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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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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W6qHntQtGeAa8X7XOI8w NULL 국민보 십만원어치 우표를 위조 삼십여 명이 함께 모여 지나간 일년 반 동안에 십만원치 우표를 위조하여 팔아먹은 일이 오늘 대판(오사카)에서 발각되어 그 중 주모자는 발● 포박하고 그 나머지 관계된 자도 연속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fNu9PzN0RUKAEuZh0DJB-A 1938-08-24 국민보 미·영(미국·영국) 국방 계획 확장 미국정부는 알래스카와 알루시안섬에 비상히 강대한 비행근거지를 설립할 터인데 이 비행근거지는 아세아(아시아)와 미주대륙 사이에 국방상 극히 요해처임을 인정하여 그 공사를 신속히 진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FnTKZZceTci-YC5HTnHBwQ 1914-03-07 국민보 하와이 철로 계획 코나 사탕회사 총무 고에바씨는 하와이 섬 남북 코나와 가우와 남북 코할라를 합하여 철도를 부설할 계획으로 거월 二十三일에 구히오 대의사에게 촉탁하여 六十년 동안에 영업권 얻기를 의 NULL NULL NULL NULL NULL 고에바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FnPxZpuMTrSLz61TtZAKBg 1914-04-22 국민보 本社告白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FNOvkm0eQ4CPDXHYpCd.0w 1909-08-03 신한국보 滯信 廣告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거주를 분명히 기송하여 속히 찾아보시오. 선국순, 백경득, 이원서, 김일만, 양치순, 김치명, 박기옥, 전학준, 지형식, 이중구, 김상원, 박인춘,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10 1909 8 0 0 0
FNNe902gREeeABxFzVsjAg 1938-07-06 국민보 사회생활 이상마다 그 이상을 대표한 조직이 있고 직업마다 그 직업을 대표한 조직들이 있는데 이 세상에 사는 사람치고는 그 이상들, 그 직업들에 관계없는 사람이 없겠고 따라서 다 그 조직들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FnLxbN5YRdG0Y9rqyFg2wQ NULL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종무는 매 예배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fnId7WejS2ae27bswtYyiQ 1938-03-30 국민보 미국 안 평화주의 종종 미국 안 지식 계급, 재산 계급에 무조건적 평화주의자들이 하도 많은 것이 대통령으로 하여금 강경한 외교 정책을 선언하게 함이니 대통령 자기부터 전쟁을 반대하면서도 강경한 외교책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fnGIyFfaS4ODT1LGXHzhMQ 1909-09-21 신한국보 海東旅館 廣告 본인이 한인 여관을 설립한 지 三, 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공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09 1909 9 0 0 0
fNGGG8PURtGEsZAGgOzrKA 1938-12-21 국민보 의무금 마우이 최용기 3원 5각 팔라마 장두찬 5원, 이은형 2원 5각 와히아와 한학신 7원 5각 호놀룰루 이현필 2원 펀치볼 이래성 5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2 0 0 0
fNeB8xjkTCGsfb4tXEcK4g 1909-10-12 신한국보 墨國(멕시코) 大飢 묵서가(멕시코) 동일발 근일 묵국(멕시코)의 폭풍우로 인하여 전국 내 식물이 百분의 九十五분을 손실하였고 곡물의 가치는 百분이 증가하여 기민의 정형이 극히 참혹하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08 1909 10 0 0 0
fncWX.QTSo6AzGobIr3v5A 1909-02-12 신한국보 特別 社告 각 지방회 지사원을 매 체임시마다 체대치 말고 한 번 근실 자상한 임원으로 책정하여 장구이 시무케 함을 무망함.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07 1909 2 0 0 0
Fn9JUa2wT-GpBk2ANbZudg 1914-03-25 국민보 民籍의 消長 작년 十二月 十日에 와히아와 조경화 씨는 딸 三月 十三日에 와히아와 김성진 씨는 딸 NULL NULL NULL NULL NULL 조경화, 김성진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Fn7z6cXIRXmY2Gm3EB6gEg 1937-02-17 국민보 자동차 파업의 타협 제너럴 모터스 회사의 일꾼들이 동맹파업한 것은 二十一일에 미쉬킨 도장 머피 씨와 쌍방의 대표자들의 합석으로 타협된 바 노동자들은 매 시간에 대하여 五戔의 고가 증가를 입었으니 이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Fn4LN31uSHC6wzVietHY0g 1910-08-09 신한국보 李氏 談片 현금 베덜블그에 재류하는 이범진 씨가 한일합방문제에 대하여 모씨와 사사로이 담론한 개의가 여좌하니 일본이 한일합병에 주의한 지 오래여 포츠머스조약 이후로 합병의 여하히 조처할 것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FMxZdiV.RnGpbi6hVPtZMA 1914-01-17 국민보 일본의 유학생 수효 한인 학생의 일본에서 유학하는 통계수효가 六百八十三 인이니 이는 동경(도쿄)과 각 지방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의 최근 조사한 수효.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Fmx1WqG4Ry-BSWBJ-kwMvQ 1938-05-11 국민보 라디오 기계 상회 RADIO APPLIANCE COMPANY 50 SO. BERETANIA STREET TELEPHONE 2544 핫포인트 냉장고(아이스박스)는 식물 보전에 제일이요 얼음이 속히 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FmvrrjAmQ0CKT9yH1VxQUA 1910-11-15 신한국보 폭동調査의 결과 워싱턴 동일발 묵서가(멕시코) 배미운동의 원인되는 으로드리게스 사형사건을 조사한즉 피해자는 뉴 멕시코 사람이요 멕시코 사람이 아닌 일이 분명하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FMvdMJodTP-cD7dSd8z7zA 1913-11-08 국민보 최봉명 씨의 좋은 사업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권업보를 거한즉 중령동령청산 채거우에 있는 최봉명 씨는 예수교회를 위하여 자기 집을 바치고 근자에는 그 동리안 사장 양춘익 등 제씨로 더불어 협력하여 불원간 NULL NULL NULL NULL NULL 최봉명, 양춘익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2 0 0
fMrKSFJpSqCriuJ5-sYIwQ 1910-03-15 신한국보 滯信廣告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이중에 참예하신 이는 우표 二전과 번지를 분명히 기송하시면 곧 부송 하오리라. 선국순, 박기옥, 양치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