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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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8M2uyMRjO3sGBx0h-oNA | NULL | 국민보 | 처녀의 몸으로 혁명 전쟁에 투신 | 멕시코혁명이 일어난 후에 전국 백성이 거의 다 혁명 중도에 취한 바 되었거니와 그 중에 충성과 우애를 다하여 몸을 전장에 던진 자는 오직 한 처녀 마리아 산체스라. 마리아는 본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마리아 산체스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CC1hdGh3TeGCTYWNupgQQA | 1909-09-28 | 신한국보 | 欲雪恥飮其血 | 일인 측의 탐보를 거한즉 어떤 간교배가 시험적으로 주출함인지 근일 괴악한 풍설이 빈빈 전포한다는데 제一은 한국을 신한국으로 개칭할 사요, 제二는 한국 황제를 국왕으로 폄칭할 사요,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3:37 | 1909 | 9 | 0 | 0 | 0 |
| cbzdkkySSf6evg.Tgalkhg | 1910-11-15 | 신한국보 | 목사도미 | 본항 백인 미이미 교회 목사 닥터 존스 씨는 지난 九日에 기선 윌헬미나호를 타고 미주로 건너갔는데 양재형도 그 배에 건너갔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cBwIEZFQRDKfSTDYIk9KwA | 1938-08-17 | 국민보 | 국민회의 동지회에 대한 통합회의 제안 | 작년에 동지회와 국민회의 합동을 위하여 주선하던 것이 완성되지 못함이 유감이다. 지금 시기의 요구에 응하고 인심의 호전에 따라서 합동완성의 필요하고 가능이라 하여 중립자 측의 여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cBW.BS9pSbW7v2.23pIUtg | 1914-03-11 | 국민보 | 農商株式會社 | W. K. AHN P.O.BOX 136 HONOLULU T. H. 킹스트리트 三六二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W. K. AHN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1 | 0 | 0 |
| CbUGN8GLTz-X4m9wAezkPg | 1938-12-07 | 국민보 | 부인회 혈성금 | 호놀룰루 심영신 3원, 김차순 2원, 곽명숙 1원, 박금우 50전, 김메델린 50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2 | 0 | 0 | 0 |
| CBTg6.62SNauXgnANlTOGA | 1937-11-17 | 국민보 | 동춘당 약국 | 신체와 정신의 염역, 장병 등 각종 병세에 쓰는 국약들이 있고 특별히 풍, 담, 습, 종, 상과 신, 간, 폐, 심, 위, 장의 증세와 감기, 해소, 인후호흡, 부인과 등 병에 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1 | 0 | 0 | 0 |
| CBss7KxqQvqPOHSoWjnkGg | NULL | 국민보 | 太平洋郵船發着表 | 피시아 四일 홍콩마루 十一일 고리아 十二일 신요마루 十五일 시베리아 二十五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피시아 홍콩마루 고리아 신요마루 시베리아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5 | 0 | 0 |
| Cbsj6RJMRtqYUtiEY-9xcw | 1914-04-15 | 국민보 | 정교보의 ●넷 얼굴을 다시 상대 | ●●이베리아 치타에서 발행하●●인 정교보는 거의 일년 동안이나 소식이 적연한 고로 항상 기다리는 마음이 간절하더니 ●●●선편에 정교보 제팔호가 본●●●도착한 고로 이 전에 사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CbsI2Xf7SG-bFmVbJxvJjw | 1937-11-17 | 국민보 | 국민보 신문대금 | 안학선 2원 반, 권도인 2원 5각, 김동근 2원 50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1 | 0 | 0 | 0 |
| cbSbStIeQcKH2SB7GkShqA | 1910-10-11 | 신한국보 | 환란상구 | 하와이 파팔로가피우에 재류한 박봉순 씨는 수월 신병으로 병원에서 치료하다가 별무차도 고로 출원하였는데 본 지방회원과 파팔로아 삼 지방회원 제씨가 성심 구호하기를 한결같이 한다고 감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CbRzTx6nTBCQEF7-My6k.A | 1909-09-14 | 신한국보 | 洋服店 廣告 | 경계자는 본인 등이 양복점을 개설한 이후로 동포 제군자의 다년 애고하심을 입어 사업을 일층 확장하고 재봉 제도를 특별히 정밀하게 주의하오며 또한 염가로 발매하오니 육속 내구하심을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3:36 | 1909 | 9 | 0 | 0 | 0 |
| cBPV0VumT8OcC1MdW-PEOw | 1909-06-22 | 신한국보 | 남비연방 | 남비주도빈 六월 十四일 발 니도루의 토인(터키인)이 남비주로 더불어 연방을 찬성하는 의견을 선포하였다더라.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3:35 | 1909 | 6 | 0 | 0 | 0 |
| Cbp37OxQRMathJIEzPrkjg | 1938-09-28 | 국민보 | 부인회 동정금 | 최관후, 김은경, 임생금, 홍태봉, 김홍직, 문근숙, 변막@라, 알내씨현, 박금우 각 1원 박정금, 김영애, 김경순, 손덕엄, 김귀연, 전응용 각 50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9 | 0 | 0 | 0 |
| CBLiupDESnCpuQeSSAUS6Q | 1909-10-19 | 신한국보 | 日本民의 渡美를 禁止 | 워싱턴 十月 十三日 발 일본이 목하에 그 인민이 위조 여행권을 가지고 미국에 도래하는 것을 엄밀히 금지한다더라.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3:34 | 1909 | 10 | 0 | 0 | 0 |
| CBlhn9J6SxGg0Esmo806tg | 1937-09-01 | 국민보 | 광고 | 국민총회에 관한 공전을 이후로는 이하 임원에게 오착이 없이 주의하여 주시오.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은 총재무 권도인 씨에게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cbJ1s5NVTpG510bVEN-fLg | 1910-12-13 | 신한국보 | 광고 | 경계자 본인의 봉채조를 이래수 씨에게 위탁하고 수학차로 미주로 건너가오니 좌개한 제공은 조량하신 후 이씨에게로 속속 부송하시와 본인의 학비군색을 면케 하심을 무망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CbHIsJAVTQCVxMsdTr8ldw | 1937-06-16 | 국민보 | 거피 상의원의 사자흥 | 미국전국을 통하여 노동 불온이 있는 동시에 민간에서와 국회에서는 혹 노동자 측으로, 혹 자본가 측으로 서로 책임을 넘기는 변론이 많은 중인데 상의원 중에 노동자를 위하여 용감적 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CbgqCGBhRC-5ZD9bTu20ug | 1914-03-04 | 국민보 | 해군부장 산내도 혐의자 중의 한 사람 | 일본 해군부는 전일 오항 해군 공창장으로 있던 해군중장 산내만수 씨를 불러 각별히 조사 중인데 산내는 원래 적수공권으로 해군공창장이 되어 그 지위를 이용하여 一百萬元의 거부가 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산내만수 씨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1 | 0 | 0 |
| cbfQjgNVRuuiTKMlAOJjTA | 1914-04-01 | 국민보 | 신창식 씨의 열심 | 국민보를 위하여 힘과 정성을 다함. 오아후 와익간니 지방에 모든 동포는 우리 국민보를 위하여 서로 전파하며 서로 돕기를 마지 않는 중에 신창식 씨는 더욱 열심을 발하여 노동여가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