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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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d6ClX3RpSKyg8D.LxbZjPA | 1909-05-04 | 신한국보 | 代派大東共報 | 대동공보는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서 발행하는 신보라 그 종지가 정대하며 언론이 고상하여 국민의 국가 정신을 환기하는 경종이니 우리 한인된 자는 마땅히 일일이 구람할 것이어늘 하물며 | 애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4:28 | 1909 | 5 | 0 | 0 | 0 |
| d6B8q4hjRnm0fUOmUGuNcg | 1913-12-06 | 국민보 | 쓸데없는 예절을 일체로 폐지코자 | 대통령의 둘째 딸 마가레트 윌슨은 동지자를 합하여 한 회를 조직하고 마침내 회장의 자리를 취하였는데 이는 대개 사회상에 쓸데없는 예절을 막고자 함이니 대개 매년 예수 탄일에 소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마가레트 윌슨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1 | 0 | 0 |
| D6agT3QcRJW-slyDylu-KQ | 1938-05-04 | 국민보 | NULL | 때토 패물회사는 졸업생들에게 예물 주시는 분들에게 편리를 주기 위하여 무슨 패물 시계 등을 팔되 선전 조금만 받고 달로 부어가게 합니다. 친구나 친족의 자녀들이 졸업하는데 예물 없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D61soZ1HQiWFh4PYHtGCKg | 1937-06-03 | 국민보 | 동춘당약국 | 신체와 정신의 염역, 장병등 각종병세에 쓰는 한국약들이 있고 특별히 풍, 담, 습, 종, 상과 신, 간, 폐, 심, 위, 장의 증세와 감기, 해소, 인후호흡, 부인과 등 병에 신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d5XvwJ9.RPWwkdD5LwwO7Q | 1909-06-22 | 신한국보 | 壯哉 李誠眞(이성진)의 愛國心(장하다 이성진 씨의 애국심) | 이 씨는 하와이 가익기 지방에 재류하는 열혈 남자라 그 원적과 임력은 후일에 다시 조사하여 널리 세상에 전하려니와 씨는 일찍이 가세가 곤궁하여 문묵에 종사치 못한 고로 음풍영월의 | 애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4:27 | 1909 | 6 | 0 | 0 | 0 |
| d5xF5ErURouXTUH5XKr9aA | 1914-02-18 | 국민보 | 표류상점 광고 | 본점 내에 동양서원지점을 설비하온바 각종 서적이 다수 입래 고로 자에 광고하오니 첨위 제군은 조량하시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2 | 0 | 0 | 0 |
| D5tHZpzqT4W5f-8yqh9pKw | 1937-12-01 | 국민보 | 상해에 일본의 악행 | 상해를 강력으로 점령한 일본 군대는 상해에서 일반통신급 교통기관과 해관을 점령하려고 주장하는데 중국정부 통신기관들은 법국(프랑스) 조계로 이거하였더라. 중국 군대와 일본 군대는 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D5QS0y.USQqZA4WsZl-d0A | 1909-08-10 | 신한국보 | 英雄과 時勢(영웅과 시세) | 역자유서 혹은 이르되 영웅이 시세를 짓는다 하며 혹은 이르되 시세가 영웅을 짓는다 하였으니 이 두 말이 다 명담이라 할지로다 그러나 먼저 말하던 자가 가로되 영웅이란 자는 이 세계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4:26 | 1909 | 8 | 0 | 0 | 0 |
| D5JYth5aQj2IEKnADI7nfA | 1938-06-22 | 국민보 | 일본 군대 발악 우심 | 황하수 범류로 막대한 살상과 손해를 당한 일본 군대는 황하수의 동을 막아 보겠다던 희망을 다 잃고 지금은 여간 잔병은 그 중 포격기구는 다수 침식한 후에 겨우 탈진하여 북으로 퇴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d5crdQ-2QLCg.9KM08p9-w | 1937-11-03 | 국민보 | 목공과 칠의 선수 |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 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 드립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1 | 0 | 0 | 0 |
| d5B4o04DSOanoIqwKB8ZPw | 1909-03-23 | 신한국보 | 廣告 | 경고자는 본항 우체국이나 각 은행소에서 본인의 이름을 이래수로만 신행되는데 각처에서 본인에게로 오는 돈 표지나 등기 편지에 엔 에쓰 리로 씌여서 올 때마다 돈을 추심하기에 수다한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4:25 | 1909 | 3 | 0 | 0 | 0 |
| d5716ded820ebd2bce5e5170c6589c47 | 1942-05-20 | 국민보 | 재미한족연합위원회 목사임시회의 결의안 | 재미한족연합위원회(在美韓族聯合委員會)의 초청을 받아 오아후 전도의 한인목사 제씨(諸氏)는 5월 16일 오후 2시에 연합위원회의 회의실에서 목사임시회의를 열고 전시에 대한 가장 중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0-30 08:00:35 | 2025-12-06 11:20:06 | 1942 | 5 | 0 | 0 | 0 |
| D55t--t9QveqHfoooIP5FQ | 1910-11-08 | 신한국보 | 가사 소설 곽웅비 발산한 | 나는 가오 나는 가오 놓지 못할 손을 놓고 나는 가오 붙은 발을 옮겨 놓아 압제호령 꾸짖으며 호랑같이 피해가나 부대 평안 잘 가시오. 맑고 맑은 그 목소리 자연 한 번 다시 보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D4ZksQhDSSi73K9bZ.lUhw | 1914-07-29 | 국민보 | 이태성 씨는 안경제조를 설시할 계획 | 본항 우체국에서 간사하는 이태성 씨는 안경제조업을 개시코자 하여 소용될 물품 三百여 원 어치를 미주로 주문한 고로 불원간 당도하기를 기다려 즉시 개업하기를 준비 중.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d4yzHDypQq202pYvJkrxtg | 1914-01-14 | 국민보 | 권업회의 지방 시찰총대 |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권업회는 해외에 있는 우리 민족의 원대한 목적을 시도하는 일대 단체라. 모든 사업이 날로 발전되는 것은 일반 칭송하는 바이거니와 최근 각 지방에서 지방회 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이동휘, 정재관, 양씨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2 | 0 | 0 |
| D4OHsC3-TT6sgvmqSuKDOw | 1909-03-09 | 신한국보 | 至急 通告 | 작년부터 양력을 실시하는 칙령이 발포한 후에 각 경절 일자를 개정하여 대황제 폐하 탄일은 정확히 양력 三월 二十五일이니 각 지방 동포들은 이날을 기다려 경축하기를 절망함. | 애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4:24 | 1909 | 3 | 0 | 0 | 0 |
| D4eLASGxQMqIqmPWKTtgdA | 1910-07-12 | 신한국보 | 거짓 벙어리의 속문 | 일본 어느 연대구에서 징병 검사를 행할 때에 전부 三十여 명이 모조리 벙어리 형용을 하다가 탄로하였단 말은 자세히 들은즉 귀머거리와 벙어리가 있으므로 군의가 말하기를 너는 쓸데없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7 | 0 | 0 | 0 |
| d4DNpb7CTNSfkrfZngvRMw | 1909-07-27 | 신한국보 | 魔窟 | 이마굴은 오직 각 지방에 패류를 위하여 따로이 한 부분을 세움이니 더러운 사적을 유취함이 아니라 패악한 행동을 비교하여 함께 뉘우침을 바라노라. 가피우에 오창익은 본대 행위가 단정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4:23 | 1909 | 7 | 0 | 0 | 0 |
| D4AqY72iQYiWHdowBfN1HA | 1910-09-06 | 신한국보 | 日記者의 再次 訪問 | 이때에 해일인은 재차 안씨를 방문하고 일인의 한어 통하는 자로 인하여 전과 같은 의향을 묻는지라. 그러나 안씨는 일본의 포만무례함은 우리가 통증히 여기는 바요 우리의 의향을 너에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d45BLjG9RkWXRQ0ZILZWkQ | 1937-03-17 | 국민보 | 마우이 한인청년단의 3・1절 경축순서 | 마우이 한인청년단체에서 진행한 3・1절 경축순서는 다음과 같다. 근일 새로 조직된 마우이한인청년단(-韓人靑年團)의 주최로 3・1절 경축식을, 하루 전 기하여 2월 28일 상오 9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3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