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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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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tDqzUHTFG.OhCKhq3pGQ 1938-05-25 국민보 닥터 양유찬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fFp0N.CQQFeYH2zJUDK0ZA 1910-12-27 신한국보 강鐵王과 平和 워싱턴 十二月 十四日발 강철왕으로 유명한 앤드류, 가네기옹은 세계에 평화의 복음을 선포할 비용으로 一千萬원의 기본금을 워싱턴 가네기인스틔튜순 위원에게 기부하였는데 그 기부금 중에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FFngi.sVSQOvSl-pSAYCyA 1909-09-07 신한국보 墨國(멕시코) 水災의 慘狀 멕시코 몬테레이 동일발 현금 대수재를 인하여 수량이 평시보다 六十척이 더 불었고 폭풍우가 아직도 그치지 아니하였다는데 인명의 익사는 一千二百명이요, 손해 물산은 대강 조사하여도 二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6:48 1909 9 0 0 0
FFN-vUKeRTKxU1wM32KwBQ 1942-03-11 국민보 보드윅 장례소 四|| 五일 四|| 一년 누아누 一五六二호 전화 五九一五八 BORTHWICK UNDERTAKING CO. Distinguished Service Thorough the Years 1562 Nuuanu St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fflniuA3RQSMnss5.0psvQ 1910-07-26 신한국보 국민 설회 가와이(카우아이) 상하리학가와 상하나마루와 마위(마우이) 부네네 五동에 유하는 동포는 사회단체의 유익함을 알고 새로 국민회를 조직하여 모든 일이 날로 취서한다 하니 하례함을 마지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FFKpugkCQhOvXtkboFzUuQ 1937-11-17 국민보 법·일(프랑스·일본) 양국 간 임시 조정 중국에 법국(프랑스) 군물 수입하는 것을 문제 삼아 일본이 법국(프랑스)에 향하여 항의한 결과로 법·일(프랑스·일본) 양국 교섭이 진행된 바, 양국간 임시조정으로 법국(프랑스)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fFkoePBlQn292WPOCEe7jA 1914-07-15 국민보 공중병원을 설시 의사 헴스씨의 의견. 일리노이에서 진찰소를 열고 있는 헴스는 심장병 전문과로 유명한 의원이라 다년 연구한 결과로 심장병 치료소를 공중에 건설코자 하여 비행가 스티븐씨로 더불어 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ffKl5ofiSOiQNBc-OydRNg 1937-09-22 국민보 임준호 목사의 성적 마위(마우이) 임준호 목사는 그곳에 흩어져 있는 소수 동포를 심방하고 혈성금 수봉에 힘을 많이 쓰는 것은 총당국의 감격한 바이며 임 목사는 그 부인께서 편치 못한 때가 많아 걱정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FFjKn2WBQty9nZa3xa1DXA 1914-02-07 국민보 海東旅館 347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Y. P. CHUNG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1 0 0
ffIsXZB8Q0eHM8DSV4ZCfg NULL 국민보 오스트리아 세르비아 성시를 점령 오스트리아 군대는 따뉴베(다뉴브) 강을 건너 세르비아에 들어가 세믈린 성시를 취하였는대 세믈린은 인구가 一萬 三千 명이요 성첩이 든든한 곳이나 마침내 덕군(독일군)에게 함락.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ffgJuFW-QVyl2oFbDrQqUQ 1938-05-18 국민보 중국문제로 연맹회의 지금 회집 중인 국제연맹에 제일 중요한 점은 중국문제와 서반아(스페인) 반란정부 승인문제와 이탈리아의 이디오피아 정복승인문제 등인데 서반아(스페인) 문제로 서반아(스페인) 정부대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FFFEyKxLQPuODrQfj.lu5g 1937-08-25 국민보 NULL 총회장 조병요 씨 전화 88973 2115 AULII St.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fFF2auWBQkyhHIB.tydsNg 1910-06-21 신한국보 묵서가(멕시코)의 천연두 텍사스 엘파소 동일발 묵서가(멕시코) 국오삼바 지방에 천연두가 발생하여 수백명 사상자가 있는데 일반 인민이 크게 근심하는 바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ffE3b06URk2z202gVWkDOQ 1937-07-28 국민보 이맹숙 씨 낙상 본항 이맹숙 씨는 일터에서 일을 하다가 낙상하여 발목을 삐어 많이 신고하는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FfBNn96bQamlAG8S9MfUMA 1938-08-03 국민보 광고 식품의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十전대보환 一제 四元, 十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fF-onCmfRWWMfufX2fkY5A 1937-06-16 국민보 주식값이 매우 저락 五월 一일 이후에 뉴욕주식상장에 주식값이 많이 저락되는데 어떤 주식은 작년 이후에 제일 낮은 값을 받게 되었다더라. 영국주식 시장에서는 미국 실업계 동맹파업들 까닭으로 매우 공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fey5WQoDRjuJB6-qsUhg3w NULL 국민보 홍치범 씨는 신병 치료차로 화산을 향함 본항 펀치볼 한인교회 목사 홍치범 씨는 기침병으로 의사의 ●●●●●●●●●●●●●●●화산 근처에서 상당한 치료를 행하라 한 고로 작일 선편에 발정하였는데 삼사 주일을 지난 후에 회 NULL NULL NULL NULL NULL 홍치범 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1 1 1
feWsEk5RQiqhPTMZ13szuA 1910-10-11 신한국보 한·일(한국·일본) 상쟁 일전에 본도 와이파후 캠프 나인에서 한인과 일인이 서로 다투어 한인이 구타 지경을 당한 고로 장차 재판 징치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FEWKn0pQQ4aej2LGVFJ4UA 1909-10-19 신한국보 英·德(영국·독일) 戰爭說 덕국(독일) 백림(베를린) 十日 발 런던 타임스 신보 기자 거레후 씨와 제독 비시푸 씨 二인이 영·덕(영국·독일) 전쟁을 예언하여 오해자의 풍조를 고동한다는데 영국이 일부러 풍조를 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6:47 1909 10 0 0 0
fEsIcR3kTQ6-HUsEzVsnlA 1937-01-27 국민보 한국통사 사시오 고 박은식 선생의 저작인 [한국통사]를 연전에 호항(호놀룰루) 곽래홍, 김병식 양씨가 동포에게 공급하기 위하여 순 국문으로 번역한 바 그 책의 원가는 매권 二元 三十戔씩이나 지금 문화,애국,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6 05:52:13 1937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