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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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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15cvYxTum9sv8gE.jUUA 1938-09-21 국민보 호항 실업학교 이론적 공부를 하고도 실제 경험이 없이는 소용 없으니 우리 학교서 실제로 가르칩니다. 학교를 마치고도 일 얻기 어려워서 막심한 곤란을 당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우리가 다 아는 것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9 0 0 0
fa13312b93a9171091ff793968d9e905 1942-05-06 국민보 부고 가운이 불행하여 우리들의 자모 박문성 씨 부인께옵서 금월 이십오일 밤 십일시 반에 별세하셔서 동 이십칠일 오후 다섯시 반에 성공회 조광원 신부의 주례 하에 누아누 묘지에 안장하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0-30 08:00:35 2025-12-06 11:20:06 1942 5 0 0 0
f9y9cGY1R926LGMMioQfjA 1937-01-27 국민보 대한부인구제회 간친회 하와이 우리사회의 흑운(黑雲)은 이미 흩어졌고 신흥의 막이 열리는 이 즈음에, 그 서광에 자연스러운 대응으로 일반 부인의 활기도 역시 새로워지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 일상,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6 05:52:12 1937 1 0 0 0
f9l.YHnTSKCCP6OSjA6law 1938-08-03 국민보 광고 사무실 델링햄 빌딩 룸 三一四호 전화 五一九八 사저 전화 六九五○八 호놀롤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F9K-VnA9RWyLZODmgZji7w 1914-01-17 국민보 한국 안에 일본 경찰권의 세력 우리 조국은 소위 일본통감 정치시대로부터 각 이사청 소재지에는 모두 일본 경찰이 있던 바이라. 그 당시에는 각 이사청마다 경시가 五 인씩이요, 경부는 한국 내에 합 五十처이요, 순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F9Ipy.W4Qq6MqNw3y05AIQ 1910-07-26 신한국보 지방회록 마위(마우이) 부네네 五동에 재류한 동지 제씨가 본 국민회를 조직하니 회장 태병선 부회장 황청일 총무 김창성 서기 이환일 재무 김치우 학무원 심정열 법무원 유순원 구제원 김기준 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F9bTmI0mQ26BNe2ksq0qHw 1938-06-22 국민보 대금청구 신문대금, 광고비, 인쇄비 등을 미처 내지 못하신 여러분께서 특별히 힘을 쓰셔서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f92LiVtfQyCFVnpKRP.DqQ 1909-03-16 신한국보 內地社會와 海外國體의 對한 感念 오늘날 이 처지를 당한 우리 한국 인민은 슬프든지 즐겁든지 노래하는 것은 오직 독립이요 자던지 깨던지 희망하는 것은 다만 자유로다. 그러나 독립과 자유는 옛 사람의 행한 사적을 보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6:34 1909 3 0 0 0
F8YX3GCIQ4WCDAjhaJ6O.w 1937-05-12 국민보 호상기본금 김병섭 1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5 0 0 0
F8Wm6IdESm-h20IFhIQ.cw 1937-10-20 국민보 광고 국민총회에 관한 공전을 이후로는 이하 임원에게 오착이 없이 주의하여 주시오.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은 총재무 권도인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F8td4zWATYyAQnQWYIB0qw 1910-05-17 신한국보 힐로 청인 환영 청국 혁명당 손일선 씨가 힐로에 건너간다는 말은 전보에 이미 기재한 바어니와 지금 손 씨와 본항 자유신보 기자 로신 씨는 힐로에 두류하는 중인데 일반 청인 유지자의 큰 환영을 받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F8rB1-JxR5Cv3yteLVozQA NULL 국민보 廣告 본인이 신병으로 고통하는 중에 본지방 여러분 형제께서 정으로 도우실뿐 아니라 많은 재정으로써 도우신 김치순, 김경락, 문군필, 송영걸 제씨의 자선하심을 더욱 감사하옵나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치순, 김경락, 문군필, 송영걸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4 0 0
F8HIzo2CTgmO7UhUbU.fDA 1938-04-27 국민보 안원규 씨 독감 신음 부회장 안원규 씨는 독감으로 일주 간 고통한 후 지금은 좀 차도가 있으나 아직 쾌치 못하여 그 사택에서 조양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F8E81MRZSt-XBR-3qKEM6Q 1937-07-21 국민보 동산|| 부동산과 세 내면서 전세 「리스」 TEL 3332 307 DAMON BUIL CINGCITY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f8d002b10aa785a7f1a114927baab426 1942-05-13 국민보 부인구제회 의무금 1942년도 의무금 조마리아, 안해나, 유수용, 김수복, 조애나, 배유수, 로스전, 이완순, 이인식, 김화숙, 김나득, 조원숙, 문매리, 이봉숙, 배신실, 송봉순, 현영환, 김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0-30 08:00:35 2025-12-06 11:20:06 1942 5 0 0 0
f8bL95XLRG2dr-jUntNR7g 1938-08-10 국민보 펀치볼 지방회 펀치볼 부근 국민회원은 의무금과 혈성금 특연금 각항 국민회에 대한 공전은 이정두 씨에게로 전하시옵소서. 본 지방 통상회 날짜는 매삭 제一 주일 오후 二시에 총회관 집회실 내에서 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f879c0b3d7831483c031be851a3ea63b 1942-05-20 국민보 식물 상점 광고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각종식물과 술이 구비하오니 다수 동포는 애고하심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10-30 08:00:35 2025-12-06 11:20:06 1942 5 0 0 0
F7Ts0jlsSdqs9h1Cer-ppw 1913-08-13 국민보 鈴木家具店 가간습물 새것 낡은 것을 염가 방매 특별히 한인첨위에게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0 0 0
f7PLz7XBS2GypeNAliQSpg 1937-01-20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공전 수봉위원은 궐임이오니 일반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원은 의무금, 호상금, 인구세, 신문 대금을 재무에게 전하시오. 지방회 일자는 매월 제二 주일이므로 다시 광고치 안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f7OFfeikTeWmPZHw0ySm5Q 1937-02-03 국민보 서반아(스페인) 반란군이 대패 一월 三十일 격전에 서반아(스페인) 관군은 반란군에게 대 승리를 얻었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