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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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gmin | VWnUULx6RxyzYzPwVOLUdg | 일본 본원사 옥사의 소식 | 일본정부는 해군부 불미한 사건을 말미암아 도적을 날로 잡고 일본 백성은 부세감삭의 문제를 인하여 정부를 날로 공격할 때에 한편에서는 종교상 불미한 사건이 생겨 본원사 법주 대곡광서 | 1914-03-07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vwnHCMJqQGS.gtAF7kUsNQ | 東西格言 판권소유 | 한 초부 있어 하루는 우연히 도채를 잃어버리고 그 동리에 사는 어느 아이를 의심하기 시작하여 그 아이가 꼭 자기의 도채를 도적하여간 줄로 믿고 매양 그 아이를 보매 그 아이의 걸음 | NULL | 국민보 | 심득 |
| kungmin | vwnbMAaaS4a7iJd53FqC1Q | 흑면거절 | 일전에 본항 영자보 앳버타이서 워싱턴 통신원이 전보를 보내어 본항 해관장을 흑인으로 임명하였다 하므로 하와이 공화당 중앙위원회에서는 급히 회를 열고 대통령 테프트 씨에게 항의하는 | 1910-11-0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Wjzr8U.QwGLJisfPFj1tQ | 地方會錄 | 하와이 라리후 지방회 十二월 통상회에 궐임된 법무원은 이성인 씨로 의무금 수전위원은 엄승학 씨로 선정하다. 하와이 파하우 지방회 체임선정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최문규 부회장 | 1913-12-31 00:00:00 | 국민보 | 이성인, 엄승학, 최문규, 조병혁, 김영조, 이두찬, 이광연, 유정환, 정재삼, 이공선, 김경선, 김진규, 이찬기, 서달근, 주원여, 김정수, 양대봉, 강근초, 김봉석, 심상운, |
| kungmin | VWWBAD7vTVyr9NVQbc7t2Q | 미국 비행의 제一 | 一萬 二千一百三十九척 이상의 공기를 뚫으고 공중에 횡행한 자는 미국 비행계에 오늘 처음으로 보는 것이니 이는 본 지방 육군비행대 학교 교두 매콜리의 성적이라. 그간이 높이 오른 후 | 1914-02-28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vwDM2XBqRMWerBsWltNK.w | 경찰관리와 노동자의 대전 | 수천 명 연합 노동자는 미시간 철광 노동자의 파공 동맹을 원조코자 하여 본일 수년 공원에서 공동회를 여는데 그 단체에 연합하지 않은 노동자들과 충돌이 생겨 상태가 위험함으로 경찰 | 1914-04-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W7ejHqhTNyxpIZQaq6ZpA | 기회의 부흥 | 마위(마우이) 기파훌루 지방회는 회원의 영성함을 인하여 해산하는 경우에까지 이르렀더니 그곳 유지 제씨와 타처에서 오는 여러 회원의 열심으로 본월 十三일에 지방회를 복설하고 일층 면 | 1910-05-1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w-l5RKlT6a.i1-LAzTQ3A | 학생상륙 | 지난 十一月 二十九日 몽고리아 선편에 본국으로서 내착한 학생 한인성은 그간 구충병 검사에 걸려 수 삭을 본항 이민국 안에 체류하였더니 다행히 병근이 쾌차함으로 지난 三十日에 상륙. | 1914-02-04 00:00:00 | 국민보 | 한인성 |
| kungmin | vVZILypzSk23Gg2rm2Xktw | 美艦의 대속력 | 메인 州 빼드 동일발 수뢰파괴함 폴딩호는 본일에 속력시험을 행하였는데 一시간에 三十二 마일 五분의 四의 속력으로 四시간 운전을 계속하였다더라. | 1910-09-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VyioubnSQuXtQEUZHQLuw | 학교사건에 대하여 七十 노인의 돈과 말 | 김종학 씨의 연설이 사람을 감동함인지 七十 노인의 충성이 국민을 건지고자 함인지 이번에 학교사건을 말미암아 김종학 씨가 마위(마우이) 전도를 순항하며 동포의 도움을 요구하는데 하익 | 1913-08-23 00:00:00 | 국민보 | 김종학, 하익구, 신씨 |
| kungmin | vvYGcrlrQ4a4UJqe8dVNrg | 四국 협정의 불행악과 | 뮌헨협정의 분의는 영·법(영국·프랑스) 양국이 덕·의(독일·이탈리아) 양국의 소원을 들어 주고 그리하므로 그들의 친의를 ●서 유럽의 평화를 유지하고 그 四국의 협력으로 다른 대주들 | 1938-10-1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vvOxThnS2CIib9rRq81MQ | 偵探軍 消息 | 본국 경흥군 거하는 김예삼 오근영 전영준 김신홍 四한이 아령(러시아령)에 있는 한인의 정형을 정탐하려고 수일간 건너간다더라. | 1910-07-2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VvB2p57Slqo-rMW2HxDpg | 대통령 취임일의 개정 | 워싱턴 三월 五일발 전을 거한즉 뉴욕 상의원 디비 씨가 상의원에서 대통령의 취임 일자를 四월 三十일로 개정한 의안을 제출하였다더라. | 1909-03-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vuJkpyXR9KeeT3BGrM7GQ | 중국전선의 한인자원대 대승첩 | 중국정부와 북부전선에서 한인자원대(조선의용대를 지칭하는 듯함)는 일본군대의 전선 뒤에서 맹렬한 유격전을 시작하여 벌써 많은 승리를 얻었다 함은 중국정부의 공식보고이더라. | 1942-02-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VnXkP-nT3u0-QWD-c8OzA | 부친 찾는 광고 |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914-01-31 00:00:00 | 국민보 | 박인갑, 박문규 |
| kungmin | vXG2c7-WQhuDDMhAbSCglQ | 어서 깨라 | 본토와 통신을 거한즉 동포●●●●●● 일도 않고 아편만 빨며●●●●●● 청관에 신세를 지매●●●●●● 크게 뺏긴다 하니 참가석●●●●●● 깨어 사람 구실하기를 바라노라. | 1910-07-2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yft5S2IRtenjHJerieMzw | 영·묵(영국·멕시코) 관계의 악화 | 묵서가(멕시코)정부에서 외국인 소유의 기름회사들의 재산을 몰수한 이후로 영국과 묵서가(멕시코) 사이에 국교가 날로 악화되어 오던 끝에 묵서가(멕시코)정부는 영국에 주재한 묵서가(멕 | 1938-05-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YdPceI6QlWCZ.rlXuQwPg | 태평양 전세 대전 전환 | 일본은 마지막 발악적으로 남태평양 거대한 수면을 포함한 판도에 전쟁을 벌였으니 어제까지 마래반도를 짓이기고 신가파(싱가포르)로 날로 전진하였고 동인도군도에 미나하사섬을 점령하고 또 | 1942-01-2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ycSMyMlQoe3zJKzqjD42A | 박 부인의 감사 | 향일 선편에 환국한 박상규 씨는 신병을 인하여 치료차로 내지로 들어갈 때에 목골리아 동중과 김유호·안재덕·전경준·박재순 등 제씨는 많은 재정으로써 박씨의 선비를 보조한 고로 그 부 | 1913-11-08 00:00:00 | 국민보 | 박상규, 김유호, 안재덕, 전경준, 박재순, 박애스더 |
| kungmin | VyCpH-UdQTmkxMPWRYk5uA | 廣告 | 본인이 이전 이동우 씨 우접하였던 연년당약국에서 유숙하며 모든 병인을 진찰하여 침구와 약으로써 잘 치료하오니 신병으로 고통하시는 동포는 한번 의논하시오. | 1913-11-08 00:00:00 | 국민보 | 이동우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