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v-BGbdI4TjSZA22D-gNFpg | 군인의 의복 값 | 워싱턴 탄일 경축회에 참여한 우리 군인 중에 복장 값을 아직껏 마감하지 못한 이가 많음으로 이로 인하여 무한한 곤란을 당하오니 의복 값을 회계하실 여러분은 속속히 본인에게로 보내어 | 1914-04-1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4tMTj7TZ2WhWajyLUR5g | 일본 총영사 체임설 | 본항에 주재한 일본 총영사 영통구길은 자국 정부의 소명을 인하여 체임 귀국하는데 장차 상해영사(상하이영사)로 전임할 듯 하다 하며 본월 十七일 일본환 선편에 발정키로 예정이라 함. | 1913-12-06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UZZW.KNrQrOGdgtfUlXd5A | 太平洋郵船發表着 | 지오마루 六일 홍콩마루 十六일 피시아 十八일 신요마루 二十일 코리아(한국) 二十一일 | 1914-05-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ZZE---kQi6MPKKj4xzRJA | 特別損金部 | 금년도 一원 이상 특별 연금을 수송한 씨명과 금액이 여좌하니 가와이(카우아이) 하리학가 김처화 씨 一元 하와이 니지매 지방회 三元 | 1910-05-1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uzyPRb-xQwi14RigSyIbGQ | 하와이 음악회사 | 포트 거리 一一八四「베테태니아 거리 가까이」 전화 二二七六 드쉬피아노=해밀톤, 아크로손내 하워드=그란드와 업우라잇=각색 피아노 값이 상당하고 二十四삭에 배삭하여 부어 갈 수도 있습 | 1942-02-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zyKMTjXSxepl7gt1jFFXw | 광고 | 사무실 델링햄 빌딩 룸 三一四호 전화 五一九八 사저 전화 六九五○八 호놀롤루 | NULL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Zu2aYvGTZ6IbCm6IysjuA | 장의 전격 | 한국 十三 도 의병의 군사부장 정용대 씨가 五월 二十七일에 경성에 주찰한 각국 영사 제씨에게 무슨 격서를 一 도씩 보내였다는 말이 있다더라. | 1909-06-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uzQs8n.NRouRn.-eidxcVg | 김학준이 미국으로 유학코자 | 부모의 버림을 인하여 오늘까지 구세군 교회의 보호를 받고 그동안 조선말을 다 잊어버린 김학준은 근일 본사에 자주 다니며 미국으로 들어갈 의논을 많이 하더니 마침내 미국으로 들어갈 | NULL | 국민보 | 김학준 |
| kungmin | v1.ukGM9TvadpTQtAikr2w | 신내각을 승인 | 워싱턴 三월 五일발 전을 거한즉 상의원에서 태프트 씨의 신내각을 승인하였다더라. | 1909-03-1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1vxSCBvQcm1Mytj-TkyTA | 영·아(영국·러시아) 양제의 회기 | 성 피득보(세인트피터스버그) 六월 四일 발 아라사황(러시아황제) 니골라 씨가 영황(영국황제) 에드 씨와 더불어 八월간에 싸우스 지방에서 회견하기로 정기하였다더라. | 1909-06-0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1rp2BvPTJyGt0UIaoyoPA | 힐로 노동회 광고 | 본 노동회는 이미 광고한 바와 같이 본항의 실업이 날로 흥왕하는 때를 당하여 우리 한인도 또한 실업 경쟁의 하채를 메이기로 자담하고 작년 九월에 본회를 조직한 후로 입회원이 七十여 | 1913-11-01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V1q2..IgScmgvhCSjDLYYw | 목사 전덕기 씨의 별세 | 죄악에 빠진 동포를 위하여 생명의 길로 인도하며 여러해 동안 서울 상동 예배당을 주장하던 목사 전덕기 씨는 폐병으로 인하여 해포 신음하더니 불행히 거월 二十三일에 별세한 부음이 일 | 1914-04-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1nGFnq1SQyOTa82xSTNJw | 박봉집 씨의 새 사업 | 총회구제원 박봉집 씨는 빈여드거리 정자나우박이 영리적 기지와 집을 사서 집을 일신히 고쳐 七월 一일부터 여관업을 열고 씨의 팔라맛정숸에서 경영하던 여관은 노필규 씨에게 넘기었다더라 | 1937-07-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1LnTbOASAaDMKhkWQpFRQ | 동산|| 부동산과 세 내면서 전세 「리스」 | TEL 4377 307 DAMON BUIL CINGCITY | 1937-11-2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1Ky5mXqS.WoqAyLNgZXsg | 부친 찾는 광고 |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914-04-2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1hmO.A.RkS3z6c9s5LL8w | 접촉할 곳이 없겠되려나 | 청국 봉천전보를 거한즉 봉천 자의국에서는 금주 부하 관녕현 반산청 대표자의 청원으로 인하여 속히 지방관에게 청촉하고 해지방에 거류하는 한인을 물러가게 할 뜻을 총독에게 품청하였다더 | 1910-08-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V1eE1.ilRX2ZflpsAPa4oQ | 올드 쿠에커 소주 | 본 기사는 광고 이미지 임 | 1937-07-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1cHscjkQ5-sKy4Nuiaq-A | 김이만 재봉점 | 해육군복과 모든 의복을 대한 동포에게는 특별 염가로 수응 Y. M. Kim TAILOR ARMY AND NAVY 98 N. BERETANIA ST. HONOLULU T. H | 1937-02-1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v12kjUv7RPS6jqZ7pti2sg | 목공과 칠의 선수 |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드립니다. | 1937-09-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uZpjhBEbTDabuW6cTH1hMg | 洋服店 廣告 | 경계자는 본인 등이 양복점을 개설한 이후로 동포 제군자의 다년 애고하심을 입어 사업을 일층 확장하고 재봉 제도를 특별히 정밀하게 주의하오며 또한 염가로 발매하오니 육속 내구하심을 | 1909-05-25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