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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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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L9r7UVTPGTwG7aLXf4rA 1910-11-08 신한국보 집조 찾아 가시오 조대흥 씨에게 임대하였던 김순기의 집조가 본사에 유치하였으니 속속히 취거하되 거지 연령을 소상 기록하여 통기하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Dig3wl2lQQSDzR9J38SHMA 1937-06-23 국민보 동춘당약국 신체와 정신의 염역, 장병등 각종병세에 쓰는 한국약들이 있고 특별히 풍, 담, 습, 종, 상과 신, 간, 폐, 심, 위, 장의 증세와 감기, 해소, 인후호흡, 부인과 등 병에 신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dIF9u6GtQeSyPr549G60QA 1910-04-26 신한국보 海東旅館廣告 본인이 한인여관을 설립한지 三,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체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쳐 음식을 정결이 공급하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DidefnmSRS2Uwi.Zzwx6OA 1910-05-10 신한국보 案多査의 터널開通 남아메리카주 칠리국(칠레)과 아젠틴국(아르헨티나) 사이에 높이 솟은 애듸스산 터널은 四月五일에 개통식을 거행하였는데 종래로 칠리에서 아젠틴(아르헨티나)를 가려면 기선편으로 남부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dicTMUACSSG6Z4fptcHU2g 1909-05-18 신한국보 日点 東沙嶋 동사도는 청광동 영해권 범위 안에 있는 섬이라 일인 서택도계가 나극도를 지나 대만으로 가다가 해중에서 이 섬을 발현한 후에 해도 광산을 시험하고 채굴하기로 결의하여 공정사를 파견하 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4:50 1909 5 0 0 0
Di9AayeTSEWZdafnp9bX4g 1937-09-01 국민보 대금 청구 국민보 대금을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사오니 국민보사 경상비를 치러 가기 위하여 대금을 청구합니다. 또한 벌써 보내신 여러분께는 감사 감사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dI7yJ9oeQ.ulp6rthKIm4Q 1910-12-27 신한국보 금전 벌러 오시오. 본인이 아이아 농장 왜마룰루 등지에 사탕비는 도급을 맡은 바 그 동중이 종융하고 겸하여 일은 매우 수월한데 고가가 매톤에 二十錢씩이오니 첨위 동통께서는 실기 내참하시기를 바라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Di5mK6YnRwG82qnMdPq5sw 1914-04-04 국민보 어제 총리대신으로 오늘은 육군대신 영국 총리대신 애스키트는 이번 육군대신 실리가 아일랜드 사건으로 인하여 사직표를 제출하고 또한 군부대신의 자리를 다른 사람이 맡을 수 없으므로 자기가 친히 군무를 총찰코자 하여 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Di4xm7PDQKeNyKrcoOOTDg 1909-10-12 신한국보 日漁船의 投沽 와딕스 十月 八日 발 합중국(미국)정부에서 해구(海拘) 도적으로 유명한 일본 어선 二척을 포획하여 그 패를 떼어버리고 막 내어 판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49 1909 10 0 0 0
DhZ5F-wSRd6sHSgu5n7Bbg 1913-12-06 국민보 밤에 헌화한 벌금 본항 빈여드스트리트에 거류하는 일인 유원과 아옥이란 자 두 사람은 본월 一일 밤에 밤이 깊도록 헌화하다가 잠자는데 방해한 죄로 잡혀 재판한 결과로 벌금 三元과 재판비 一元씩 처벌. NULL NULL NULL NULL NULL 유원, 아옥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2 0 0
dhtCa8a5Tv69He1hDSvDPA NULL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dhT6bI5tR5a5KoIYnYzD9g NULL 국민보 處世訓 사람은 무리로 합하여 함께 화하는 동물인 고로 누구든지 친고가 없더라도 상업상으로 상관되어야 서로 심방치 않을 수 없으니 만일 서로 심방하는 경우에는 친근한 사람이나 생소한 사람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dHoXkCTLTK2T8ztsNMoh-Q 1937-12-01 국민보 팔라마지방회 통상회 금월 5일「주일」 하오 2시에 본 지사 월례통상회(通常會)를 빈야드거리 박봉집씨 여관에서 개최하오니 일반회원은 내참(來參)하심을 바라나이다. 대한민국 19년 12월 1일 팔라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dHoE1cSRRzCIhTTUxusung 1910-03-01 신한국보 駁芝染之對韓策(속) 한국의 누년간 노력과 금력을 허비하여 만국에 통상을 동맹한 교통기관을 탈취하여 전보우체를 자의로 농락하는 바, 이로 세계의 이목을 속이나니 심히 통한한 일이며 또 지염이 한국의 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DHm0PPcZSGGiWDNRCRTEWA 1914-04-11 국민보 사탕 시세 四月 八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九日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十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DhLujFEiT-eAFCUsOemi3g 1914-07-08 국민보 滯留書信{편지찾아가오} 七月 四日 본항 우체국에 적체된 서신 김영눅, 유타바, 최칠성, 와이.티 정, 전종수, 안진운, 허영애, 신태익, 손경철, 신상원, 이일형, 이종순, 이영호, 김명욱, 김치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DhLQs8WoRMq8xCnKI0RY.A NULL 국민보 자동 짐차의 광고 본인 등의 사용하는 자동 짐차는 알라파이 스트리트로 스테이션을 정한 바 왕래하는 지방은 카할루로 목적하고 매일 발착되는 시간은 지명 호항(호놀룰루), 카할루 오전 十시발, 六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dhLFWcKzSPKQ7dK05iTLIg 1910-02-22 신한국보 海東旅館廣告 본인이 한인여관을 설립한지 三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一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 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공급하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dhL089BGQUOF8C59KfxMqA 1937-08-18 국민보 문엄전양의 자원봉사 호놀룰루 문용환씨 따님 문엄전양은 이번 라디오방송에 한인의 혈족인 것을 잊지 말고 미국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충분히 실행하자는 연설로 많은 칭찬을 듣는 터이다. 양은 자원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Dhk9yQemTCK6piQ.OZGLVw 1910-08-09 신한국보 大韓興學報를 爲하여 第三차 捐助하신 제씨 차종옥 一元 윤계상 一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