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dFasVIiKSqKuA.iAfLyUaA | 1938-10-25 | 국민보 | 새로 동법안 시행 | 중앙정부의 새로 동 법안 즉 고가시간법이 시행되었는데 각도 지경을 넘어서 물건을 매매하거나 그런 물건을 제조하는 회사나 개인은 사람을 고용하되 고가는 매시간 二十五箋 이상으로 시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dfaSRjTWSxqLGVVxeZ9tqQ | 1909-08-24 | 신한국보 | 계교가 이뿐인가 | 보부상에 세력을 이용하여 의병을 최멸할 의논은 이등(伊藤博文)이가 재임할 때부터 있었으나 그 무리를 제어하기는 정부에서도 곤란하던 바이라 만일 그 무리가 의병을 진압한 후에 대세력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4:42 | 1909 | 8 | 0 | 0 | 0 |
| dfaba59d4c9ce4cfb45b3158dcb649ce | 1942-05-13 | 국민보 | 미국 잠항정의 활동 | 중국이 제일 오랜 싸움을 싸우고 그 다음으로 영국, 그 다음으로 아라사(러시아)가 강력국들 손에 제일 많은 공격과 손해를 당하였다는 것은 일반이 공인하는 사실이다. 그 동안에는 참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0-30 08:00:35 | 2025-12-06 11:20:06 | 1942 | 5 | 0 | 0 | 0 |
| dfa385gfR5mto1rLwACZ1A | 1938-07-13 | 국민보 | 오스트레일리아 개척 | 뉴질랜드에서 오주(오스트네일리아) 영국협회 감독 채링톤 씨는 선언하되 일본이 五百만명을 이민하여 오스트레일리아의 황무지와 자연 부원을 개척하자 하여 많은 주목거리라 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7 | 0 | 0 | 0 |
| df7Kx62uRPuMqsJCuYKaRA | 1909-04-27 | 신한국보 | 토국(터키) 혁명의 휘보 | 토리기(터키) 경성 四월 十七일 발 전을 거한즉 아단라 전쟁에 죽은 자 수百 人이요 마션라에 주찰한 영국영사도 피상하였고 十八일 토(터키)경 발 전을 거한즉 제二 영 군대가 본 성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4:41 | 1909 | 4 | 0 | 0 | 0 |
| df1Px7NsTFm-GD2gPEkR7A | 1938-04-06 | 국민보 | 미국의 남양문제로 | 미국이 남양 군도의 캔톤 급 엔더베리 양 군도를 점령한 데 대하여 미국 해군선함이 들어섰더라고 요란히 선전하고 많이 경동되었는데 미국에서는 해군선함이 그곳에 간 것이 없다 하였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4 | 0 | 0 | 0 |
| dF1pLIYKQ2Oh.CNYDcqwtg | 1937-01-27 | 국민보 | 미국 안 덕국(독일) 군대 조련 | 합중국(미국) 상의원 이연위원 원장 딕스타인 씨는 선언하되 덕국(독일) 정부에서 미국에서 성장한 덕인(독일인)의 자손들에게 증병령을 반포하고 二만 명을 조련시키는 중이라 하였더라. | 정치,군사,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6-01-25 06:36:24 | 1937 | 1 | 0 | 0 | 0 |
| dEWfvQ.IStqgNOr1hndcbQ | 1914-04-15 | 국민보 | 사탕 시세 四月 | 十二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十三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十四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deUbdw7hRQOFbHIt7NwEig | 1914-01-17 | 국민보 | 재앙과 환난 중에 일본 녹아도(가고시마)와 앵도(사쿠라지마)는 온전히 멸망 | 바다에서는 물이 넘치고 육지에서는 화산이 분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0 | 0 | 0 |
| desN2GdSTVOIAX1hQXOvfw | 1937-06-16 | 국민보 | 광고 식물 상점 |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식물이 구비하옵고 특별히 좋은 물건뿐입니다. 또는 본국 물산이 있사옵고 미구에 내착해 오면 그 명목대로 다시 광고하겠고 겸하여 향기로운 채소가 구비하오니 일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derYVtg4RNK0JpWIkOn3.w | 1937-06-16 | 국민보 | 청월관 요리점 | 본인은 평양 생장으로 우리 전국에 유명한 평양냉면과 평양만두를 수정양으로 맛있게, 또한 손님의 입에 맞게 청결히 잘 만듭니다. 본관은 종일 종야에 잠시도 간단없이 고객의 청구를 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DEPVWc4PQxCGHXGUyrIiEw | 1937-02-23 | 국민보 | 에티오피아 대 검거 | 에티오피아 애국자들이 이탈리아 고등 군관들에게 폭탄을 던졌는데 그 군관들이 예배당 헌당식에 모인 것을 기회 삼은 것인데 그 대사 아니아 총독과 오타 비행군 총사령장 이외 몇 사람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dEnE8HBdQGucNEYVSn09zg | NULL | 국민보 | 중국 군대의 많은 승리 | 중국 중안 각처에서 중국 군대는 일본군과 연일 격전에 많은 승리를 얻었고 항주, 서주와 대운하 근경에서 전투가 계속되며 산서성에서는 일본 군대의 뒤를 끌노 四千 여가량의 철도를 끊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09-14 05:59:54 | NULL | NULL | 0 | 0 | 0 |
| dElLWu3sQYqAwaz95BMFcQ | 1938-03-02 | 국민보 | 광고 자동차 수선소 | 자동차 고치는 것은 무엇이나 다 정미하게 하오며 값을 상당하게 하오며 한인들께는 특별 감가로 신속히 수응합니다. 김 자동차 수선 딜링햄 블르바드 一四一四호 전화 八二○三 주택 전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deLiqQV-TROLEfJa07qMGg | 1910-11-29 | 신한국보 | 라레도 동일발 | 동처에 폭도가 봉기하여 전선을 끊고 다이어스 정부의 형세가 날로 쇠하는데 정부에서는 군사상 필요라 칭하여 연합통신사의 특약 전선을 사용하고 또한 통신에 간섭함으로 묵서가(멕시코)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DeGUVfd1T4iIP0NR4tdyXA | 1909-02-12 | 신한국보 | 어승군함 | 대황제 폐하께옵서 동 九일 오전 十시에 일본 군함에 어람하셨다가 어환행하시니 도차에 상품진열소와 고등소학교에 어람하셨고 또 초량학교에는 의양군을 파견하셨다더라.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4:40 | 1909 | 2 | 0 | 0 | 0 |
| DEgmLz4nSmm1KAVQhRFpjQ | 1938-10-12 | 국민보 | 용부 패물상점에서 | 고물(금)들을 즉전으로 사기도 하며 시계, 혼인가락지 각종 패물을 헐가로 방매합니다. 각종 동서양 패물제조 시계수리 조각장식 수선 가격상당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거리 一○二五 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def8c9a7f0e30bca5e628c3817547188 | 1942-05-27 | 국민보 | 동양전쟁 상체 | 장개석 장군의 참모 총장 스틸웰 대장은 범아(미얀마) 전선에서 밀려 부하 四百명 장교를 대동하고 비행기로 인도 수부에 도착하여 성명하되 일병 五萬명은 범아(미얀마)와 접경연안에 ●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10-30 08:00:35 | 2025-12-06 11:20:06 | 1942 | 5 | 0 | 0 | 0 |
| Def2gjyaTGamJ4NvPnB6xA | 1910-09-13 | 신한국보 | 루氏의 南行發表 | 텍사스 샌앤토니오 동일발 전 대통령 루스벨트 씨는 내년 三月에 유세하기 위하여 텍사스 주에 내도할 뜻을 발표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deEHaXUhQoud9FW8N97OVQ | 1914-04-04 | 국민보 | 십칠만 명의 동맹파공 | 월급을 올리고 일을 감하기를 요구하는 욕쇠이아 석탄광 노동자 十七만 명은 오늘 파공하기를 동맹하고 일시에 일을 중지하였는데 그 근방 석탄광은 거의 전체로 응종.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