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tags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cXj3XR6uRGyFgEex04mAPQ 1914-07-29 국민보 동맹파공의 노동자가 애국심으로 파공을 중지 파공동맹을 반포하고 큰 폭동을 계획하던 一百萬 명 아라사(러시아) 노동자들은 국가에 일이 있어 다른 나라와 전쟁을 열게 된 것으로 말미암아 파공동맹을 다시 파하고 어서 일하여 군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CXHqpXaYT7y8eamQNxB1Rw 1937-02-10 국민보 일인 가가와의 공한론 현재에 일본 내에서 교류하는 한국인 중 신사와 숙녀와 학생 외에 노동자만이 六十만 이상이라 하는바 오사카에만 三十五만 명이요 교토에만 五만 명이며 그 외는 각 처에 산재하고 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cxeSzbKlSjivH3u81u2zZg 1909-06-22 신한국보 何苦如此 이번 일공의 파공을 극단 반대하는 자는 포와신보사(하와이신보사) 기자 지염태랑이라 전례배일로부터 일인이 암살하려는 운동이 있는 고로 경무청에서 특별 순사를 파송하여 극력 보호한다는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12 1909 6 0 0 0
CXEf-SxuSbGpsxnRFH8IGg 1937-07-07 국민보 구제부 사업의 변경 그전에 구제부 「소시엘서비스뷰노」의 하던 일이 대부분이 정부●●●와 노년안전부, 유아구제부 등으로 넘어간 고로 지금부터는 가정의 인구 구제의 일만을 그전 구제부에서는 하리라하니 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cxD9OMQ3SvaazTM7G-89kA 1942-03-18 국민보 광고 풀인씨 여관 본 여관은 광활하여 거처에 편리하오며 공기가 신선하여 위생에 적합하며 항구 중앙에 있으니 상업상에 편리하며 더운 목욕물은 늘 있고 매사를 잘 주선하여 신속 수용하여 드립니다. 일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CX6XXK30THirUcauHzOIqw 1913-08-20 국민보 이집원의 귀국 북경(베이징)에 주차하였던 일본공사 이집원은 새 공사 ●●●●당●● 두달 전 ●하고 본일 북경(베이징)을 떠나 일본으로 회정 이집원이 갈리고 산좌가 피임함은 개중에 까닭이 있는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집원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1 0 0
cx6XcTtNRCugCEVToi103w 1914-04-08 국민보 滯留書信 {편지 찾아가오} 四月 四日에 본항 우체국에 적체된 서신. 신희철, 이봉조, 곽천수, 유칠용, 이영근, 최학현, 전성환, 황선운, 김관뇌, 박평선, 김관모, 김태수, 씨. 에스. 차, 최춘서, 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CX3boEKUTKOIAwr7HHeH1A 1937-12-08 국민보 NULL 닥터 양유찬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cX.EdyafQ5WEHafYoSgZNg 1914-03-21 국민보 대만혁명의 전말 대만인의 혁명 활동은 작년 十一월 이후에 발생된 일이나 그 원인은 작년 九月부터 시작된 바이라. 대만 총독부에서 인민의 소유한 토지 사백여 에이커를 위협으로 억매코자 할 새 대만인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cx-ey4gkQDm87j10eKvsqQ NULL 국민보 김응필 씨의 소식 아편연을 금하다가 청인에게 총과 칼을 맞은 김응필 씨는 아직 치료 중이요, 쾌히 낫지 못한대 본동 동포들은 매일 사람을 택하여 상한 사람을 시종하며 또한 돈을 내여 치료비를 담당하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응필, 현명순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2 1 0
Cwy2-v35TXSADAbuJyERuw 1937-06-16 국민보 양약 광고 쏠니에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부족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CwVyECA1SyKj9gqn5MgOsQ 1938-03-23 국민보 우갑덕 씨 댁 경사 케카하 지방회 재무 우갑덕 씨의 맏따님 복년 양과 고재선 씨 자제 허벗 씨와 약혼하였던 바 三월 五일 케카하 예배당에서 현순 목사의 주례 하에 혼례를 거행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cWS53DkKT5W3ijaznkzsvw 1910-08-16 신한국보 尋人 廣告 연전에 하와이에서 미주로 건너간 김창렬 손이권 김근화 신용팔 신영철 오씨의 거지를 아시는 이는 신한국보사로 통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CwS1lGYjT62hTqhIuHdJ4w 1914-02-14 국민보 해군 확장의 예산안을 채용 일본의회는 본일부터 시작하여 다섯 해 동안에 해군확장비로 六千二百萬元을 예산에서 ●●●●을 채용.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cwrCQreKTmy1lKhUaY2A0A 1914-03-04 국민보 원세개의 심복 조병균을 암살 학식은 없으나 정치상 재능은 풍부하여 일찍이 원세개의 심복으로 국무총리를 대임하고 또한 남북전쟁에 북경경비대사령관으로 있던 조병균은 어느 사람에게 암살을 당하였는데 그 암살을 행한 NULL NULL NULL NULL NULL 조병균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CWqjsxWSTzS8OzHGq2xp7A 1914-06-10 국민보 마차 부리는 광고 본인이 마차 부리기를 시작하온바 특별히 한인첨존의 사랑하심을 더욱 바라오며 주접한 처소는 리버 거리 원승희 씨의 세의점 문앞이오며 전화는 四七四五호를 쓰는데 자주 찾으시는대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cwON88i5RD6TNKlcHojO9Q 1910-06-21 신한국보 총회록 六月 十三에 와일루나 회원 이종열 씨가 신병을 인하여 환국하는데 총회 구제부에서 구휼금 오원을 지출하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cWNiWi9eQOGC2V3YOlDGvQ 1910-06-14 신한국보 편지 찾아 가시오. 본국 편지 선국순 이현구 김응식 유관여 김옥만 각처 편지 박병순 김여성 박치옥 정정오 남정근 정기봉 정남규 황의찬 정종식 양치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CWgF2aaRSg6MkOgzdy6oGA 1937-09-08 국민보 국민총회 구제부 총회 사교원 박봉집 전화 전화호수 二○九二, 五○一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CwfgNIdkSie8QnxhyP8pSw 1910-07-26 신한국보 편지 찾아 가시오. 본국 편지 선국순 김응식 정양섭 윤봉수 김영규 김상옥 김치명 각처 편지 김여성 정정오 박웅서 양치순 안룡제 이대홍 정태영 김영준 김룡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