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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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L9r7UVTPGTwG7aLXf4rA | 1910-11-08 | 신한국보 | 집조 찾아 가시오 | 조대흥 씨에게 임대하였던 김순기의 집조가 본사에 유치하였으니 속속히 취거하되 거지 연령을 소상 기록하여 통기하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1 | 0 | 0 | 0 |
| Dig3wl2lQQSDzR9J38SHMA | 1937-06-23 | 국민보 | 동춘당약국 | 신체와 정신의 염역, 장병등 각종병세에 쓰는 한국약들이 있고 특별히 풍, 담, 습, 종, 상과 신, 간, 폐, 심, 위, 장의 증세와 감기, 해소, 인후호흡, 부인과 등 병에 신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6 | 0 | 0 | 0 |
| dIF9u6GtQeSyPr549G60QA | 1910-04-26 | 신한국보 | 海東旅館廣告 | 본인이 한인여관을 설립한지 三,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체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쳐 음식을 정결이 공급하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4 | 0 | 0 | 0 |
| DidefnmSRS2Uwi.Zzwx6OA | 1910-05-10 | 신한국보 | 案多査의 터널開通 | 남아메리카주 칠리국(칠레)과 아젠틴국(아르헨티나) 사이에 높이 솟은 애듸스산 터널은 四月五일에 개통식을 거행하였는데 종래로 칠리에서 아젠틴(아르헨티나)를 가려면 기선편으로 남부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dicTMUACSSG6Z4fptcHU2g | 1909-05-18 | 신한국보 | 日点 東沙嶋 | 동사도는 청광동 영해권 범위 안에 있는 섬이라 일인 서택도계가 나극도를 지나 대만으로 가다가 해중에서 이 섬을 발현한 후에 해도 광산을 시험하고 채굴하기로 결의하여 공정사를 파견하 | 군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4:50 | 1909 | 5 | 0 | 0 | 0 |
| Di9AayeTSEWZdafnp9bX4g | 1937-09-01 | 국민보 | 대금 청구 | 국민보 대금을 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사오니 국민보사 경상비를 치러 가기 위하여 대금을 청구합니다. 또한 벌써 보내신 여러분께는 감사 감사합니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dI7yJ9oeQ.ulp6rthKIm4Q | 1910-12-27 | 신한국보 | 금전 벌러 오시오. | 본인이 아이아 농장 왜마룰루 등지에 사탕비는 도급을 맡은 바 그 동중이 종융하고 겸하여 일은 매우 수월한데 고가가 매톤에 二十錢씩이오니 첨위 동통께서는 실기 내참하시기를 바라나이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Di5mK6YnRwG82qnMdPq5sw | 1914-04-04 | 국민보 | 어제 총리대신으로 오늘은 육군대신 | 영국 총리대신 애스키트는 이번 육군대신 실리가 아일랜드 사건으로 인하여 사직표를 제출하고 또한 군부대신의 자리를 다른 사람이 맡을 수 없으므로 자기가 친히 군무를 총찰코자 하여 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Di4xm7PDQKeNyKrcoOOTDg | 1909-10-12 | 신한국보 | 日漁船의 投沽 | 와딕스 十月 八日 발 합중국(미국)정부에서 해구(海拘) 도적으로 유명한 일본 어선 二척을 포획하여 그 패를 떼어버리고 막 내어 판다더라.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4:49 | 1909 | 10 | 0 | 0 | 0 |
| DhZ5F-wSRd6sHSgu5n7Bbg | 1913-12-06 | 국민보 | 밤에 헌화한 벌금 | 본항 빈여드스트리트에 거류하는 일인 유원과 아옥이란 자 두 사람은 본월 一일 밤에 밤이 깊도록 헌화하다가 잠자는데 방해한 죄로 잡혀 재판한 결과로 벌금 三元과 재판비 一元씩 처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유원, 아옥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2 | 0 | 0 |
| dhtCa8a5Tv69He1hDSvDPA | NULL | 국민보 | 海東旅館 三四七 |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09-14 05:59:52 | NULL | NULL | 0 | 0 | 0 |
| dhT6bI5tR5a5KoIYnYzD9g | NULL | 국민보 | 處世訓 | 사람은 무리로 합하여 함께 화하는 동물인 고로 누구든지 친고가 없더라도 상업상으로 상관되어야 서로 심방치 않을 수 없으니 만일 서로 심방하는 경우에는 친근한 사람이나 생소한 사람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dHoXkCTLTK2T8ztsNMoh-Q | 1937-12-01 | 국민보 | 팔라마지방회 통상회 | 금월 5일「주일」 하오 2시에 본 지사 월례통상회(通常會)를 빈야드거리 박봉집씨 여관에서 개최하오니 일반회원은 내참(來參)하심을 바라나이다. 대한민국 19년 12월 1일 팔라마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dHoE1cSRRzCIhTTUxusung | 1910-03-01 | 신한국보 | 駁芝染之對韓策(속) | 한국의 누년간 노력과 금력을 허비하여 만국에 통상을 동맹한 교통기관을 탈취하여 전보우체를 자의로 농락하는 바, 이로 세계의 이목을 속이나니 심히 통한한 일이며 또 지염이 한국의 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DHm0PPcZSGGiWDNRCRTEWA | 1914-04-11 | 국민보 | 사탕 시세 四月 | 八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九日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十日 매 근 二전 九리 二호 매 톤 五十八元 四十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4 | 0 | 0 | 0 |
| DhLujFEiT-eAFCUsOemi3g | 1914-07-08 | 국민보 | 滯留書信{편지찾아가오} | 七月 四日 본항 우체국에 적체된 서신 김영눅, 유타바, 최칠성, 와이.티 정, 전종수, 안진운, 허영애, 신태익, 손경철, 신상원, 이일형, 이종순, 이영호, 김명욱, 김치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DhLQs8WoRMq8xCnKI0RY.A | NULL | 국민보 | 자동 짐차의 광고 | 본인 등의 사용하는 자동 짐차는 알라파이 스트리트로 스테이션을 정한 바 왕래하는 지방은 카할루로 목적하고 매일 발착되는 시간은 지명 호항(호놀룰루), 카할루 오전 十시발, 六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09-14 05:59:52 | NULL | NULL | 0 | 0 | 0 |
| dhLFWcKzSPKQ7dK05iTLIg | 1910-02-22 | 신한국보 | 海東旅館廣告 | 본인이 한인여관을 설립한지 三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一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 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공급하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2 | 0 | 0 | 0 |
| dhL089BGQUOF8C59KfxMqA | 1937-08-18 | 국민보 | 문엄전양의 자원봉사 | 호놀룰루 문용환씨 따님 문엄전양은 이번 라디오방송에 한인의 혈족인 것을 잊지 말고 미국시민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충분히 실행하자는 연설로 많은 칭찬을 듣는 터이다. 양은 자원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Dhk9yQemTCK6piQ.OZGLVw | 1910-08-09 | 신한국보 | 大韓興學報를 爲하여 第三차 捐助하신 제씨 | 차종옥 一元 윤계상 一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8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