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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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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HZdoQ2yyo6Ak20o0xw 1910-12-06 신한국보 運河紀念 大박람회와 상항(샌프란시스코) 새크라멘토 十二月 二日발 캘리포니아 관찰사 길렛트 씨는 어제 워싱턴을 향하여 발정하였는데 그 목적은 오는 一千九百十五년에 파나마 운하개통을 기념하기 위하여 개설하는 세계 대박람회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eBQxqCNjTrKyo9WrjEFS5Q 1910-12-27 신한국보 大西洋 沿岸의 暴風 보스톤 동일발 뉴잉글랜드 연안에 폭풍우가 심하여 선박이 다수히 손해를 입었으나 인명의 사상은 없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EBpViMYYS8CPaDTELqj15A 1938-10-19 국민보 닥터 양유찬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ebKJc96aTdqKVS26aeR7tQ NULL 국민보 昔日今日 대한 광무 八년에 장곡천둥이 경운궁에 폐현하고 일황 목인의 친서를 봉정. 대한 융희 원년에 일본태자 가인이 한성에 입조. 대한 광무 원년에 중남포와 목포의 각국 조계장정을 편재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EBBSOR6YQ7y5TdUGGKK7Pg 1910-03-29 신한국보 철책철거 본항 하와이정부 기지주위에 두른 철책(펜스)은 외면으로 보기에 아름답지 못하다 하여 장차 걷어버린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ebAMVAKDSVCvjO5lAS50Cg NULL 국민보 正誤 신한국보 제二百四十六호 의무금 질내에 힐로 김낙서는 김낙원으로, 국민보 제二호 의무금질 내에 작년 의무금 손창수 五元은 二元으로 정오함. 본보 제二百五十九호 생산질에 하와이 라하 NULL NULL NULL NULL NULL 김낙서, 김낙원, 손창수, 권문수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4 1 0
eB8QihrKQOeQkwAVFV32jg 1914-04-11 국민보 태평양 잡지 광고 태평양 잡지는 이 박사 승만(이승만) 씨가 정치, 종교, 교육 등 모든 긴한 문제로 매월 一차씩 발행하는 글인대 종종 고명한 기서도 있고 간혹 재미로운 소설과 각국 유람기며 세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EB2y8zyGQXeFVHNesXbuvw 1913-08-27 국민보 구세군 교회와 조|| 박 양씨 본항 한인 구세군 교회는 근일 모든 일이 차례로 발전되는 가운데 한인 동포의 구세군 감화력을 받는 자가 날로 증가하며 그 중 박성근 조의구 양씨는 원래 교외의 감화력을 조금도 받지 NULL NULL NULL NULL NULL 박성근, 조의구, 양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8 2 1 0
eb-Iotu6S2CpWTPMzOnNJw 1910-04-05 신한국보 이것 보시오 정가금二十五錢 우스운 소리 四月二十일 내로 선금을 보내면 한 저는 二元. 이 책은 우리 나라 교육계에 유명한 윤치호 씨의 저술한 바, 애국사상을 일으키며 독립정신을 배양하는 비유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eawLbzbKTiqdXoeklQU97g 1938-10-12 국민보 신려장{라이총}회사 하기 감가 대 방매!! 다 팔아 버릴 것 六月 一日부터 시작인데 기회 잃지 마시오. 면주, 자치 물기, 홑이불, 모시, 기타 가용품을 대 감가로 팝니다. 판박은 산동주 본가 四十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eawf.zBtS3upum2op2B2TQ 1938-04-27 국민보 한인구락부 번지 五七五호 북빈야드 거리오니 한국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홍섭 씨와 상의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eASPFeC9TDGzcNHot-Ix-Q 1937-07-21 국민보 신동아 찹수이 광고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 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EApKHTxURHKeWFmdXPBHoA 1938-03-30 국민보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본점에 각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애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EAlpBUE7Qk2LG1xqwOgvlw NULL 국민보 아편연 빤 결과로 징역 마위(마우이) 방찬옥은 아편연에 물려 닭 마리나 도적하다가 경관에게 붙들려 일 년 징역에 처하였고 그 섬에 있는 이영근은 아편을 빨다가 등시 피착하여 석 달 징역. NULL NULL NULL NULL NULL 마위(마우이) 방찬옥, 이영근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2 0 0
EaKhVVJpRJSMvqc7EcTFVA 1910-12-13 신한국보 자선사업 하와이 가우파할라에 재류하던 김기철 씨는 수년 간 숨찬 증세로 신고하더니 금번 민찬호 씨 순행할 때에 그 사정의 측은함을 보고 항구에 나오면 극력주선하여 치료케 하마 한 고로 당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eAJFH5gHSeWWXBrKIJuAtA 1938-05-04 국민보 양기준 씨 댁 경사 카파 파인애플 농장에서 일을 보는 양기준 씨의 제三자 인구 씨는 四월 二十八일에 생남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ead-u504R.SGvWxDGWFx3g 1938-06-29 국민보 위엘론 양 입원 외히아와 위태은 씨의 따님 엘른 양은 맹장염으로 쿠인 병원에 입원하여 의사의 수술을 받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EaBKlpStT0CqJe8iqjXiwQ 1910-03-15 신한국보 事態점大 필라城 三月 九日발 당지 파공소동은 갈수록 심하여 전차를 습격, 파괴하고 경관과 군대는 진압하기에 전역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Ea0RE8.XS-Op9pZKf3YCRg 1938-03-02 국민보 광고 수십년 경력이 있는 재봉가로 양복점을 차렸습니다. 옷을 만들고 옷을 빨고 다리고 옷을 고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e9WQpKlRRzmT4yUcovbqTw 1937-06-30 국민보 하와이각급학교 교사로 발령받은 한인청년 한족청년들 중에 현 관립 혹은 사립학교들의 교사로 임명된 남녀 제씨의 성명과 그 학교는 아래와 같으니 김보배양 현맹아학교 양제용씨 중앙예비중학 송아터씨 호놀룰루실업학교 안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