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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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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lIcQDRTFGV7MJUImP8SA 1937-01-13 국민보 한인구락부 회관 번지는 북 빈야드 거리 五七五호오니 한국 음률을 원하시는 분은 김흥섭 씨와 상의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fgLDgrBwQcCp5leEZHuxDg 1938-02-23 국민보 김호식 씨 사업 확장 본항 릴리하 거리에서 식물 상점과 육초를 겸하여 낸 김호식 씨는 그 사업을 확장하여 식물, 채소, 실과, 고기, 생선 등을 전보다 더 구비하게 들여 놓았고 또한 물건 사시는 분들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fgk4HcFkTY6IEpYBakfAhg 1937-08-04 국민보 김병순 씨가 또 입원 본항 김병순 씨는 신병으로 그 사택에서 위석 신음한 지 一주간이 넘었는데 간호● 공궤가 극난하여 다시 쿠인 병원에 입원하였고 그 사택에서 조양하는 때에 김리호 씨가 많은 도움을 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FGJWFbZyQ3ymkdt0bczZnw 1937-01-27 국민보 영남부인실업동맹회 통상회 매월 끝주일 오후 2시에 팔라마 성누가학교 내에서 영남부인실업회(嶺南婦人實業同盟會) 통상회로 회집(會集)하오니 회원되시는 분은 내참(來參)하여 주심을 바랍니다. 민국 17년 월 일상,애국,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6-01-26 05:52:14 1937 1 0 0 0
FgJ3PHp-Qviogu5WGBWRAA 1937-07-07 국민보 국민보 신문대금 김병식 2원 반, 박영화 2원, 엄시문 2원 반, 이달준 2원 5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fGiiXrzLRwerAJCMG0dFCQ 1913-12-20 국민보 한인 각 예배당에서 설비한 성탄 경축의 예정 예수 탄일이 점점 가까워 옴에 모든 세계 사람이 경축 절차를 예비하기에 분주하거니와 본항에 있는 우리 한인 각 교회에서도 남의 뒤에 떨어지지 않고 각기 경축을 준비하는 바 서로 상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FgGeDc7eQ6OVWkXC6hxsjA 1910-07-26 신한국보 合邦준비 청국 북경 전을 거한즉 일본정부는 한국을 합방할 준비로 자주 한국에 주둔한 군대를 더하며 또 각처에 일본 관리를 파견하여 전신과 우체에 엄중한 검열을 더하고 일본 신문 통신자라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fGfwL7opROiTpSCfnEp0YA 1910-09-27 신한국보 美國의 移民法改正 합중국(미국) 이민법은 가령, 매음을 위업하는 자라도 三개년 이상을 미국 영토에 재류한 자는 본국에 환송할 수 없는데 금춘에 미국 의회가 개회할 때에 대통령 태프트 씨가 외국 매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fGDBX5OTR0q.AQluI2epzQ 1942-04-29 국민보 와히아와 부인구제회 창립기념 4월 5일 하오 2시에 와히아와 부인구제회(婦人救濟會)는 23주년 창립기념예식을 기독교 예배당에서 거행한 바, 김애로씨 주석(主席) 하에 배선실씨 기도와 이애바씨의 취지설명이 있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FG9frGVrQf62sCLepyrAMA 1910-12-06 신한국보 광고 경계자 본인의 봉채조를 이래수 씨에게 위탁하고 수학차로 미주로 건너가오니 좌개한 제공은 조량하신 후 이씨에게로 속속 부송하시와 본인의 학비군색을 면케 하심을 무망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fg3OHnfHQoaw--QUt15b0A 1914-07-29 국민보 피복창을 설립하고 또 제피소를 "산넘어" 서는 수백 명 식구의 의복과 신발을 저당하기 어려워 이미 수삼 좌 재봉침을 준비하고 삼, 사인 학도를 뽑아 일반 의복을 만들어 입히는 바 이제는 또 제피소를 설립하고 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fg--KjeYREGXmDuhP7PLPQ 1910-11-22 신한국보 本報代金表 一張 美金 五錢 六箇月 先金 一元 十錢 一年 先金 二元 郵稅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ffZfz6czRiCKSe44V5PAmQ 1913-11-12 국민보 북간도의 새로운 광채 내지에서 생활상 곤란을 인하여 여러 해 동안에 두만강을 건너 북간도 일대에 산재한 동포가 백만 명에 달한 지라. 일찍이 조직된 단체가 없으므로 그곳 동포의 실업과 교육이 완전치 못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FFYnTJuLSnyMU6UYKMBFUA 1914-07-15 국민보 감하의연 본인이 폐병으로 인하여 五 년 동안을 신고하던 중에 이제 여러 형제의 도우심을 인하여 환국하게 되는 고로 감사하는 뜻을 고하옵나이다. 리하이홈에 있던 이용화 재정으로 도우신 동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ffXxsjUeSkaRZStogXkQCA 1913-11-15 국민보 일본 의회의 소집 일본 국회는 본월 二十四일에 소집한다고 반포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ffXoQ7KfSw6QfLXfNcpmeQ 1909-04-20 신한국보 請看請看 국민회원이나 다른 동포라도 중한 신병이 있고 소재 지방에 병원이 없어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인에게로 찾아오시면 숙식하는 부비는 도와드릴 수 있고 병원비와 의약비는 내지 않고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6:50 1909 4 0 0 0
ffXhYT1sQ8urzv8VBmf4eA 1909-05-18 신한국보 가피우 지방회 본월 八일 체임회에 임원 공선한 씨명이 여좌함. 회장 황성모 부회장 송기황 총무 김영륙 서기 윤태영 재무 신성현 학무원 김석현 법무원 조봉원 구제원 유진관 평의원장 송기황 서태호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6:49 1909 5 0 0 0
fFxC6TE2Q-qF0mtko.Xr2w 1910-07-19 신한국보 기선회사 총사무장의 기항 태평양 기선회사 총사무장 알빼수에린 씨는 동양을 시찰하는 길에 어제 입항한 만츄리아 선편에 기항하였는데 동씨의 금번 시찰은 동 기선회사 사무에 하등 개혁이 있을듯 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fFvbp6ZiQ4OmYXEWRMmv8g 1938-04-06 국민보 중일전쟁의 번복 무상 대아장 근경에서 통해철도를 향하여 들어가는 일본 군대는 중국 군대의 강경한 반항을 받아 전진치 못하며 대아장에 중국 군대는 잠시 퇴진하였다가 다시 들이치는 통에 일본 군대는 곤경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ffuEMpc3QUqmMxuhKHs8fA 1913-12-06 국민보 노장군 디아스가 다시 병권을 잡을 듯 三十여 년을 두고 멕시코대통령의 자리를 홀로 차지하고 앉았다가 마침내 마데로에게 주권을 빼앗기고 현금 구라파(유럽)에서 세월을 보내는 디아스 장군은 다시 멕시코 병권을 잡을 희망이 NULL NULL NULL NULL NULL 디아스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