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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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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49C0R0y8JS4G-zcG2w 1937-06-03 국민보 아라사(러시아) 군사 정탐이라고 성진인사 고환금 (미상)씨 이외 六 인은 아라사(러시아) 군사 정탐이라는 혐의로 성진에서 왜경에게 피착되었는데 씨는 이왕 여러차 아라사(러시아)에 내왕한 이라 하며 이 보고는 일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d-gYF0LEQZ6AdwUb6OUpXQ 1937-06-16 국민보 닥터 양유찬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D-g6nNOJSvKey9oFSJHnzA 1938-08-10 국민보 신동아 찹수이 광고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 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D-fw6.1VSumJ15CTpEhAcw 1910-12-27 신한국보 革命軍의 末路 지화화 十二月 二十五日발 연합통신원의 예상한 바를 거하건데 묵서가(멕시코) 혁명군은 세력이 점점 쇠퇴하여 二三개월 후면 전멸하게 되리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d-ATD36zTGiOEKaijEdhAg 1914-03-28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Y. P. CHUNG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cZWOJ7dbQrawQFi03DUgyg 1913-12-03 국민보 유교를 반대 회회교(이슬람교)와 불교를 천주교의 각 교회대표자들이 회동하여 의결한 사건은 지나공화국(중국)에 유교를 국교로 채용하자는 의향을 반대하기로 목적하고 우선 동맹회를 조직하였으며, NULL NULL NULL NULL NULL 진한찬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cZvVWwlXRxCUD3KJ63GA8Q 1937-02-23 국민보 광고 전화 五一九八 룸 三一四호 델링햄, 빌딩 호놀룰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cZU6tEYqQsCnKs7uGAnZug 1938-05-04 국민보 청찬관 호항(호놀룰루)에 제일 구군인 청찬관이올시다. 개인객과 소수, 혹 다수의 연회를 소원대로 공급하오. 미리 전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소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CzRXKyeAT.SltkGVIrLLcQ NULL 국민보 國民義務金 왜보로이 이수만 二元, 이휘봉 三元, 정남서 二元 五十戔, 손●● ●元, ●●● ●元 五十戔 호노무 六동 최동근 五元 하븨 九동 한치웅 ●元 호항(호놀룰루) 지방 박학문 二元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수만, 이휘봉, 정남서, 최동근, 한치웅, 박학문, 황경선, 안금규, 성금석, 김상옥, 정재환, 백덕가, 최지원, 김래원, 이창식.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15 1 0
cZPrxCVrQAupw3gWWGX8dA 1914-02-14 국민보 건관비 수봉위원 광고 총회관 건축연조는 작년에 총회장 박상하 씨가 수봉하더니 이제부터는 현임 총회장 김종학 씨가 수봉 NULL NULL NULL NULL NULL 박상하, 김종학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2 1 1
CzoGz4HmSNGURSwenPjrDA 1937-11-17 국민보 힐로지방 국민회・동지회 회원의 결의 저 반도강산을 고별하고 나는 일개 농부로 이곳에 와서 사교회에 헌신한지도 오늘까지 수십 년이다. 과거 사교간 역사를 생각한다면 낙심낙망이 누구나 없으리까마는 오늘까지 동지회(同志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CZMwUxGcRHaImVhOom-H4Q 1910-10-04 신한국보 野戰 포병수의 來布說 미국 육군부에서는 목하에 상항(샌프란시스코) 포레스트에 주둔한 제一 야전포병대의 에프(F)부를 오아후도에 파견하여 주둔케 할 터인데 우 야전포병대는 폴러정위가 영솔하여 내 十二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Czlnl0dvTQmnu4HDZMcaXw 1909-03-09 신한국보 다 이러면 근심 없어 마위(마우이) 기파후로 지방은 본디 패류가 출물하여 동중 정형이 지극히 소색하더니 지사 문인화 씨가 해지에 거류한 이후로 국민회를 조직하여 패류를 검지하고 노동을 부지런히 권고한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4:16 1909 3 0 0 0
cZjxG33SRaiwSO833H7ywA 1914-07-25 국민보 太平洋旅館 여행 중에 계신 동포의 편리를 도모키 위하여 이에 본 여관을 설시하온 바, 좌처는 베레타니아 거리 퀸병원 남편 스미트 골목이온데 한인중앙학원과 국민보사와 국민총회관이 다 지척 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cZiRfZqBQk2MD8lVDG8T5w 1937-01-13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공전 수봉위원은 궐임이오니 일반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원은 의무금, 호상금, 인구세, 신문 대금을 재무에게 전하시오. 지방회 일자는 매월 제二 주일이므로 다시 광고치 안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CzAnBKxfQFK9sSCfmzdgqQ NULL 국민보 昔日今日 대한 광무 八년에 보안회와 풍파로 말미암아 한인과 일인 사이에 악감정이 많이 보였는 고로 이재극, 이지용, 권중헌 등과 일본공사 임권조, 수비대장 원구 등이 한·일(한국·일본) 양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재극, 이지용, 권중헌, 임권조, 원구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5 0 0
cZ71YjteTuClP.vwO1b2Gg 1910-11-01 신한국보 지방회록 十月 二十二日 통상회에 궐임한 총무는 하용직 씨로 학무원은 전홍식 씨로 선정하고 김태환 씨는 신입하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CZ5E-iCAQZCNQjEAINAhaA 1938-03-09 국민보 일본정부의 몰경우 일본정부는 총리 근위와 외무대신 광전의 이름으로 선언하되 미주와 하와이에서 출생한 일본인계 시민, 즉 二세 국민은 일본의 군민대로 그대로 있다 하였으니 하와이에 있는 일인들이 지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cz11vclJT4-1XraTXCrlgQ 1914-07-29 국민보 아일랜드 자치문제가 마침내 전쟁을 개시 아일랜드 자치문제는 마침내 사람으로 하여금 피를 흘리게 하여 오늘 백성과 관군이 서로 충돌하여 불질을 시작한 결과로 사나이 셋과 여인 하나는 죽고 그 외에 六十 명은 중상을 당하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cyTZjAtkR.m6U5zuSX5pkQ 1909-10-12 신한국보 國民會報 금월 六일에 총회 정기 임원회를 개하고 각 임원의 칠월에서 구월까지 삼개월간 출입재정 보고를 거하니 총무 한재명 씨 보고 내에 수입금 六百十六元 二十九錢 내 용하금 六百十三元 八十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15 1909 1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