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tags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CSFMaDtqRhSeNdbZOLZ3yQ 1942-04-08 국민보 인도양에 전쟁 파급 범아전쟁(미얀마전쟁)에 연합군과 일군 사이의 밀고 밀리는 서로 승패가 일야로 번복되나 전부를 놓고 보아서는 일군이 아직도 육군으로 우세를 가졌고 연합군 측에는 중국 군대가 비교적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Cs4wyFiYQS6YMykZNiGr0A 1913-11-22 국민보 寫眞廣告 본인이 업랜드에 사진관을 설시하온 바 각국에 유명한 사진과 본국에 좋은 사진이 많사온대 포스트카드에 박힌 사진 한 더즌 四十錢 세 더즌 一元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cS2NAhwXRTi8TmG4skADBA 1938-06-08 국민보 신동아 찹수이 광고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 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CS-IAyM4TPuNeXO.pgtgKg 1937-11-24 국민보 광고 식품과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십전대보환 一제 四元, 십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crZYdY70RHeZl.Og6m6Wxg 1937-04-21 국민보 펀치볼지방회 모금활동 공전수봉(公錢收捧) 펀치볼부근 국민회원(國民會員)은 의무금과 수리비 특연금, 각 지역 국민회에 대한 공전(公錢)은 이정두씨에게로 전하시옵소서. 본 지방 통상회(通常會) 날짜는 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4 0 0 0
crUg3U0GRbiPAFEAq3U9gg 1938-05-04 국민보 돈 벌러 오시오 본인이 파파알로아 농주와 교섭하여 무슨 일이든지 하면 매일 고가 「보너스」까지 합하여 一元 七十五戔씩은 질리오니 돈버시기 원하시면 오십시오. 그전 오봉학씨 캠프 자리올시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CrueH8-eRPuLMxp1aG8ASA 1942-03-18 국민보 중국 국약 의사 등기영 개업 특별히 파는 것은 상등 품질 중국 약재 각 병약에 유명한 고약 단약, 환약, 산약 각종 극귀 보신약 누구나 왕고하시면 특별 환영합니다. The Tang Co. Honolulu, T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Cru4nBaxRsWyxEvT2Q5bpA 1914-02-07 국민보 한인 된 자 사람마다 의무와 권리를 알면 금일 치욕을 면키 쉬울 일 콜로아 김태희는 신년을 당하와 일반 첨존께 문안하오며 또한 두어 말씀을 고하나이다. 옛말에 하였으되 나의 몸에 허물이 없은 후에야 남의 시비를 말한다 하였으며 나의 몸에 용서치 못 NULL NULL NULL NULL NULL 김태희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1 0 0
crSaTXWXRbOk7DCoN35msA 1938-03-02 국민보 식물상점 본인이 새로 식물상점을 내었는데 온갓 식물과 온갖 채소, 온갖 실과와 온갖 고기가 구비하오며, 값이 헐하고 수응이 민업하고 원하시면 물건을 가져다가 드립니다. 본인이 양복재봉소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cRQBt.ZtR.icbMsl1zsvcg NULL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CRNmqJxpT9u4rFsV9eAb0Q 1910-12-27 신한국보 韓國의 倭人口增加 경성민단에서 거월에 조사한 호구는 호수 八千八百七十八호에 인구가 三萬四千七百九十二인 인데 남자가 一萬九千二百四十七인이요 여자가 一萬五千五百四十五인이라 이를 九월 말에 비하면 호수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cRNe-2gmRA6pDXyF-1GQbw 1910-04-26 신한국보 太平洋郵殷發着期 호항(호놀룰루)에서 동양으로 가는 배 일본환 四月 十二日 시베리아 十八日 차이나 二十六日 만추리아 五月 二日 지양환 十日 아시아 十七日 몽골리아 三十日 천양환 六月 七日 코리아 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CrLEMlmETqy3F7fEzfG7rw 1909-07-27 신한국보 日本 大隈伯(大外 重信) 言論 일인의 발행하는 대한일보에 통감이 교체한 세상의론이라는 ● 제 아래에 대외백(大外重信)의 논평을 기●하였는데 좌와 여하더라. 대외백(大外重信)이 가로되 한국의 역사를 ●건대 개국이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04 1909 7 0 0 0
cRINoTB4SOeoPhIfAIKyjg 1938-05-25 국민보 부인구제회 재무 부인구제회 중앙부 재무 김정한 씨의 주소는 호항(호놀룰루) 우함 一四九二오니 의무금은 그리로 보내시고 혈성금은 혈성금 재무 곽명숙 씨에게로 보내시되 그 번지는 이상 우함으로 하시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cRgvQkuiSSWAB50CW4CoiQ 1938-03-23 국민보 영국의 내각 위기 박도 영국 중의원에서 외무대신 핼리퍽스 씨가 설명하되 영국은 덕국(독일)의 오스트리아 합병을 이성 사실로 인정할 수밖에 없으니 그리하지 않으려면 전쟁이나 할 뿐이라 하였는데 이에 대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crF9iM0ORYaO6Hin.mnRdQ 1938-03-30 국민보 광고 사무실 델링햄 빌딩 룸 三一四호 전화 五一九八 사저 전화 六九五○八 호놀롤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CrdgR72jTaqeImFI6-ppAg 1938-06-22 국민보 고상성 음반회사 연설, 독창, 합창, 음악대, 담회등에 대한 유성기 판을 청구에 응하여 만드는데 제조 당석에서 소용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 피아노, 전기 아이스박스, 세탁기계 등 각종 전기 가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CRD6o9EjRHKW5J6oF5VANQ 1913-11-19 국민보 일본이 과연 군함을 파송 해군대신 재등실남은 작일에 출운함장 삼산에게 군령을 내려 본월 二十日에 횡수하(요코스카)에서 떠나 저달하여 석탄을 실은 후에 곧 멕시코로 급행하여 내년 五월까지 멕시코해안에 있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CR56RspXSUa.m3mIo12oiA 1914-05-20 국민보 한인청년회의 간친회 회소는 유년처취 옆에 있는 주일학당 일자는 본월 二十二일 오후 七시 반 일요일에는 성공회 주일학당에 회집 한인 기독교청년회는 금월 二十二일 (금요일)에 창립간친회로 회집할 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cR4xmKPlRo6YN9LE7MfiDA 1910-09-13 신한국보 독사신론속 동국 인종을 대략 六종으로 나누니 일왈 선비족이요 이왈 부여족이요 삼왈 지나족이요 사왈 말갈족이요 오왈 여진족이요 육왈 토종이니 선비족은 최초에 아족(我族)과 노동만주 등지에 병립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