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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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c650b7dd847a52eb2889b8dbd943bf0 | 1942-05-13 | 국민보 | 독립금 | 5월 4일까지 옥갈라와 이수영 5원, 이기영 4원, 정원조 3원, 김종률 2원, 신덕순 2원, 김성선 2원, 이경선 1.50, 정종옥 1.25, 황순종 1.25 카우아이 정학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0-30 08:00:35 | 2025-12-06 11:20:06 | 1942 | 5 | 0 | 0 | 0 |
| dc4sGnZST8qAJ-HzdzAhqg | 1913-08-13 | 국민보 | 대통령을 공박 | 상원의원 클락은 대통령 윌슨이 린드를 파송하여 멕시코를 시찰하는 것을 크게 반대하여 말하기를 목하 형세가 급하여 미인의 생명재산이 위험한 지경에 있는데 무엇이든지 급히 착수하여 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클락, 윌슨, 린드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8 | 3 | 0 | 0 |
| dC2D.2Q6SPG6BKi4Li3IWw | NULL | 국민보 | 태평양을 발견한지 四百년 | 본일은 서반아(스페인) 모험가 벨보아가 四百년 전에 태평양을 발견한 날인 고로 오늘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는 태평양 바다 위에 있는 각 기선에 무선 전보를 발하여 태평양 발견자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벨보아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Dbztka9AS0e9.q4ykniXGg | 1937-03-31 | 국민보 | 국민회 총임원 통상회 | 총임원회 통상회(通常會)는 4월 3일(토요일) 하오 7시 반에 총회사무실내에 여오니, 총임원 여러분은 와서 참석하심을 간절히 바라나이다. 민국 19년 3월 31일 총회장 조병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3 | 0 | 0 | 0 |
| DbYCL1vnRtab4ij4mBAuVA | 1942-03-04 | 국민보 | 간장 발매 광고 | 본 회사에서 제조한 장은 우리 한국과 기타 동양 각국이 사용하는 원료 곡물과 그 양조식을 채용하여 제조하는 동시에 가주(캘리포니아)와 본 시청 위생국 감독하에 정밀히 양조하므로 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42 | 3 | 0 | 0 | 0 |
| dbvmbj8vRT6-uVQ.0FjJ4Q | 1914-05-16 | 국민보 | 昔日今日 | 선조 계사에 왜병을 격퇴하고 개선가를 부르며 한양성을 회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DbuwNWi5Ro--A4Dx0XyhNg | 1909-05-18 | 신한국보 | 大盜의 一般心腸 | 경향신문을 거한즉 일진회에서 재작년에 현 정부 총 사직을 권고할 때에 정부에서 四十五만 원을 해회에 납뢰하고 사직을 물시하였는데 해회 고문 일본인이 얼마간 쓰고 二千五만 원은 이등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4:37 | 1909 | 5 | 0 | 0 | 0 |
| dBs4..DlRo6ZhRigJ5s47g | 1910-03-22 | 신한국보 | 편씨의무 | 하와이 윤년밀 국민지방회 복설한 것은 이미 기재하였거니와 회원 편성원 씨는 국민의 의무를 굳게 지키어 거의 해산된 회를 복설케 하였으니 일반 회원에게도 치하하려니와 편씨의 열심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dBRk98IoQYCf8TZPh2HPMg | 1910-05-10 | 신한국보 | 獨立國의 自主民 | 근세에 법국(프랑스)은 그 혁명 난시에 구라파(유럽) 각국이 그 내정을 간섭코자 하여 동맹한 대병으로 국경을 압박하거늘 법국(프랑스) 사람이 독립 자주하는 정신과 기력이 전국에 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dBNpNXZBSxK0WkjW8T9I5A | 1909-03-16 | 신한국보 | 최씨 열심 | 고나 홀누알노아에 재류하는 최용옥 씨는 본디 열심가로 교회와 사회에 대한 공익 사업이라면 극력 찬성한다더라.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4:36 | 1909 | 3 | 0 | 0 | 0 |
| DbNKZ4OZS-S0JPy0B36kPg | 1914-04-22 | 국민보 | 미·묵(미국·멕시코) 양국의 오늘 현상과 양국 주권사의 태도 | 합중국(미국)대통령 윌슨은 멕시코를 향하여 당상에 육·해군을 운동 중이나 자기는 사람을 대하여 말하기를 “나는 멕시코로 더불어 전쟁으로 종사하기를 원치 않으되 우리 국기의 욕본 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dBM6XyACQkOYVoJFhb9p6w | 1910-05-31 | 신한국보 | 人間 찌꺼기 | 근일 일본의 상업시세가 없어 물품 찌꺼기가 많다는데 다만 물품 뿐이 아니요 인간 찌꺼기도 실로 많아서 대학교 졸업생 찌꺼기 주판 임관 관리 찌꺼기 신사 찌꺼기 교원 찌꺼기 군인 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dbLgdDniQfmNYrIpBAZt0g | 1913-08-20 | 국민보 | 박봉집의 여인이 남편에게 칼질 | 가나카 여인과 평생을 함께하며 현금 본항 펀치볼 근처에 있는 박봉집은 재작일 저녁에 그 여인에게 칼에 찔려 현금 퀸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그 여인은 경무관리에게 피착. 박봉집은 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박봉집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8 | 1 | 0 | 0 |
| DBkvHy78SwykUORL3IDzHw | 1913-11-26 | 국민보 | 주정뱅이 가권의 고성 | 본항 릴리하 거리에 거류하는 러시아 사람 크롯이란 자는 본月 二十日에 술에 취하여 광기가 발함을 견디지 못함이던지 저의 집안권속에게 주정을 시작하여 난폭한 행동으로 주먹과 발길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크롯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1 | 1 | 0 | 0 |
| dBIL0-D3RQGzuED8rbjZQg | 1914-05-02 | 국민보 | 미·묵(미국·멕시코) 양국의 휴전을 요구 | 미국과 멕시코 중간에 있어 양국의 시비를 조정코자 하는 남아메리카공화국들은 양국 정부에 향하여 싸움을 금하기를 청하였는데 미국정부는 대답하기를 만일 멕시코가 미국 인민에게 대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dbe3CkdmRgCo8BWXtVMEhQ | 1914-07-04 | 국민보 | 海東旅館 三四七 |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dB7eUFZBQcCpeOmL5LRukw | 1910-10-25 | 신한국보 | 本報廣告代金表 | 四行一次 四十錢 一箇月 一元 五十錢 三箇月 三元 七十五錢 此外에 行之多少와 限之長短을 計하여 加減이 有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0 | 0 | 0 | 0 |
| dB4J90yXRDu4BVY06aHWEA | 1938-07-27 | 국민보 | 목공과 칠의 선수 |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드립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7 | 0 | 0 | 0 |
| db2OrVSxTGiKPoLpvR.yUg | 1938-05-04 | 국민보 | 박봉화씨 장례와 유산 | 4월 13일 카네오헤 정부병원에서 별세한 박봉화씨는 정부에서 화장하였는데 그 후에 박씨의 유산으로 100원 직전(현금)을 고선신부인이 내어 놓은 바, 고선신씨가 박봉화씨의 빚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daZN4sbOTJW.rHvhsDsogQ | 1938-08-24 | 국민보 | 국민회・동지회 통합회의 | 동지회의 회답에 의하여 신동아 청찬관에서 양회 당국과 중립자측 여러분이 오찬을 나누고 인하여 이정건씨 사저로 처소를 옮겨 회의를 계속하다. 양회 당국 및 중립자 여러분의 간곡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