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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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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V5uFHFTQWsn52IvCA.og 1914-02-04 국민보 사탕시세 二月 一日 매 근 三戔 四里 八호 매 톤 六十九元 六十전 三日 매 근 三戔 四里 八호 매 톤 六十九元 六十전 四日 매 근 三戔 四里 八호 매 톤 六十九元 六十전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fLsSGmTdT5mBpSqWWbDgkQ 1910-12-13 신한국보 거마 운둔 전 총회장 이래수 씨는 일전에 이민국에서 혼례를 행한 고로 친척은 없지마는 고구를 청요하여 연락지 못한지라. 그런고로 재작일에 특별히 배반을 성비하고 신자와 귀부인을 다수히 청요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fLoq-FYyRbSfQQG6zHbPVA 1909-08-10 신한국보 滄海談 중아메리카 멕시코 근경 아틈메라국에 한 호수가 있으니 이름은 아메트린이라 이 호수의 열도가 비상하여 끓는 물과 일반이로되 그 가운데서 노는 고기가 있다더라. 일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01 1909 8 0 0 0
fLjEtAcqT86UmPs0iSMzdg 1914-05-20 국민보 太平洋郵船發表着 지오마루 六일 홍콩마루 十六일 피시아 十八일 신요마루 二十일 코리아(한국) 二十一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FLi4TALGQsqBehKPM9XGOw 1914-02-11 국민보 백성관 씨는 자동차에 피상 우리 동포 백성관 씨는 재작일 오전 十一시 가량에 자행거를 타고 팔라마 거리로 지나다가 소방기계간 앞에서 피아코 회사 주인 께츨리 씨의 자동차와 충돌되어 어깨와 옆구리가 상한 고로 NULL NULL NULL NULL NULL 백성관, 께츨리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2 0 0
FLg9pzXoS5C-c6mPVHbOpw 1910-04-19 신한국보 무물도인 합천 해인사 창고에 대장경 원판 十五만 매가 있는데 이것은 희귀한 진품이요 당당한 국보라. 인도 지나 일본의 석학 고승 등이 그 있는 바를 관구하던 바인데 해사 주승이 일인과 ●●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FlFX6MVGTRW51JV3Zo70Cw 1914-07-11 국민보 미국 군함과 국민병 본월 一일 씨애틀 항에서 떠나 지난 수요일에 입항한 미국 군함 밀옥기는 오리건과 워싱턴주에 있는 해군 국민병의 네 분대를 탑재하였는데 그 수효는 四百二十四 명이요, 그 외에 수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flEOYTkfQtCFssMkYEGGYg 1909-05-25 신한국보 학교 설립의 준비 가와이 골노아 지방 국민회에서 학교를 설립하는 사에 대하여 국민총회에서 금화 九원을 기부하였는데 해지 동포 제씨가 극력 찬성하기 위하여 재정을 아끼지 아니하고 매월 二元으로부터 二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00 1909 5 0 0 0
FleoQGlKR66CZZCYCRwT9Q 1937-06-03 국민보 호노카아 동포 C/o Mr. Ko Duk Wha P. O. Box 265 Honokaa, Hawaii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FlDut4CsT4SERlOuBZvh-Q 1938-06-15 국민보 고상성 음반회사 연설, 독창, 합창, 음악대, 담회 등에 대한 유성기 판을 청구에 응하여 만드는데 제조 당석에서 소용할 수 있습니다. 라디오, 피아노, 전기 아이스박스, 세탁기계 등 각종 전기 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fldDhL02RMSalRqMEm37GA 1938-08-17 국민보 아·일(러시아·일본) 양국은 평화냐 장고봉 근경을 중심하여 만주 서백리아(시베리아) 한국 변경에서 아·일(러시아·일본) 양국이 충돌되던 것은 모스크바에서 일본대사와 아라사(러시아) 외무총장 사이의 교섭의 결과로 임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fLACfVV7QeO13xE.D0j0jA 1910-11-29 신한국보 太平洋 郵船發着期 상항(샌프란시스코)에서 호항(호놀룰루)으로 오는 배 윌헬미나 十一月 一日 ◎뎅요마루 八日 털린 九日 ◎코리아 十四日 씨에라 十八日 ◎닙본마루 二十九日 윌헬미나 二十九日 ◎표는 동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FL6L-qqFSNKiZjVU8fV0hw 1914-06-24 국민보 서윤명 씨의 공심을 하례 파팔로아 지방회원 등 일전 선편에 본사에 내부한 파팔로아 지방 회원 등의 경백이라. 한 글을 받은 즉 그 가운데 지방회 인장이 있고 사연인 즉, “해 지방에서 재류하는 서윤명 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fKZ0.dMRQReZLWOhxJum8g 1937-06-09 국민보 한미수호조약체결 55주년 기념 「전호연속」 1883년 1월 9일에 미합중국 상원의원에서 동 조약을 승인한 후, 5개월만에 푸트(Lucius H. Foote)대장은 미국의 제1차 주한공사로 서울서 열광적 환영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FKXd2MMtTE2euQO4R0BiUw 1938-07-06 국민보 감사장 본인이 병원에서 二十여 일을 있는 동안에 원근에 계신 친구님들이 물질로 도우시고 문병하여 주신 일 감사함을 마지아니 함이다. 민국 二十年 七月 五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FKx2ZjSSRjq.1IE-zhxI-Q 1914-01-31 국민보 國民義務金 기알이 지방 최의호 五元 이상은 작년도 의무금 NULL NULL NULL NULL NULL 최의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FKUZ77EyQwWEQ6miHdhmhw 1938-07-13 국민보 재봉소 본인이 북 킹 거리 六二九호에 새로 양복점을 차리고 남자의 각색 양복과 적삼과 여자의「슬렉」을 못 만드는 것이 없사오며 동포 고객들에게는 각별히 염가로 수응하오니 한 번 시험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FKsm1AwdScmAY5ud-M8I6A 1910-11-08 신한국보 特別廣告 각 지방 공동회에서 수송하신 의연금의 출납된 결산공고서를 금년 十二月 내로 조사 마감하여 광포하겠사오니 각 지방 공동회에서는 의연금액을 금월 내로 수송하시와 공고서에 광포케하심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fkRe1wPcSwikDVj1scKZNQ 1937-06-16 국민보 동맹 파업의 과도확대 전 미주를 통하여 도처에 각종 상공업의 동맹파업하는 풍조가 날로 확대되는 중 미시간수부에서는 동지 집 허는 회사의 파업자들을 착수한 결과로 자동차 파업자들의 주장으로 전부 상공업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FknBHiOWTTaPu4zf.mGBhg 1910-10-25 신한국보 자동六百 오아후도 안에 있는 자동차의 등록한 수효는 금일까지 六百三대라더라. 기금 五百 누아누 거리에 있는 일인의 독립교회는 근간에 신축할 계획이라는데 어떤 미인 무명 씨는 五百원을 연조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