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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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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Ki-VdDRNW-zVcKR2.VxA 1910-10-11 신한국보 世界列強의 승인 리스본 동일발 임시 대통령으로 지명된 듸오필노뿌라가는 마침내 포르투갈 공화국 제一기 대통령으로 선거가 되었는데 동시에 포르투갈 왕국은 멸망하고 공화국의 포르투갈이 새로 생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eQHP1q1AT0Wwkpjc7Dkkbw 1913-11-26 국민보 海東旅館 347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Y. P. CHUNG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EqGQsNpUTzm.U6XPlZXBiA 1914-02-07 국민보 여자 양복점을 신설 사람은 의복을 만들 때에 의복은 또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라 남자는 항상 영국 런던을 들여다보고 여자는 항상 법국(프랑스) 파리를 바라본다함은 의복제도의 시체를 따라 변하고자 함이어 NULL NULL NULL NULL NULL 안원규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1 1 1
EQDuy32kTvC.AfgL1WfkAQ 1914-02-18 국민보 공기선의 새 기록 공기선의 발전이 근자에 얼마나 굉장하던지 아직도 二十四 시간을 공기 속으로 행한 바가 없더니 근일 덕국(독일) 비행기 뻘린너는 경기구를 타고 뻘린셔때나 공중에서 四十七시를 지내고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eq-fis5kRjyjGRvfWaixSg 1910-06-28 신한국보 본현 총독의 명예 일전에 미주로 건너간 본현 총독 필리아 씨는 목하에 코네티컷에 유련하는 중인데 본월 二十一일에 동주 뉴헹번시에 있는 예일대학교 졸업식 당일에 명예법학 박사 칭호를 받았는데 이 학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EPyXD9TxQwKjq5Wb5maJiA 1937-11-10 국민보 구국회의 구국조약 서약국 회의에 본래 조약국들과 그 후에 참가한 여러 나라들의 대표가 十一월 三일부터 벨기암(벨기에) 서울 브뤼셀에 다 모이고 다만 일본이 불참하였는데 그 불참한 것부터 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epyWWmAiREu1NEbHDX.S2w NULL 국민보 아편연 빤 결과로 징역 마위(마우이) 방찬옥은 아편연에 물려 닭 마리나 도적하다가 경관에게 붙들려 일 년 징역에 처하였고 그 섬에 있는 이영근은 아편을 빨다가 등시 피착하여 석 달 징역. NULL NULL NULL NULL NULL 마위(마우이) 방찬옥, 이영근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2 0 0
EPxKLSTGSdeeFaO5DnAjyA 1910-08-02 신한국보 李在明(이재명)氏의 公判記 이재명 씨 및 연루자 八인의 제二심 공판은 六月 三十일 오전 십시 오분에 경성 공소원 제일정에서 개정하였는데 방청인들은 오전 八시로부터 재판소 문전에 충만하여 三百여 명에 달하였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EpXC7tATRNWiiNTNVkMFuQ 1938-05-18 국민보 동산|| 부동산과 세 내면서 전세 「리스」 TEL 4377 307 DAMON BUIL CINGCITY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epvY9UgPQXWTUN4HYNU5Dg 1937-08-11 국민보 각색 악기 각색 전기 가구 특별히 한어로 설명 본 회사에서 한인 대리인을 특별히 두었습니다. 피아노 각종, 라디오 각종, 확성기 각종, 군악대 악기 각종, 음악 곡조 각종, 지·이·리프리저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EpTCRy3XT0uVMIGvtQhQSA 1910-07-12 신한국보 한인은 왜 이리 험단이 많은고 해항 군정 관찰사가 항내 으졸노또야오로 그 남편 연안 동령 부근에 있는 한인촌에서 청결을 힘쓰지 아니함을 말미암아 시민회에 누누이 통기하던 바러니 금번에 당지에 외국인 거접하기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EpseXedfQzeWB6p5f8yDUg 1909-11-16 신한국보 急別通告 경계자, 비록 우리 회원의 생애가 담박하여 재정에 용수가 어려움은 익히 아오나 본 총회에 각항 경비 지발이 시급하므로 부득이 자에 앙고하오니 각 지방회 재무께서는 조량하신 후에 대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6:00 1909 11 0 0 0
epqdZmjeQ.GJJg-gNPjeIQ 1910-11-08 신한국보 軍隊의 強制要求 리스본 동일발 포르투갈의 혁명을 방조한 군대는 신공화정부에 대하여 연금을 줄 것과 관등을 승차할 것을 요구하였는데 만일 이 요구를 듣지 아니하면 신정부에 대하여 제二혁명을 행하겠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EPPiyD38QaCmMfasJVRMnA 1937-11-17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공전 수봉위원은 궐임이오니 일반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원은 의무금, 호상금, 인구세, 신문 대금을 재무의 김신환 씨에게 전하시오. 수리비 급 국민보사 특연은 수봉위원 김병순 씨에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EPoc145ySjC0oNOlF1JKWw 1913-12-24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종무는 매 예배 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ePMVKAbOSB-YN1ZjjAqMSA 1938-02-16 국민보 윤공덕 씨 자제 출항 윤공덕 씨 자제 윤요한 군은 그 부모가 서로 갈린 이후에 어머니에게서 자랐는데 최근에 그 부친을 찾자 호항(호놀룰루)에 나아와서 일을 구하는 중인 바 아직 이오운 씨 여관에서 체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epMoon38RBqwtFyWvJX5jg 1911-01-03 신한국보 倭太陽報의 毒筆 세상 사람이 입을 열면 한인을 일인과 같이 동화하라 하니 우리의 영토가 된 바에는 동화케 하는 것이 당연할 듯 하되 제일 법률로 말하더라도 일인에게 행하는 법률을 그대로 쓸 수 없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1 1 0 0 0
ePjSsE0qQlCKEaXiMA554Q 1942-01-21 국민보 광고 본인이 건축과 수리며 칠하는 것을 한인에게는 염가로 잘해드릴 터이니 누구시든지 가대와 가구 수리를 문의하시오. 돌담과 정크릿도 합니다. 북 스쿨 거리 五四九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1 0 0 0
epHykREOT.6XjfTuqNiFQQ 1938-09-07 국민보 자동차 부리는 것을 배우시오. 어느 시간이나 상의하여 작정합시다. 신속히 가르치고 허가장 얻는 것을 담보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epfyxgrITGmJ07ean0Rk5g 1914-02-07 국민보 ●●●●●●● ●●●●●●●측에서는 중앙태평양 경축회를 조직하고 각국인을 일체로 허입하며 예식의 준비를 자못 아름답게 하는데 일전에는 그 회에서 총회장 김종학 씨에게 청첩을 보내며 기념예식에 같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종학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1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