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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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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7f8e53fd4507cb890ab1bc1938907f2 1942-05-20 국민보 조선의용대의 광복군 합류 한국임시정부(韓國臨時政府)에서 온 특별전신이 연합위원회(聯合委員會)에 내도(來到)하였는데, 1. 한국임시정부의 국제위신이 향상되었고, 중국정부의 대아 동정이 격증되었다. 2.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0-30 08:00:35 2025-12-06 11:20:06 1942 5 0 0 0
F7E8VwBGS6yI5Q9R2AqwUw 1910-12-27 신한국보 太平洋 郵船發着期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 호항(호놀룰루)으로 오는 배 ◎싸이베리아 十二月 五日 씨에라 九日 ◎차이나 十二日 철린 十四日 ◎만츄리아 十九日 ◎디요마루 二十七日 윌헬미나 二十七日 씨에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F7BhdHKOR9OIrzUb6zSEiQ 1913-12-31 국민보 궁한 백성을 구제 일본 동북방과 북해도(훗카이도)는 금년에 수재를 당하고 겸하여 흉년이 들어 인민이 기근을 면치 못하는 고로 정부에서는 二百五十萬원의 구제금을 예비하고 궁한 백성을 구제하기로 결정.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f78OUALZQtmrj9Q0B4opNA NULL 국민보 오스트리아·세르비아 관계를 말미암아 덕·오·이(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삼국동맹이 풀리는 날에는 영·아·법(영국·러시아·프랑스) 삼국동맹(삼국협상)은 스스로 효력을 잃을지니 이는 저편에 반대당이 없어 당과 사랑하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F75xEg1uSBumuwLN0MXDrQ 1909-05-18 신한국보 長書辭意 전 판서 이용직 씨가 금번 관광단 일행으로 일본에 건너갈 시에 장서를 꾸며 가지고 갔는데 해장서의 개의는 一은 한국 내에 증병령을 실시하여 의병을 진압할일이요, 二는 헌병 보조원을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6:33 1909 5 0 0 0
F72RCK8USPysdX4uUaCWRA 1938-12-30 국민보 매큔씨의 호놀룰루 방문 한국에서 미국으로 회정(回程 : 회환)하는 길에 조지 매카피 매쿤(McCune)씨는 호놀룰루에 들려 잠시 체류 중인데 12월 2일 선편에 미국으로 떠나겠다 하더라. 씨는 한국에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2 0 0 0
F6ZZ8mKlS6SAEAVVdopzBg 1938-04-20 국민보 식물 상점 본인이 새로 식물 상점을 내었는데 온갖 식물과, 온갖 채소, 온갖 실과와 온갖 고기가 구비하오며 값이 헐하고 수응이 민첩하고 원하시면 물건을 가져다가 드립니다. 본인이 양복재봉소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f6ySaqD0SF-KwPGUEQQ1kQ 1938-06-15 국민보 양약 광고 쓸개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 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 부족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F6vi.8OyTJuwpGW5XIzURQ NULL 국민보 하와이 총독을 아직도 미결 하와이 총독 후보자 되는 핑크햄은 아직도 반대하는 자 많은 고로 임명 여부를 장차 한 달 후에야 결정할 듯. NULL NULL NULL NULL NULL 핑크햄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f6eq1EQWT2WpFhHaaqWX4Q 1913-08-13 국민보 미국과 멕시코의 관계 대통령이 특사를 파송 대통령 윌슨은 현금 멕시코 정형이 점점 못 되어 가는 것을 보고 여기 대하여 어떻게 처치할 것을 정하고자 하여 우선 특사를 파송하여 멕시코를 시찰할 차로 전 총독 린드를 명하여 멕 NULL NULL NULL NULL NULL 윌슨, 린드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2 0 0
f6bMFU0mT92fcX-QIwagkw 1909-06-22 신한국보 請看 請看 국민회원이나 다른 동포라도 중한 신병이 있고 소재 지방에 병원이 없어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인에게로 찾아오시면 숙식하는 부비는 도와드릴 수 없고 병원비와 의약비는 내지 않고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6:32 1909 6 0 0 0
f66db58665f01ffec08f63cee81009ca 1942-05-27 국민보 하와이 음악회사 포트 거리 一一八四「베테태니아 거리 가까이」 전화 二二七六 드쉬피아노 해밀톤, 아크로손내 하워드 그란드와 업우라잇 각색 피아노 값이 상당하고 二十四삭에 배삭하여 부어 갈 수도 있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0-30 08:00:35 2025-12-06 11:20:06 1942 5 0 0 0
f64YuaI8RcWkVQ2efNvwCQ 1938-05-25 국민보 오국(오스트레일리아)에 강철 금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일본정부에 강철 파는 것을 금지함으로 일본의 군물제조는 대타격을 받았고 그 이유로 일본정부는 오스트레일리아정부에 향하여 항의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f5zzQ5ckQR6mIjJKnA06Uw 1938-02-16 국민보 한인 양로원 번지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f5WBTOyFQE-H2MsTS9xPzQ 1910-03-29 신한국보 海東旅館廣告 본인이 한인여관을 설립한지 三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체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쳐 음식을 정결이 공급하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f5Rmh7CTTnmfYaY.wVKWGQ 1913-11-05 국민보 海東旅館 347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Y. P. CHUNG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f5GdKgxuT.y26Qy7eoORlQ NULL 국민보 廣告 하와이에서 제일 위험한 컨섬션이란 해수병에 신효한 약이 있사오니 이병에 걸려 고통하는 동포는 기회를 잃지말고 속히 시험하시오. 힐로항 우함 五二○ NULL NULL NULL NULL NULL 신효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f5AlnGg9SuKftbrtz-n.Tg 1910-08-16 신한국보 韓人廣濟局 開業廣告 본국은 오직 영업만 위주할 뿐 아니라 특별히 재류동포의 수토불복과 악증 급질을 구료하기 위하여 한국으로부터 품질이 선명한 약재를 다수 구입하였으며, 의술이 정명한 의사를 연빙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f4uv8F8dRqGUZ9ZP8BDgWg 1909-10-26 신한국보 북고나 지방회 거月 三十日 임시회에 강정길, 김윤태, 손순보, 김안용, 윤석규, 한응팔, 양경필, 노원석, 정명수, 신창균, 이성하, 제씨가 신입하다.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6:31 1909 10 0 0 0
f4T5ZTHdSAixO6NcDNMlXg 1937-02-03 국민보 경신살옥 (전호계속) 그냥은 석방치 못하시고 四월 十九일에 영해로 멀리 정배시켰다가 다시 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