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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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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mRPnbdQMWOZqWPf-hy7g 1938-05-04 국민보 펀치볼 지방회 펀치볼 부근 국민회원은 의무금과 혈성금 특연금 각항 국민회에 대한 공전은 이정두 씨에게로 전하시옵소서. 본 지방 통상회 날짜는 매삭 제二 주일 오후 二시에 총회관 집회실 내에서 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DpM6I.yoTUaXtazZ9.7CGA 1909-09-14 신한국보 기숙교의 대확장 본항 한인 기숙학교에서 본 년도 개학에 교수방법을 일층 개량하며 고명한 교사를 고빙하여 정신교육을 크게 진발할 터인 고로 군도에 재류하는 청년동포들이 이 기회를 타서 한번 공부를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5:06 1909 9 0 0 0
DPkbkHYSSm-72XS-LCzwuQ 1913-12-31 국민보 중국 병졸이 다시 폭동 현금 섬라국(태국) 지경에 출주한 육군 삼연대는 졸연히 반란을 일으켜 장교와 지휘관을 죽이고 또 그 근처 대학교 교수와 학도들을 살해하고 곧 기를 들고 성언하기를 우리는 운남성(윈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dPGOSdugQ4utOIxmNqnzBw 1938-10-19 국민보 동양 왕래 배편 十월 五일 애오란지 十월 十一일 천간환 十월 十七일 몬터리 十월 九, 十일 태반여왕 十월 二十五일 용전환 十월 三十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DP5j8.3FSpWIGqGkJZYKbA 1938-10-05 국민보 광고 꽃 전방 각색 꽃이 구비하고 관혼상장 기타 일반 예절을 맞춥니다. 지금 또 이 성탄절에 요구되는 각색 나무와 화환이 구비하오. 한인 고객들을 특별히 환영하고 특별히 염가로 공급합니다. PA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dP519F3PTiulqNki-qDsBg 1938-04-06 국민보 늙은 나라 일변에서 미· 법· 아(미국·프랑스·러시아) 동 민주국들이 영국의 배꼽에 유리를 부쳤고 덕· 의· 일(독일·이탈리아·일본) 등 강도국들이 또한 영국을 그만큼이나 잘 안다. 일영동맹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dp2IFcF4TZSpAVJh6VdICg 1909-03-23 신한국보 廣告 본 교육월보 지사에서 교육 월보 대금표를 개정하였는데 一권씩 산매하오면 十三전이요 一년 선금은 一元 二十전이니 육속 내구하심을 절망함. 카우아이 막가웨리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5:05 1909 3 0 0 0
Dp.OLlnYRqGKdyce4-OQYA 1937-07-28 국민보 한앤진 부인 출항 본항 한형록 씨의 따님 앤진 부인은 라나이 정부학교에서 교사로 시무하는 중인데 하기에 대학교의 공부를 계속하기 위하여 출항하여 그 친정댁에서 체류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dOZO8b70SIm5xsAZAtnzbQ 1910-08-16 신한국보 大韓興學報를 爲하여 第四次 捐助하신 제氏 마우(마우이) 왜까푸 김치준 一元 김익룡 一元 이시철 五十錢 최자현 五十錢 김교연 二十五錢 조영순 二十五錢 호항(호놀룰루) 정동호 五十錢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DOyAm1e5QQaToECNAIayRA 1937-09-22 국민보 대심원 문제의 또 활동 九월 十七일 헌법일 기념으로 대통령 루스벨트 씨는 라디오 연설로 전국에 방송하였는데 그중 한 절은 독권주의를 부인하고 대심원의 독재를 비난하되 헌법상의 허락지 아니한 권리를 대심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douhjbrESLScUUntubCGbA 1914-01-10 국민보 安能鬱鬱久居此乎 어찌 능히 답답히 여기 오래 있으랴? 형가의 칼을 잡으려 필부의 용맹이 다만 함양궁 골기를 놀랠 뿐이로다. 장량의 철퇴를 불일야 개인의 기백이 겨우 박랑사 풍진을 날렸도다. 오호라 성패와 이해는 일하는 자의 죽은 후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DoU.Z5cJS4Gp1bjRZ3v1Hw 1937-08-11 국민보 팔라마지방회 통상회 본 지방회 통상회(通常會)를 8월 15일「일요일」하오 2시에 빈야드=누아누거리에 있는 박봉집씨 여관에서 모이는데, 시급히 의논할 일이 있고, 박봉집씨의 새 여관 개업을 축하하려하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doRw-.EUTByimQ3dMr3Wrw 1938-08-17 국민보 용부 패물상점에서 고물(금)들을 즉전으로 사기도 하며 시계, 혼인 가락지 각종 패물을 헐가로 방매합니다. 각종 동서양 패물제조 시계수리 조각장식 수선 가격상담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거리 一○二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dorDlJ6YTbGhEri4z.gsKA 1938-03-09 국민보 광고 가이묵기 영문 근처 값싸고 좌처 좋은 집터 一萬방척 집 두 채를 지을 수 있소. 값은 一千百元이오니 문의하시오. 전화 四三七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DoRdIdorScSlPY0.-QujuA 1914-02-21 국민보 昔日今日 이씨 개국 五百四년에 울릉도에 비로소 도장을 선치.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Don9zLVTQ5m-yFVMEOV.cg 1938-04-20 국민보 동산|| 부동산과 세 내면서 전세 「리스」 TEL 4377 307 DAMON BUIL CINGCITY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dol5N9aRTKyx9h2zzj6JiQ 1938-06-15 국민보 국민총회 구제부 총회 사교원 박봉집 전화 전화 호수 二○九二 六五一五二 - ○一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doIwBOpjQ76KM.3bzKAiEQ 1909-05-11 신한국보 太平洋郵船 發着期 에시아 五월 一일 몽골리아 十一일 천양환 二十일 코리어 二十七일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5:04 1909 5 0 0 0
DOhpeMElQTK2nejyViT7dQ 1938-06-08 국민보 부인 구제회 재무 부인구제회 중앙부 재무 김정한 씨의 주소는 호항(호놀룰루) 우함 一四九二오니 의무금은 그리로 보내시고 혈성금은 재무 곽명숙 씨에게로 보내시되 그 번지는 이상 우함으로 하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DObqmg1fRjiBjAXp0LCvIA 1909-08-03 신한국보 惠韓局의 開業 본항에 재류하는 류성수 씨는 본대 실업가로 다년 상업에 종사하였으며 또한 의약에 정명하더니 특별히 한인 동포의 질병 치료가 곤란함을 개탄하여 혜한국을 설치하기로 작정하고 한국에서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5:03 1909 8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