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source_table varchar(13)
id varchar(50)
title varchar(500)
content mediumtext
date_field datetime
category varchar(100)
names mediumtext
| source_table | id | title | content | date_field | category | names |
|---|---|---|---|---|---|---|
| kungmin | X.ue22J3QPu-ty1.QaDYrw | 각 지방회 회의록 | 팔라마지방회 민국 19년 4월 11일 하오 2시에 회장 박승준씨 사회로 통상회(通常會)를 개최하고 처리한 사건이 다음과 같아, 이에 보고하오니 1. 숙제이던 이태성씨 사건에 참 | 1937-04-14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x.qo-SNoTbaJ5jZttmWe7Q | 국민총회 구제부 | 총회 사교원 박봉집 전화 전화 호수 二○九二 六五三五二 = 五○一九 | 1938-10-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XSC8VhnTKOs4KpxiaDEjg | 野蠻의 食人慘聞 | 필리핀 마닐라 동일 발, 태평양 함대가 애미라리되섬에 모박한 시에 해함대 사관들이 전문을 들은 즉, 해도 부근 어떤 섬에서 토인 야만들이 영국인 二명과 청국인 三명을 잡아먹었다더라 | 1909-11-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yEyNUoUQRGFwsKbsmsAcA | 김동식 씨 신사업 | 와히아와에 다년 거류하던 김동식 씨는 거월분에 국구이 거리 조경천 씨가 경영하던 세탁점을 매독하여 사업을 일층 확장하였다더라. | 1937-10-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yEWiyzZSPKscMmOwCtDxQ | 海東旅館 三四七 |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 1914-06-1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y8jbqsuRdmK3lr-ie6drQ | 正誤 | 전일 연금질에 “카후쿠무선전 처소”에 임달성 씨는 김달성 씨로 정오. | 1914-04-2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Y53WMWEQ.Cs3tZUUwMeFg | 일본돈 시세 |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돈 二十九元 八十五戔 | 1938-03-02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y23UJp6S-GKjQmRPH4MFw | 한인양로원 소재 | 한인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스트리트 236호 전화 65681 서신과 전화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 1937-12-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XyEzkD4QAG4F8CEzykFSg | 카우아이 누아누 지방회 | 해지에 거류하시는 명사 제씨가 본 국민회를 조직한 바 임원과 회원이 여좌함. 회장 이덕여, 부회장 조덕삼, 총무 김상준, 서기 신태동, 재무 박인양, 학무원 홍경표, 법무원 이경순 | 1910-02-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XtxYkv-TYKlFF8lFgwQ7A | 광고 팽스 우육채소점 | 본점에 각 항 깨끗이 구비하오며 또한 모든 품질이 극히 신선하외다. 일반 대한인 첨군자 부인께서는 혜고하심을 바라나이다. 三○二 빈야드 거리 우육점 고백 PANGS MEAT MAR | 1937-01-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XthpSKFTtKSUIpdEaIK6A | 是必厭世主義 | 에와 국민 지방회원 김학수 씨는 근일회 지방회 통상회에 퇴회를 청원하였는데 해청원서에는 부득이한 사정을 인함이라 하였고 씨의 말로는 六일 밤이면 주일공과를 예비하기에 시한이 없음이 | 1909-08-3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XSZPXbXRjWHWnhSyk0i7Q | 부인 양복점 | 본점에서 재봉하는 부인의 양복은 제도가 선명하고 가격이 상당하며 또한 수응이 신속. 호놀룰루 정거장 월편 안원규양복점 다음집 | 1914-04-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xShsQ1SSqyX5-HkqO7-yQ | 동포의 거래 | 본항 한진성 씨는 재작일 선편에 환국하였고 미주 강천명 씨는 동일에 안착하여 본항에 주류. | 1913-11-19 00:00:00 | 국민보 | 한진성, 강천명 |
| kungmin | WylEdmhmTgGzM9zppxicng | 아라사(러시아)와 덕국(독일) 양국 황제가 친히 출전코자 | 아라사(러시아)가 만일 전쟁을 피하지 못하고 선전서를 내리는 날에는 아라사황제(러시아황제)는 육군대원수로 친히 출전할 터이며, 또 매클라스 대공은 부원수로 출전. | NULL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xRBtd.fQbK1rQdosICBZw | 可怪的 兩黨之親日 | 근일 내보를 거한즉 소위 한국 정당의 일진회와 대한협회가 합동한다는 전설이 자자하다는데 그 내용을 들은즉 본월 一일 밤에 각 당파 영수로 저명한 일진회장 이용구 홍긍섭과 대한협회의 | 1909-09-2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XqzLwWhQwahcxkOafT84w | 광고 | 본국 내왕하시는 동포의 편리를 위하여 산성여관과 계약하고 여행권 수속과 이민국 교섭과 선표 매득을 민첩하고 신속히 주선하오니 한국하시는 동포는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 1937-01-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xOdAyT.Qp-0Q2iemUyw7A | 제十五 선창 파상 | 본항 제十五 선창이 二月 二十七일에 무너 앉는 통에 七十四통 양털이 물에 빠졌으나 사람은 상한 이가 없으니 그 파상된 이유는 마룻바닥이 약하여 그 물건의 근량을 감당치 못한 까닭이 | 1937-03-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XLjr9B2QqahgzEqTSzhCg | 대만표를 어디에 쓰나 | 통감부에서 대만 호구 조사표를 편찬 발간하였는데 해 책자를 내부에 송교하고 각 관찰도에 一 부씩 배부하라 하였다더라. | 1909-06-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XKipoZxTXWGuusIiCXSBA | 廣告 | 본사에 경비지출은 호번하온데 대금 수입은 영성하여 절박한 사정이 한두 가지가 아니오매 부득이 구람 제군께 앙고 하옵나니 본보를 사랑하시는 유지 제씨와 각 지방 지사원 제씨께서는 이 | 1910-11-0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XjFQdI.RYiwqdz8pidIOg | 박윤조 씨의 고마운 일 | 호항(호놀룰루) 박윤조 씨는 작년 말에 그 부인이 별세한 이후로 고독히 지내더니 씨의 주선으로 내지에 가서 있던 그 따님 학선 양을 데려온 바 그 따님은 친 따님도 아닌데 그 부인 | 1937-10-20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