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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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q1CPQXtSvmO.jRzzxHRXQ | 1914-07-01 | 국민보 | 滯留書信{편지 찾아가오} | 六月 二十七日에 호항(호놀룰루) 우체국에 적체된 서신 정종수, 유태평, 김영록, 강만주, 박자홍, 박평산, 이창성, 이일형, 이태교, 황윤직, 에스. 더블유 신, 현영애, 김진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fQ0mQxaSROagqalbP-kBKw | 1942-03-11 | 국민보 | 연합 자동차 회사 | 본 상회는 한인의 합자회사로 영리적 사업을 도모하는 동시에 재미 한족의 상업 발전을 위하여 내외국인을 물론하고 신용과 친절한 대우와 고객의 편의를 주장하오니 동포 첨존 제위는 애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42 | 3 | 0 | 0 | 0 |
| Fpzo3zjBR7yUbUywvmNDXQ | 1910-12-27 | 신한국보 | 戰爭準備 | 워싱턴 十二月 十五日발 미국 육군 참모장 우드 장군은 본일에 하의원 군사위원회에 출석하여 미국 육군 현상을 말하고 전비 정돈할 급무를 주장하였는데 동장군은 국방회의 조직에 찬성하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12 | 0 | 0 | 0 |
| FPXUrt5wSymFC7cSNXSqZA | NULL | 국민보 | 관세 문제의 나머지 소리와 하와이 노동계의 오늘과 장래 | 민주당정부의 정략은 얼마나 아름다우며 일반 백성의 생활은 얼마나 이롭던지 그 중에 몇몇 제조가와 몇몇 지방은 관세 감액으로 말미암아 큰 영향을 입지 않은 바 아니니 가령 하와이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fPWvvwIxSHKjdhkTxUYSUw | 1938-02-02 | 국민보 | 이탈리아 폭발의후문 | 이탈리아 군기 공장의 폭발된 후문은 처음 전하던 것보다 더 험악하니 아직까지 시체를 찾은 것만도 몇백 명이요, 사상자 총수가 거대하나 이탈리아의 통신 검열 까닭으로 소식이 잘 못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FPwJP5-kQBaLQirnSjoJJA | 1910-07-12 | 신한국보 | 중급론자 출옥 | 작년 동맹파공을 일으킨 중급기성회에 관계한 일인 四명은 지난 삼개월 간을 오아후 감옥에 구류가 되었더니 지난 四일에 보현 총독대리 멋 스미드 씨가 특사 출옥을 허락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7 | 0 | 0 | 0 |
| FpWi8MHiQ4CVcpbDDYY0Sg | 1910-09-06 | 신한국보 | 평지풍파 | 본항 부나호에 재류하는 조병요 씨는 월전에 귀국한 이순흠의 어린아이를 수양하여 기르더니 지금 그 아이의 친모가 아이를 도로 달라하는데 응당 수양하던 비용이라도 비보할 터인데 법률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9 | 0 | 0 | 0 |
| FPwHxQRNRo2e8jNngp-icA | 1937-10-20 | 국민보 | 광고 | 닥터 강영복 사무실 델링햄 빌딩 룸 三一四호 전화 五一九八 사저 전화 六九五○八 호놀롤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10 | 0 | 0 | 0 |
| FpR0Z-AHSY2UR9RF0c5Zjg | 1909-06-08 | 신한국보 | 土國(터키)의 現勢 | 터키 五월 三十一일 발 아단라성에서 아마니아인을 배척하는 살육이 다시 일어날 터이며 신 의원장 아밀렉사는 이미 아라사(러시아)와 로마리아의 유태국 사람을 불러 터키에 이주하라고 명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7:14 | 1909 | 6 | 0 | 0 | 0 |
| fPQdZRmSRZSbirRoOKYGhQ | 1938-02-09 | 국민보 | 이성무 씨 부인 별세 | 본항 이성무 씨 부인은 숙환으로 수월 전에 쿠인 병원에 입원 치료하던 바 마침내 효과를 얻지 못하고 금월 八일 밤에 별세하여 뽀드윅 장의소에서 오늘밤을 경과하고 명일에 장례한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fpOAT.hWRR-ZDK-Y3sfc1Q | 1938-05-04 | 국민보 | 라디오 기계 상회 | RADIO APPLIANCE COMPANY 50 SO. BERETANIA STREET TELEPHONE 2544 핫포인트 냉장고 아이스박스는 식물 보전에 제일이요 얼음이 속히 얼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fpN5DbHcQcuCrTaaumYH5g | 1909-05-18 | 신한국보 | 法國(프랑스) 革命의 危機 | 파리 五월 九일 발 전을 거한즉 법정부(프랑스정부)의 총률사가 장차 명령을 발하여 동맹 파공자와 파공회를 확산한다는데 이 일이 심히 위험하니 반드시 사회 혁명의 풍조가 일어나리라더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7:13 | 1909 | 5 | 0 | 0 | 0 |
| Fph6csNNQw-fPePGzlcZBQ | 1914-07-18 | 국민보 | 일본의 주의는 중국관계가 아니라 열강국 동맹에 참여코자 함. | 아무튼 중신(대외중신)이 일인이 되여 일인의 소견으로 이만치 말을 함은 실로 기특한 일이라. 자기가 이런 언론을 발하여 열국으로 하여금 중국에 주목케 함은 실로 중국에 들어가 이익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7 | 0 | 0 | 0 |
| FPeNLYUWQyu.eru43eGAEw | 1910-03-01 | 신한국보 | 記東來客言 동으로 오는 객의 말을 기록함 | (화복 三十년) 경에 기록한 바를 증거하여도 그 권세와 위엄을 가히 알지니 구주께서 마귀와 함께 광야에서 싸울 때에 四十일을 금식하심이 얼마나 용맹스러우며 사도 바울이 로마성에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3 | 0 | 0 | 0 |
| fpELkiK3S3CNV8Mfkf5nIA | 1938-10-25 | 국민보 | 일본 돈 시세 |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 돈 二十八元 四十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10 | 0 | 0 | 0 |
| Fp6wWCaATlaF3pN-DvDs5g | 1938-08-31 | 국민보 | 대통령 제三차 선거운동 | 현 대통령의 제三차 선거운동을 위하여 뉴저지도를 중심으로 루스벨트 一九四○년 부락을 조직하였고 그 조직은 장차 전국적 대 운동을 일으키려 하는데 동회 주동자인 이서드 씨는 선언하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fp2kGCapS1W5ARAqRR4gKA | 1914-02-04 | 국민보 | 일본 유학생과 총독부 | 기전 대한공사 관터에 한인 유학생 기숙사를 짓고 소위 일본총독부에서는 관비학생들과 곤란한 사비생을 거접하게 하더니 재작년에 한인학생들이 기숙사에 불을 지르겠다는 무근풍설을 듣고 학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2 | 0 | 0 | 0 |
| FOy5MSO-RIGYhcAaIYvDMg | 1937-09-29 | 국민보 | 전쟁과 외교에 대해 봉패 | 일본 군대는 상해 유행=라점 전선에서 막심한 실패를 당하여 중국 군대가 내어미는 통에 일본 군대가 세동리를 지나도록 도망하는 동안에 무수한 손실과 사망을 당하였더라.「九月 二十八日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fOxT7ei7S7iTF4FDgU4tWg | 1909-09-28 | 신한국보 | 동포 귀국 | 본월 二十一일 지양환 선편에 김시연 씨 모친과 조세민 씨 부인과 최인선 이계수 길명곤 김제칠 씨 등 六인이 귀국하였다더라.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7:12 | 1909 | 9 | 0 | 0 | 0 |
| foWHaWPeTHCGpUO.xB0QeA | 1938-08-31 | 국민보 | 광고 식물 상점 |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식물이 구비하옵고 특별히 좋은 물건뿐입니다. 또는 본국 물산이 있사옵고 겸하여 향기로운 채소, 과실 각색 고기와 생선이 구비하오며 한인동포께 특별히 염가로 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