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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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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mXedzQN-LxqbcnKWziw 1938-03-09 국민보 차병수 씨 오래 신음 본항 차병수 씨는 재목회사에서 일하다가 낙성하여 신음한 지 근월 여인데 아직도 쾌차치는 못하나 얼마간 차도가 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eL4qBERaSCmbGJaqEXE2dQ 1914-04-22 국민보 바다 위에 경찰을 두고자 미국 탁지부에서 태평양과 대서양 위에 경찰을 두고 범법한 자와 아편연 수입하는 등절을 엄금코자 하여 연안 각처에 무선 전신국을 따로이 설치하고 태평양 본부는 상항(샌프란시스코)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El-FC91iT7CqcSqooHq0zA 1914-01-31 국민보 진주만 군항을 급히 건축 해군부에서 졸연히 명령을 반포 하와이 방비가 태평양 연안보다 더욱 긴급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ekx7tFvdT2yVW6vAIYCazw 1910-05-03 신한국보 보험민활 일전에 오피엄 희대의 전부가 소실한 것을 보고 각 보험회사는 활동을 시작하여 보험 가입하기를 권유하는데 본항에 유력한 튜렌트 보험회사에서는 출화 당시의 광경을 밝혀서 신문에 광고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eKUFtXYXReqdC49Ve0Obow 1937-02-10 국민보 NULL 신문 대금, 광고금, 인쇄비는 신문사 재무 황인환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eksH2xogTOaqoDnmsFf10A 1936-12-30 국민보 송구영신 묵은해가 가고 새해가 온다. 묵은해가 가고 새해가 옴은 우주자연의 순환변천이다. 인간은 이를 따라 진보와 퇴축(退縮)의 두 가지 길에서 잠시도 쉬려야 쉴 수도 없이 움직이고 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6 12 0 0 0
ekqDfqVfTG-L4BTv6nIjug 1909-07-13 신한국보 露軍(러시아군) 侵波 런던 七월 七일발. 파사경(페르시아 수도) 테헤란 지방은 온전히 ●당의 근거지가 되었으니 전쟁은 가히 때로 발현하리라 하였고, 아경(러시아 수도) 동일발 소집한 군대가 이미 테헤란 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5:52 1909 7 0 0 0
ekPqgyptTVCqxWbsdqVSWg 1914-04-08 국민보 약 지어주는 시간 매일 오후 八까지 누아누 쿡쿠 빈여드 거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EKN9sC0LSGGtoTjP1tkGJw 1909-07-13 신한국보 에와 지방회 거월 二十일 특별회의 궐임원을 공선할 새 학무원 최응배 씨로 대의원 조봉원 씨로 공선하다.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5:51 1909 7 0 0 0
eKkI9pmbTRm0OZju-QgI2Q 1937-10-20 국민보 일본 군력의 전몰 불원 일본이 十九萬명 대군을 가지고 상해를 해군포격과 비행폭격과 독가스 사용등 악수단을 겸하여 가지고 중국 군대를 전멸시킨다는 장담으로 시작하였던 소위 총 공격은 중국 군대의 반공을 받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EKJy4vtUSIG0hYccRPri-g 1942-01-28 국민보 광고 풀인씨 여관 본 여관은 광활하여 거처에 편리하오며 공기가 신선하여 위생에 적합하며 항구 중앙에 있으니 상업상에 편리하며 더운 목욕물은 늘 있고 매사를 잘 주선하여 신속 수용하여 드립니다. 일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1 0 0 0
EKJFtCq-RR-GiKTtt-zsCQ 1938-03-02 국민보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본점에 각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애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EKJCLs5oRLWLjqDJik3HlA 1914-06-27 국민보 약 지어주는 시간 매일 오후 八까지 누아누 쿡쿠 빈여드 거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eKIBmpW6T2OE4T1uW1Dbmg 1938-03-02 국민보 중국 비행군 계속 승리 중국 비행군은 무호에 있는 일본 군대를 습격하여 많은 손해를 주고 일본 군함들을 폭격하여 포함 二척이 침몰되었더라. 남창에 있는 중국 비행 근거지를 일본 비행기 六十척이 습격한 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eKHNIHZKTmqZeWoYonxvsQ 1938-06-15 국민보 권도인 씨 의장전매권 본항 대왕가구회사 주인 권도인 씨는 미술적, 의장적 가구에 발명한 것이 벌써 여러 가지인데 근일 또 다시 대나무로 어여쁘고도 편리하게 만든 「위도쉐이드」로 쓰게 된 발을 가지고 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eKfMGI9mTtOtEwOZx47yRQ 1910-09-06 신한국보 英字報의 記事 본항 각 영자보에도 이 사실의 자초지종을 게재하고 대한 애국사가 나라 배반하는 놈을 찔렀다고 게재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EKfe6T5wSFGqxna316exNg 1914-07-04 국민보 일본 해군부 사건에 무슨 관계가 또 있는 듯 덕국(독일) 시멘스 회사와 일본 해군부 뇌물사건에 대하여 덕국(독일) 사회당원 모씨는 무슨 다른 관계가 또 있는 것을 말하며 아직도 세상 사람 이목이 접촉되지 않은 서신이 있다 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EkemIfyXTYGAc-VSk8Poyw 1937-11-17 국민보 라디오 방송 금월 二十一일 상오 九시 四十五분부터 반시간 동안 케. 지. 엠비로 한국말로의 방송이 있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eKCcUFbeQNq4DVyIXuJMrg 1938-06-08 국민보 광고 꽃 전방 각색 꽃이 구비하고 관혼상장 기타 일반 예절을 맞춥니다. 지금 또 이 성탄절에 요구되는 각색 나무와 화환이 구비하오. 한인 고객들을 특별히 환영하고 특별히 염가로 공급합니다. PA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eK55jv2PRsCvz6IfpOlyqA 1914-07-08 국민보 자동차에 여인 운전수 본항에 어느 백인 여자는 자동차에 운전수가 되고자 하여 경찰서에 영업허가를 청원하였는데 하회의 낙착은 아직 기필할 수 없으나 대개 이 근원인즉 근자에 자동차로 인하여 음란한 관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