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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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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yjta9oSV2aOIjwEZHqUA 1937-10-27 국민보 마음가짐의 개혁이 통합의 토대 시기가 왔고 일이 있으며 그런즉 우리는 합동하여 온갖 차이를 다 희생하고 일만 하자는 공론이 사면에서 일시에 일어나니 그것이 과연 기회 위에 기회이다. 우리의 민족적 행운이 돌아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dJS5X60MSSObkNgLG17uVQ 1937-09-15 국민보 청월관 요리점 본인은 평양 성장으로 우리 전국에 유명한 평양냉면과 평양만두를 수정양으로 맛있게, 또한 손님의 입에 맞게 청결히 잘 만듭니다. 본관은 종일 종야에 잠시도 간단 없이 고객의 청구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dJkzKDVIS5WTSzVy0AnOEw 1909-06-15 신한국보 仁川 淸商의 失敗 인천 통신을 거한즉 제물포에 재류하는 청상은 일인의 혹독한 정책을 인하여 상업계가 점점 실패하는 고로 일반 청상들이 연채로 건너간다더라.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55 1909 6 0 0 0
DJGJ.CBzSHWbnInuT7S7RQ 1913-11-12 국민보 地方會錄 오아후 왜마루 별씻틔 지방 동포 제씨는 총회 승낙을 경하여 본 공회 지방회를 신설하고 선정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김정석, 부회장 윤봉수, 총무 조병기, 서기 김용순, 법무원 장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정석, 윤봉수, 조병기, 김용순, 장경선, 정치운, 이영호, 서춘삼, 손홍청, 목원필, 김병식, 김영순, 김개홍, 민만석, 조진옥, 윤석규, 김창운, 이양선, 서화윤, 정상성,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11 21 1 0
dJCineekS.eaMJ15zpkSAg 1910-09-06 신한국보 倭奴의 殘虐手段 大韓皇帝의 서훈 서울 八月 三十日발 폐위한 대한 황제는 금일에 사내(寺內正毅)와 기타 왜 관리(일본 관리)를 접견하고 저 왜노들의 합병한 공로를 칭찬하여 훈공를 주고 왜노와 서로 화호히 지내는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DJchlWykQIGX0KKudEENvQ 1913-11-15 국민보 긴급한 소문 본호 전보에 말한 바와 같이 원세개는 과연 국회를 폐하고 행정의회를 설립하였으며 우에르타는 멕시코를 떠나 도망하였는데 어디로 간 것은 아직 모른다고 어제 저녁에 만국연합통신원의 전보가 있음.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DJasYGTXTLGQnfcFEvmexw NULL 국민보 불가리아 강화대사의 임명 터키와 강화담판을 하기 위하여 불가리아는 육군대장 쌔보프로 강화대사를 임명하였는데 터키정부는 이 소식을 듣고 한 번 크게 놀래 심히 창황한 모양이라. 쌔보프 장군은 원래 불가리아 NULL NULL NULL NULL NULL 쌔보프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dja3XeITQoyh2fMr4FlIbg 1909-02-12 신한국보 손해 三百만원의 화재 규가랜쓰 二월 六일발 전을 거한즉 미국 탕업회사에서 三百만원을 허비하여 건축한 기계창이 화재에 몰소하였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4:54 1909 2 0 0 0
DJ4piJIbSRmGLIBO4mm3YA 1937-12-15 국민보 최근하 씨 부인 내왕 힐로 최근하 씨 부인 김인경 씨는 사업관계로 출항하였다가 十二월 七일 선편에 본택으로 회정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Dj3sz8.mS9aXKOthlO5u-g 1914-01-14 국민보 NULL 대조선 순조 신미에 가산군수 정시가 순난 NULL NULL NULL NULL NULL 순조, 정시, 순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3 0 0
dJ0KphMVREq1es1PhB-JUA 1914-06-24 국민보 하와이 마위(마우이) 여행 중 심득 (三) 四. 일반 지방 회원의 서로 모이는 열성과 개회 폐회의 행동 이번 각 지방을 심방하며 보매 일반 회원의 심방자를 기쁘게 함은 각 지방의 원근을 물론하고 풍우를 불피하고 서로 모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DiZMLpvvS9GX3RCplClxAg 1938-07-13 국민보 광고 식품의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十전대보환 一제 四元, 十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dIWMz.KoSkeSYm68lZmDRg 1937-02-17 국민보 광고 재봉과 세탁 PHoNe 68738 VER-E-BEST Tailor and Cleaning Shop Cleaning-Pressing-Mending Mrs. K. A. Cho Manager. 70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DIWM87FPQTG03MthJ4gn8Q 1936-12-30 국민보 장원장의 생환을 이국(이탈리아) 신문이 환영 로마전 – 지노아 이태리(이탈리아) 외상은 장학량의 반란에 대하여 반성전보로 장개석 행정원장의 즉시 석방을 권고하였고 지난 二十六일 장개석 씨의 생환보도에 이태리(이탈리아) 각 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6 12 0 0 0
DIW1wN89TBKyBGuM0zqrbQ 1910-09-27 신한국보 감사한 일 본항에 재류한 김경서 씨는 본인의 학비를 위하여 금 三원을 기부하온 고로 감사 뜻을 표하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dIVpLZl0TBm3OuSm5cAdmw 1909-11-09 신한국보 부네네 十二동 지방회 거월 二十五일 임시회에 궐임된 회장에 정국성 씨로 서기에 노문섭 씨로 대의원에 정국성, 김영진, 양씨로 공선하고 노문섭, 황룡덕, 양씨는 신입하다.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4:53 1909 11 0 0 0
dISbcm.4RsCrDd6vCIvqhw 1913-12-03 국민보 핑크햄씨에 도착 일 신임 하와이 총독 엘. 이. 핑크햄은 서기관 못드 스미스와 동반하여 금月 十八日에 상항(샌프란시스코)서 떠나는 소노마 윤선을 탑승하고 十二月 二十四日 곧 크리스마스 전날에 호놀롤루 NULL NULL NULL NULL NULL 엘. 이. 핑크햄, 못드 스미스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2 0 0
dis0WIQyRrWFuefs5U2Z5g 1909-05-25 신한국보 重財者의 可戒 터키 五월 十六일 발 전 황의 궁중에서 수출한 금전 八百만 원은 전 황을 폐위하던 군비로 배보한다더라. 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4:52 1909 5 0 0 0
dIPdw-M0Tjqafz7wimxCGQ 1937-02-03 국민보 광고 국민총회에 관한 공전을 이후로는 이하 임원에게 오착이 없이 주의하여 주시오.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은 총재무 임성우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dImwjmSzS-SLtLQhTsDPtA 1913-11-08 국민보 다른 디아스도 자객을 당할 뻔 만일 실행하였던들 니카라과 정계에 뭇 죽음이 날 뻔하였으나 일반 음모는 다 와해가 되었는데 대개 정당의 한 부분은 현임 대통령 디아스와 그 내각과 또 그 국회의원들을 일시에 암살하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