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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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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GMMQ9SIChDadAFt1fpA 1910-04-19 신한국보 社會主義者의 活動 법국(프랑스) 백림(베를린) 四月 十二日발 작일에 十二萬명 사회주의자와 급진당원은 대오를 ●●히 하고 시가를 순행하여 선거법 개정의 시위운동을 행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cURwG9UoSaS8iq0-VhNRFw 1909-08-24 신한국보 民心이 其死矣哉 이완용 이하 내대 박제순 군대 이병무 법대 고영희 궁대 민병석 등 각 역적들이 七月 二十九日 오전 十一시에 내각에 회집하여 회의를 개하고 당일에 군부를 폐지하기로 의결하고 산회하였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08 1909 8 0 0 0
CurioF4NSvW1FwD7hWlN.w 1938-03-16 국민보 이흥기 씨 부인 출항 元케카하 이흥기 선생의 부인은 출항하여 그 따님 댁에서 체류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cUO8ZhA3Tm-bc0dTR23FNQ 1910-07-19 신한국보 海東旅館 廣告 본인이 정기운 씨의 소유한 海東旅館을 매득하여 七月 一일부터 개업하옵는데 제반설비를 일층 확장하여 내왕하시는 동포의 숙식과 기선회사에 관한 제반주선과 기타 물품 운수에 편리케 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CUo4N2WgSBunl0Qon6UQ8w 1910-04-05 신한국보 진정이냐 이재명 씨의 공판기한을 四월 초순으로 예정하였다 하더니 이완용이가 법관 모인을 대하여 말하되, 이재명을 극률에 처함이 필요치 아니한 즉 백방함이 무방하다 하였는데 해 법관이란 자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cUMznLcSTiO9YmGD7yyMgA 1936-12-30 국민보 일본돈 시세 1. 왜인(일본인)의 돈 100원에 미국돈 29원 35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6 12 0 0 0
cuLdzFIRRlWcemVTlMPbZQ 1937-06-03 국민보 홀루알로아 지방회 P. O. Box 79 Holualoa, Hawaii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cujneeNATxGniKH1rYRkDw 1938-10-19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실업학교 논리적 공부를 하고도 실제 경험이 없이는 소용 없으니 우리 학교서 실제로 가르칩니다. 학교를 마치고도 일 얻기 어려워서 막심한 곤란을 당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우리가 다 아는 것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cUHvibcdQNmIuU6kY5QR-g 1910-03-22 신한국보 가세독촉 한성 내에 일반 가난한 백성들이 隆희 三년 五월부터 十一월까지 가옥세를 내지 못하였다는데 탁지부에서는 관리를 파송하여 지금 독촉하여 수봉하는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cUhcWhfWSWiD2Qc8v5a4bg 1910-10-18 신한국보 박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cUH7zm2MRoSD6vawr88Zew 1937-08-04 국민보 한인 양로원 번지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cugkoSjoTfKPvXei.ypDfA 1910-12-13 신한국보 合衆國(미국)의 人口 워싱턴 동일발 인구조사국에서는 미국과 미국영토의 인구가 一억 一百十萬인에 달하였다고 발포하였는데 그 중에 미국 본국과 알래스카와 하와이와 포토리코의 인구는 九千三百四十萬 二千一百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CufvdMPHThWeVekxhXaf4Q 1914-04-18 국민보 洋服商店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cueH8OMmTl6mEM5QFkWgCQ NULL 국민보 국민의무금 힐로 지방 김동춘 二元 五十戔, 홍군오 二元 이상은 작년도 호항(호놀룰루) 지방 이승만 五元, 심봉준 五元, 천학준 五元 하븨 九동 지방 김원섭 五元 와이알누 아조찬서 五元 NULL NULL NULL NULL NULL 김동춘, 홍군오, 이승만, 심봉준, 천학준, 김원섭, 와이알누, 이준민, 유봉춘, 박치삼, 조응주, 김영한, 김경준, 김춘식, 지춘명, 박인환, 정흥관, 장만권, 채수보, 이덕보,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30 1 1
cUBE0mNJS3eft4.rmoss5A 1910-12-27 신한국보 墨國(멕시코) 政府의 大出兵 멕시코 十二月 二十一日발 따이아스 정부는 지화화 지방의 반도를 一소하려고 어제 특별 열차로 보병과 포병과 군마를 동지방에 수송하였는데 이것으로 족히 동지의 질서를 회복하겠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cUatQQkoTmSuOLAH.DR3gw 1938-07-06 국민보 청찬관 호항(호놀룰루)에 제일 구군인 청찬관이올시다. 개인객과 소수, 혹 다수의 연회를 소원대로 공급하오. 미리 전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소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Cu7zfVuBRQCgJoE4OpTuig 1910-06-14 신한국보 밀괴發現 內容 한성통신을 들을 때마다 조남승의 칙서 위주 사건이란 말로 장황이 설거하였는데 조 씨는 그 위조가 아님을 극력 주장하고 기왕에 태황제 폐하께 신임을 입어 향자 태황제 폐하께 중요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CTyDj5VlT2mHLHRLTxbUpQ 1938-03-02 국민보 일본은 군사로 멸망 일본 국회는 소위 중국 군사비라는 것으로 四十八억 七千萬元의 예산을 정하고 육해군 군비 확장비도 요구가 거대하며 실상은 연간 예산이 다 소용 없고 다 비밀이며 차차 제정할 소위 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CTrYVaKwTzyeQLT2GIASgQ 1937-10-06 국민보 정애영 양의 음악회 음악계의 천재와 연습이 있는 정애영 양은 十월 十九일 「예배 二일 하오 八시에 칼라카우아 거리 一九六三호에 있는 웨스터벨트 박사의 사택에서 음악회를 열고 공중의 앞에 그 특재를 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cTqa32f5QcagAART-oM3Xw 1938-05-18 국민보 목공과 칠의 선수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드립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