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search_view

검색 뷰 · 90,318개 행 · 7개 컬럼

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source_table id title content date_field category names
kungmin vpUrdLYBSEyqSq47ZMLr4w 寇韓窺淸 한국 서울 五월 十七일 발 부통감 중미황조는 이등(伊藤博文)의 부르는 바를 인하여 금일 동경으로 전왕하였다는데 그 내용은 이등 통감(伊藤博文)이 장차 한국의 통감 직무는 해면하고 1909-05-25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Vq8.jFPATGOzZTRyrMAjMw 各色洋鞋廉價發賣 본점에서 각색 양혜(신)을 특별 염가로 방매하오니 대한 첨군자는 육속 왕림하시기를 바라나이다. 킹 누아누 스트리트 문패 一千十八號 우함 九百九十號 1909-10-12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vq1e-tCnQhG1EskUF-ptCw 第一次通常總會記事 二월 二十七일 하오 八점 종에 국민회 포와(하와이) 지방총회 제一차 통상회에 처리한 사건이 여좌하니 회계 이래수 씨 보고 내에 입합금 七十四원 三十五전으로 출합금 六十九원 九十전을 1909-03-09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Vq07jkkBSvegW-EPgE7kcg 建造氣球 뉴욕 五월 十一일 발 전을 거한즉 레 씨 형제가 유럽으로부터 당지에 돌아왔는데 해씨가 특별히 미국 육군부의 촉탁을 인하여 경기구를 건조한다더라. 1909-05-18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vPz7avviRa6P.3g-a7byNg 감사 포장 경계자 지나간 성탄절과 양력 송구 영신에 대하여 한인 양로원에 유하는 우리 늙은이들을 위하여 예물을 보내신 여러분에게 감사하는 정의를 벌써 광포하려 하였으되 두어 곳 물건은 받았으 NULL 국민보 NULL
kungmin VpYtIiIVSkm7V87C9rh0xw 일제침략과 국제정세 「전호연속」 중국의 땅덩이를 베일 적마다 일본의 국경선은 점점 더 길어가고 급히 삼킨 고기덩이들이 목을 막고 창자에 걸려 소화가 극난(極難)하며, 동시에 러시아와 중국은 점점 더 1937-03-0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VPYHUXvQTx2JXlAWyggc4Q 법·의(프랑스·이탈리아) 양국 전쟁 기미 법국(프랑스) 폭격 비행기 한 척이 싸디나스에서 횡액으로 떨어졌는데 이 비행기가 이탈리아를 통하여 날아간 것과 이것이 법국(프랑스)이 서반아(스페인)정부파를 돕는 것의 동기라하여 1938-03-30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VpXeC4ytToiwN5.pn4x6Yg 地方會錄 오아후 가와일로아 지방회 법무원 박도철 씨 사면한 데에 전성근 씨가 피선되다. 1914-03-21 00:00:00 국민보 박도철, 전성근
kungmin VPxDLVkSS4GqrOAYd9Uu-A 불노아 지방회 본月 十二日에 서기 조을선 씨 보고를 거한즉 임시회에 총무 최정섭 씨 출타한데에 김상원 씨로 신선하고 대의원 이호직, 오상수 양씨가 피선하고 오영화 오상수 박덕기 三씨는 신입하다. 1909-08-17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VpwSBUn2THCHk86CZi1qQA 李氏建議 대가 서순시에 송적 병준이가 천위 지척에서 발검한 일에 대하여 정부에서 어떠한 조치가 없으므로 전주사 이우열 씨가 작일 중추원에 헌의하되 내각에 건의하여 송적의 무엄 불경한 죄를 1909-03-16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vPUXHUr2SkWjdJAM90OnOA 曾彌(曾彌荒助)驚魂 서울 동일 발 이등(伊藤博文)이 하빈(하얼빈)에서 피살한 일로 인하여 본처에서도 선동될 일이 있을 줄 알고 목하에 당지 일본 통감부에서 엄밀히 수호하는데 이것은 한인이 재차 통감을 1909-11-02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W529QXQ.Qce8QSea56D.Tg 홍씨서세 본항 와일라 예병원에서 누월 신음하던 홍기형 씨는 본월 二十三日 아침에 세상을 떠났는데 당일 하오 一시에 펀치볼 한인교회당 내에서 예식을 행한 후 목사 민찬호 씨와 그외 친지 제씨 1910-09-27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VpS.IrAKTJGbKNZNgrzn.A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공전 수봉위원은 궐임이오니 일반 호항(호놀룰루) 지방회는 의무금, 호상금, 인구세, 신문 대금을 재무 김수원 씨에게 전하시오. 지방회 일자는 매월 제二 주일이므로 다시 광고치 안합 1938-02-2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VpNKhqqYR0avBB5WOBcWhQ 地方會錄 하와이회 하칼라우 지방회 十一月 二十二日 통상회에 궐임된 총무는 김명원 씨로 서기 최운기 씨로 학무원을 이완규 씨로 선정하다. 오아후 목골이 지방회 十一月 二十二日 통상회에 궐임 1913-12-03 00:00:00 국민보 김명원, 최운기, 이완규, 서장홍, 김천오, 이기홍, 박순초, 이종흠, 이창진, 재우, 임선일, 김태수, 김천규, 임두안, 박승초
kungmin VPktGotSQeS02XXnSbU5Mw 힐로 횡빈(요코하마) 간에 직행윤선 동양기선회사 윤선은 향내에 남미주로 직행하려면 매양 호놀룰루에 도착하여 허다한 시일을 허비한 후에 다시 힐로로 향하여 남미주로 가더니 이후부터는 장차 횡빈(요코하마)과 힐로 사이에 NULL 국민보 윤선
kungmin VpKeb-gqRIyUfoghihi20g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1914-06-27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VPjL.GmkSMGh0GIAgLPuqg 한인연합인쇄회사 인쇄물에 관한 모든 것을 국문이나 영문이나 이리로 가져오시면 염가로 공급하리다. UNITED PRINTING SHOP 640 S. Beretania St. ............. 1942-04-01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vpGAAv8kTUWdAkUNKO-2YA 필리핀 정청의 건축 五월 二十二일 발 당지 행정청의 기초는 전일에 건축하여 두었는데 파함비 망라 양씨가 건조식을 거행할 때에 선언하기를 이례식은 필리핀 독립에 처음 나아가는 걸음이라 하였다더라. 1909-05-25 00:00:00 신한국보 NULL
kungmin VpelC4-fQ1aW1jlhA1OcPg 국민회 총회장의 성명 신임 총당국의 취임시에 여러분 총임원・참의원・대의원들의 연설이 있는 중에 여러 말을 종합하여 보면 제일 중요한 점이 곧 우리 할 일, 우리의 하고자 하는 일을 힘써하자, 말만하지 1937-02-03 00:00:00 국민보 NULL
kungmin VPDukjciQgGk9DxEBR2UzQ 특고 신한민보의 원정 대금이 매년에 五元씩인데 하와이 동포들께는 특별히 二元 五十戔에 감가 공급하겠습니다. 상항(샌프란시스코) 신한민보사 The New Korea San Francisc 1937-01-13 00:00:00 국민보 NU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