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 id | publication_date | newspaper_name | article_title | article_content | tags | additional_info | thumbnail_image | original_scan | independence_hall_link | mentioned_names | created_at | updated_at | pub_year | pub_month | person_count | has_ship_link | has_patriot_link |
|---|---|---|---|---|---|---|---|---|---|---|---|---|---|---|---|---|---|
| epf72MknT9Gcq.mrIkYYBQ | 1909-02-12 | 신한국보 | 地方會報 | 一월 二十一일 통상회에 김재성 최중구 조광호 三씨가 신입하였더라.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5:59 | 1909 | 2 | 0 | 0 | 0 |
| EPf6hi2WQX24kv8aAkIKeA | 1937-02-17 | 국민보 | 二十八년 만에 처음되는 추위 | 지난 주일 동안 하와이 각처에 한란계의 수은이 五十七로 떨어지고 하와이 섬 가무엘라 구역에는 二十九도까지 내려갔고 마우나키아 산에 많은 눈이 왔으니 이 같은 추위는 一九○九년 二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ePed6oxvSZKJJCOAMgNtFg | 1937-11-17 | 국민보 | 구국회의를 원망해 | 구국회의에서 원동전쟁에 관하여 일본을 정죄한 것을 일본은 분하게 생각하여 선언문을 발하였으되 이제는 국제조정의 길이 영영 막혔다 하였더라. 덕국(독일)에 일본대표로 온 육군정령 ●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1 | 0 | 0 | 0 |
| EpDb-VEfTvOtt1poFwb4xw | 1938-06-29 | 국민보 | 사탕 시세 | 六월 二十九일 一톤 正十三元 二十戔 一근 二, 六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6 | 0 | 0 | 0 |
| ePcwD7KbQ4ml7cY6W1UHiQ | 1942-02-04 | 국민보 | 태평양 사령은 해군에 | 미국정부는 육해공군사령을 집중하여 한데서 총괄하게 하는데 하와이의 육해공군사령은 해군 총사령장 니밋스 대장에게 담임시켰는바 니밋스 대장의 선언에 一. 하와이 통치에 관하여 군정부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42 | 2 | 0 | 0 | 0 |
| eP9rPFS4Rbus9BE39.AMtg | 1910-12-27 | 신한국보 | 노씨 장래 | 본국 배재학당 교사로 있는 노병선 씨는 여러 번 하와이에 온다고 하다가 중지하였더니 근일에 또 다시 온다는 통신이 있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eP5tRDghTw-1n35nZD2xEQ | 1938-05-04 | 국민보 | 가는 날까지 | 사람이 간 후에야 시비가 정하여 진다는 것이 과연 철언이니 우리가 가는 날까지 시비를 일삼는 대신에 좀 평화적으로 구순하게 살아볼 수 있지 아니한가. 우리 중에 능히 최후 단결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ep4JXhCDQLemacgw9sirqA | 1913-11-19 | 국민보 | 사진에 대한 설명 | 一. 말은 멕시코 인민의 애국성을 대표 二. 말을 탄 사람은 멕시코 사람이니 미국과 평화를 파하고 무력으로 겨루고자 함. 三. 엉클 쌤(미국)은 기가 막혀서 멕시코의 망령되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
| eOzzR9wsSWCFCXWcRcIHOQ | 1914-03-18 | 국민보 | 삼정물산회와 통신사도 해군인 협잡사건에 관계 | 동북지방재판소 검사는 오늘 삼정물산회사의 사무소를 수탐하고 해군군인 협잡사건에 관하여 확실한 증거물을 찾아내었으며 문부를 압수하는 동시에 또 그 회사에 기계부 총감 송미학태랑을 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송미학태랑, 권등진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3 | 2 | 0 | 0 |
| EOXVtfBeSDqfhlBgnxBKSw | 1910-02-22 | 신한국보 | 갑파 지방회 | 금월 十三일 임시회에 궐임된 법무원 최원숙 로 신선하고 김영태, 한학선,이범서, 三씨는 신입하다.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2 | 0 | 0 | 0 |
| EOoPbnSZRzG0etnNHc5xJQ | 1937-11-10 | 국민보 | 누우아누 장의소 |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1 | 0 | 0 | 0 |
| EoOjieV5TIWKsQjOU7HKkg | 1938-02-02 | 국민보 | 미국 해군 확장안 확대 | 미국정부는 五억원 해군예산안 이외에 一억여 원을 국회에 더 요구하였는데 이 계획이 다 실행되면 전투함 十八 척 비행기 운송선 八 척 순양함 四十七 척 구축함 一百四十七 척 잠항정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Eojq5HDqTsmU2z2fj3aIBA | 1909-08-17 | 신한국보 | 그럴 줄은 알았지 | 근일 와이파후 아이아 양처 경지에 일인 파공자들이 계속 복업하는 고로 외공을 모집할 필요가 없음인지 본월 十四일부터 一元五十전 공가를 폐지하고 전일과 같이 매삭 十八元씩 주기로 선 | 경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5:58 | 1909 | 8 | 0 | 0 | 0 |
| eOHRcjoxQQ6gxXuluE3b-g | 1910-06-28 | 신한국보 | 正誤 | 본보 제九十九호 회록란 내에 학갈나우 지방회 법무원 백덕규 씨는 총무로 제九十八호 회록란내 하비 지방회 평의원 강순민은 강순근 씨로 제일백호 회록란 내 상왜파후 지방회 대의원 김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6 | 0 | 0 | 0 |
| EoGWecJ7RD-TlhYw94OQjA | 1914-03-11 | 국민보 | 한인의 복지 | 이곳 파인애플 제조창은 시카고에 유명한 리비스 회사에 속하여 창립한 이래로 연연이 확장되어 금년에는 파인애플 四十五만 상자를 제조하기로 예산인 고로 남녀 一千二百 명 노동자를 수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박종수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27 | 1914 | 3 | 1 | 1 | 1 |
| EoFftJTeSL2xLJnk.r9d6A | 1937-02-17 | 국민보 | 영어 사습 | 어른이나 혹 아이나 영어를 특별히 공부하기를 원하시는 이가 있으면 좌개 전화번지로 전화하시거나 혹 총회관으로 기별하시면 소개하여 드릴 수 있겠습니다. PRIVATE ENGLISH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eOcK-TJ9SJCv2x.570Gmjg | NULL | 국민보 | 중국정부가 일본의 요구를 일일이 복종 | 동경(도쿄) 시사신보가 북경(베이징) 특파원의 특전을 받으매 일본정부가 중국에 대하여 요구할 조건은 이 아래 기록한 바와 같은데 중국정부는 여기에 대하여 전체로 복종할 뜻으로 통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장훈, 여원홍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2 | 0 | 0 |
| eO7vUf2ERXK-S6Zz0zgWHw | 1914-07-04 | 국민보 | 마차 부리는 광고 | 본인이 마차 부리기를 시작하온바 특별히 한인첨존의 사랑하심을 더욱 바라오며 주접한 처소는 리버 거리 원승희 씨의 세의점 문앞이오며 전화는 四七四五호를 쓰는데 자주 찾으시는대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enYlhphvTmW.EKHxvcduKw | 1910-09-27 | 신한국보 | 本報代金表 | 一張 美金 五錢 六箇月 一元 十錢 一年 先金 二元 郵稅竝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enXAvdI3QnaJ40mCXRODzQ | 1914-01-21 | 국민보 | 여자 양복점을 신설 | 사람은 의복을 만들 때에 의복은 또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라 남자는 항상 영국 런던을 들여다보고 여자는 항상 법국(프랑스) 파리를 바라본다함은 의복제도의 시체를 따라 변하고자 함이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안원규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27 | 1914 | 1 | 1 | 1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