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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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gmin | UZ4k5TpzTSexi25-2AfYVg | 英人의 驚恐 | 런던 五월 十九일 발 덕국(독일)을 공겁하는 풍문이 영국 전경에 와전하여 가장 의혹하는 중에 작일 급보를 거한즉 덕국(독일) 병선 一 척에 군사를 가득히 싣고 함파 하수까지 들어와 | 1909-05-2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UZ2YeONOSNiEyIgLsLrIiQ | 감사장 | 본인의 셋째 딸 정또리스가 맹장염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동안에 여러분께서 꽃도 많이 보내주시고 심방하여주신 여러분께 일일이 가 뵈옵지 못하는 것 미안하오나 국민보를 통하여 감사 | 1942-02-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YWWjpMmSDSgyVnCyERgJA | 민주당 상의원 평화회 | 상의원 내 민주당들이 분열되어 극렬히 싸워오던 끝에 대심원 문제 철폐로 임시 휴전이 시작되었으나 영구 평화를 얻기 위하여 맥클린드, 벅 양 상의원의 주최로 평화 대만찬회가 있으리라 | 1937-08-1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Hje297ZQGWG28caNhonHg | 라디오기구상점 운영소감 | (전호연속) 때때로 호놀룰루내 큰 상업가들이 치하하는 말을 들을 때에 나는 나의 본래부터 힘써 오는 바, 사업상 신용을 세우는 것을 성취하게 된 것으로 생각하고 기뻐한다. 예를 | 1938-02-16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yvdT2-qT7uxfttPN71zUw | 이순화 씨 부인 안착 | 케카하 이순화 씨 부인은 내지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오른지 세월이 오래되었으나 중도에 행리의 수속이 지체되어 적지 않은 곤란이 있었으나 三月 八일 일본 여황을 타고 어린 아기와 | 1937-03-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yual2bmRMOUa2.LgLj.Tg | 전쟁을 재촉의 평화 | 아라사(러시아) 신문계에서는 이번 구주(유럽) 四국협정으로 평화를 구하는 것이 배악이요 실책이라고 비난하는데 이스메시차신문은 선언하되 뮌헨협정은 전쟁을 더 속히 나도록 만들었고 영 | 1938-10-0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YqoMQDFQCOwJWEm9Eixuw | 병 보는 시간 |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二시로 四시까지 주일에는 오전까지 | 1914-04-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Ypt-4MPQh6yYWrHIhHr1A | 美國第十六次大統領林肯氏歷史 미국 제十六차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 씨의 역사 | 이같은 그●●대하여 만일 링컨 씨의 달관이 아니면 어찌 능히●●●●●● 고량에 져진 부귀 자체는 시한이 넉넉하니 관록의 재구가 관기하여도 힘써 배우지 아니하고 나이 늙은 후에 뉘우 | 1909-03-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UYOiWtLVTyuG051BN22Lww | 마귀탈에 마귀성 | 일본 동양전문학교 한성지교에서는 한어와 일어로 토론할 때에 한어는 결점이 많고 일어는 완전무험하다는 말을 자주 창도하여 일반 듣는 자로 하여금 일어 숭배하는 마음을 일으킨다 하니 | 1910-05-1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uyoH3xqtSU-TIiYClQ5a2g | 심우량 씨 | 경계자 본국 강원도 강릉 성산면 건금리에 거하던 김득길 민수록 두 사람이 아령(러시아령)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지방에 있는 줄은 알되 소식이 전연히 없으므로 자에 광고하오니 차 | 1909-09-2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uYLhfga9SyqavvrSiAWj6g | 最近 俄羅斯(러시아) 史節略 發端 | 대개 고살극 군사는 그 조부 때로부터 아메 아황(러시아 황제)의 온전을 받은 고로 저 무리의 특별한 지위는 각 사회에 비교하면 실로 귀족과 평민사이에 있거니와 프리엔(Pretoua | 1909-06-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UYL.oxLfSeGfvM9yFnHehw | 대륙신문기자가 하와이에 내착 | 포틀랜드 엘레그램 신문기자는 종종 탐보할 사건을 위하여 하와이에 내류. | 1914-02-04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UyErsyDRRreL7WnBea3fyg | 광고 | 전화 五一九八 룸 三一四호 델링햄 빌딩 호놀롤루 | 1937-07-2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WhMfRzqS-WuCT6Vz5LCSg | 기념식과 취임식의 대략 | 태극기와 성조기가 바람을 쫓아 날리고 나팔소리와 북소리는 공기를 헤치고 나가는 때에 二百五十 명 육·해군 장졸이 칼과 총을 받들어 국민총회장을 향하여 경례함은 하와이 十년 우리가 | 1914-02-04 00:00:00 | 국민보 | 박종수, 김정집, 김치명, 노명근, 전종순, 서병용, 전연룡, 박응해, 김정윤, 안순남, 김재선, 김익성 |
| kungmin | Vww7bOEoQjGZNNGMa7UyTA | 김문성이 다시 피착 | 허다한 세월을 오아후 감옥소에서 허비하다가 일전에 비로소 밝은 일월을 다시 보던 김문성은 또 다시 피착하여 감옥소로 들어갔다 하는데 그 동안 벌써 일인과 서인을 희롱하여 수천 금을 | NULL | 국민보 | 김문성 |
| kungmin | VwVIqDntQGC2PfyhesKw4Q | 승선진 씨의 좋은 열심 | 본항에 다년 거주하던 승성진(이전이름 용한) 씨는 근일 헤아 지방에 거접하는 터인데 이번에 그곳 지방회를 설립함에 큰 열심을 발하여 만사를 주선하였다하며 금년 의무금까지 필납하였다 | NULL | 국민보 | 승성진, 용한, 박종수 |
| kungmin | vWV2o-ScSI-KiiDj1mQkEw | 미국의 승인 | 워싱턴 四월 二十八일 발 전을 거한즉 미국에서 터키국 신임 황제의 정부를 신속히 승인한다 하였으며 터키에 주찰한 미국 공사 렛쓰 씨는 각국 공사 중에 제일 먼저 터키 신황에게 폐현 | 1909-05-04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WsusPefT8yNrZvkUI-JyQ | 누아누 지방회 | 본월 三日 임시회에 재무 곽래홍 씨 사면한데에 이종홍 씨가 피임하고 김종서 씨는 신입하고 이수선은 출회하다. | 1909-08-10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wR6cgUaSJmm1lUrIXTOwA | 의무금 | 와히아와 최성찬 5원, 김광호 5원, 안용호 5원, 임성우 5원, 위태은 5원 코할라 이천만 5원, 김우옥 5원, 김병률 5원, 김이행 5원, 차영필 5원 호놀룰루 서순양 2원 | 1937-01-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WpFYlHkQXm4Gp2mdjuTkg | 광고 | 본인의 상점에 각항 식물을 구비하온바 품질은 가장 신선하고 값은 극히 적당하오며 수응은 제일 신속합니다. 겸하여 최근에는 본국에서 소리판이 많이 들어와서 방매하는 중에 여러 가지 | 1937-09-01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