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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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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enjAFSSQqZzhFZlXK.nA NULL 국민보 농상주식회사 임원 변동 한인 농상주식회사 사무원 박원걸 씨는 상업상 밝은 안목과 민첩한 수단으로 해회사 확장방침에 대하여 여러 가지 의향을 진술한 고로 고본주회에서는 그 제의한 바를 채용하여 총회장과 농 NULL NULL NULL NULL NULL 박원걸, 안원규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2 1 1
DHDd-VXJSRO7An9qHQz4HQ 1910-02-22 신한국보 國民人同 해외 한인의 단체가 통일되는 오늘날에 미주의 대동보국회는 오히려 홀연히 각립하였나니 이것은 계한을 나눔 아니오. 국가전도에 한 번 특절한 능력을 베풀어 보자는 일이라. 그러나 회명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DhDAh9TpQTOlN1ZyEJfDAQ 1910-09-06 신한국보 집조 찾아 가시오 조대홍 씨에게 임치하였던 김순기의 집조가 본사에 유치하였으니 속속히 취거하되 거지 연령을 소상 기록하여 통기하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dhAYw2LmQZOQ9bEPnf96qg 1914-05-30 국민보 사탕시세 五月 二十七日 매근 三전 二리 六호 매톤 六十五元 二十전 二十八日 매근 三전 三리 三호 매톤 六十六元 六十전 二十九日 매근 三전 三리 九호 매톤 六十七元 八十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Dh3uZTMCTFCr5JRxfTiCTg 1914-01-31 국민보 본항 광무 군인들에게 본월 二十五日 오후에 중앙학원 마당에 모였던 광무 군인들은 二月 一日 오후 한시에 와이키키 공원으로 한 번 다시 모이기를 요구하며 또한 전일에 참여치 못하였던 군인들도 二月 一日에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DGZ1o5D9TRa821kipkEVDw 1914-02-25 국민보 우함 광고 본지방회 중 사용하는 우체함은 四十四호로 정함 P.O.BOX 44 PAAUHA HAWAII T.H.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DGYlbvTRRYu6DmktLXAbuw 1914-04-08 국민보 地方會祿 오아후 에와상동 지방 三月 二十七日 통상회 궐임된 법무원은 현상학 씨로 구제원은 고봉준 씨로 선정하다. 하와이 기알나깃구 지방 경찰서에 의무금 수봉위원은 김봉수, 강석필 양씨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DgYKCbWRSxyqO0ZsoFgqBg 1910-05-31 신한국보 루국(루마니아)女王 訪美說 남부 구라파(유럽) 발칸 반도에 있는 루마니아국 여왕 폐하는 학문에 대한 취미가 비상히 많아 여러가지 저술이 많이 있으며 세계에서 통용하는 에스페란토말을 정통하는데 오는 八月 十四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DgY5PbsDTgCODtVzFYNgqQ 1914-04-04 국민보 大福旅館 廣告 우리 여관은 일본 신호(고베)에 있어 각국으로 왕래하는 윤선회사의 사무를 겸임한 고로 내외국 손님의 왕래가 빈번한 가운데 특별히 한인 행객을 위하여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한인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DGxOEOPHTZ2GPGHOUadqXw 1910-08-16 신한국보 존스 목사 유임 본항 백인 미이미교회 목사 존스 박사는 목하 도마스 공원 월편에 신축하는 교당사건에 대하여 일부 회원과 의견이 불합하므로 마침내 사면 청원을 제출하였더니 동 교회에서는 총회를 열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dgvOFCKIRzy5GDu7-xXCuw NULL 국민보 處世訓 十四. 음식을 먹을 때에 나의 실수도 면하기를 힘쓰려니와 남의 실수도 또한 용서할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니 만일 어느 사람이 음식상에서 음식을 엎지르든지 그릇을 깨뜨리든지 하거든 결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dgSP7dqwRyGe9i1LuVDGvA 1909-10-05 신한국보 힐노 일부 회황 (기三) 납파회회는 힐노 시로 통한 길이니 하와이 일도에서 경개 좋기로는 가장 유명한 곳이라. 고봉첩장은 수十리를 위리굴곡하여 태평양에 뛰어들어갈 듯이 물가에 임하였으며 소리없이 떨어지는 문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48 1909 10 0 0 0
dgRa9pGyRv6ujRBN2bVPKw 1909-10-26 신한국보 間島讓步始末 일본인이 간도에 청국 주권을 승인한 것은 한국을 저희 장악에 넣어 이미 얻은 이익을 존중케 함이오, 이밖에도 간도를 관통하여 길림에 이르는 철도의 부설권을 확탈한지라 이 철도선은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47 1909 10 0 0 0
dGP6EeW6R-uZZAI7CqqU3A 1937-06-16 국민보 한인 양로원 번지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DgnxqyBHQP-DLW90yudX7A 1937-11-10 국민보 정오 전호 호상 기본금란에 대현필은 이현필 씨로 정오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dgiRSYZyQx2UpV2YCERvUQ 1909-08-10 신한국보 종이를 만든 이 덕국(독일)의 어떤 박사가 종이로 이 만드는 법을 발명하여 지금 덕국(독일)서는 종이 이를 많이 쓴다는데 금이나 자기이보다 더 건강하여 물에 젖어도 상할 폐가 없고 값은 지극히 흘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46 1909 8 0 0 0
dGFSfKuVRfynvXaO86fg9Q 1910-06-21 신한국보 日美戰爭이 아닌가 워싱턴 주 빼링턴 六月 十四日발 당지 재목 공장에서 왜인 노동자와 백인 노동자 간에 쟁투가 일어나서 왜인(일본인)은 중과상적지 못하므로 대패하였는데 백인은 이 기세를 타서 왜인(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Dgdj6kcaTB69B6j1fDgVkA NULL 국민보 國民義務金 국구헤리 최여백 二元 五十戔 호항(호놀룰루) 지방 박흥화 五元 함삼여 五元 목골리아 지방 강선오 一元 파하우 지방 양하길 五元, 정재삼 二元, 김봉우 三元 五十戔, 구정수 五 NULL NULL NULL NULL NULL 최여백 박흥화 강선오 양하길 정재삼 김봉우 구정수 오창순 김춘식 조경천 전정오 이상종 주옹구 김상태 김병규 최치명 박종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27 1 0
dg8qTXxNQ8aGPqjJrF6PoA 1909-03-09 신한국보 통감원류 금번 이등통감(伊藤博文)이 귀국하는데 대하여 궁내대신 민병석이가 칙사를 피명하여 일본에 전왕하는 일은 이등통감(伊藤博文)을 원류함이라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4:45 1909 3 0 0 0
Dg5ESsYsQGq9Z0wAQlxK6A 1910-06-14 신한국보 特別損金部 마위도(마우이도) 가일루아 지방회에서 특별연금을 수송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박태희 김기련 임중삼 각 一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