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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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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x1OHFT72w8u4IpnkmgQ 1910-09-13 신한국보 南方 伊太利(이탈리아)의 病炎 이탈리아 빨리 九月 六日발 남방 이탈리아에는 콜레라 병의 유행이 극히 창궐하여 지난 二十四시간 안에 당지에서 죽은 자가 八명이요 새로 앓는 자가 十二명이라 당국자는 이를 박멸하기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FucIQBf3RkCNYTC0QpiV3g 1914-02-07 국민보 루인(러시아인)이 한인의 상업상 신용을 크게 찬양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발행하는 아라사(러시아) 사람의 신문들은 자기의 백성을 권하여 가로되, 농작물에 배추, 감자와 생선 등속을 쓰려면 반드시 값도 헐하고 품질도 좋은 한인의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Fua0R26zRLaCUP2Lxyrp9Q 1909-03-23 신한국보 NULL NULL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26 1909 3 0 0 0
FUa.fIMSSqGfq.BewA0M0w 1938-07-06 국민보 일본 군대의 동서분주 한구를 공격하기 위하여 양자강으로 올라가던 일본 군대는 풍우가 너무나 험하고 강바닥에 수뢰 부설할 것이 너무 많고 중국 육군의 항전이 너무 강하여 길이 다 막혔고 황하수 범류에 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FU7QpF7HQDW77HfdbeyChw 1914-05-06 국민보 本社告白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Fu4ibYXvQ0CZsuSW.9M.vQ 1914-07-01 국민보 하와이에 함대를 파송 본일 해군부에서 공포하는 바를 듣건대 내년에 파나마운하를 개통한 후에는 군함 네 척을 하와이에 파송하여 하와이 군도 사이에 순행케 할 터인데 어느 군함을 파송할는지 그 이름은 아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Fu48PXGKR6WJIIGPDpOHYg 1914-01-14 국민보 海東旅館 347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Y. P. CHUNG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fu1EfbegS4KJf52VrT8qLw 1910-09-27 신한국보 伊太利人(이탈리아인)을 私刑 플로리다 팀파 九月 二十一日발 당시에 저명한 이태리(이탈리아) 사람 四인은 총순이 간수하였다가 폭도에게 빼앗겨 사형(私刑)에 처하였는데 우 四인은 전에 권연초 공장 동맹파공에 관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Fu-RDSxLRzGLSlSW83e7.Q 1909-02-12 신한국보 官吏陛見 행재소에 어림하신 후에 해군 일반 관리가 폐헌의례를 행하였는데 관찰사가 지방의 정황을 상주하였고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25 1909 2 0 0 0
fU-nlD6MQBu-Bmzc3dmNkw 1913-12-13 국민보 홍수에 죽은 자가 五百명 미국 텍사스 남방과 중앙지방은 근일에 큰 비가 내려 홍수가 창일한 고로 물에 빠져죽은 자가 五百명에 달하였고 그 외 각 지방에서 사망하는 자의 수효가 날로 증가하여 대략 五百명에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FTWMbghWTOe0VQjO8FqBMQ 1914-06-20 국민보 洋服商店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FTvjLuHEQ3mY5w2zFTGm.A 1938-08-03 국민보 국권평등 「제三폐지 사서에서 나옴」 중국이 저 큰덩이를 가지고 그대로 깨어나 가지고 그대로 일어나는 것도 열강이 원치 않는 것이요 아라사(러시아) 세력이 뻗쳐서 태평양에 내미는 것도 열강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ftTiWXAmSEeuio9Uau61Lw 1910-05-10 신한국보 대한 대표 지금 미주에 유학하는 문학사 이승만 씨는 금년 五월 십구일부터 三十二일까지 워싱턴에서 개최하는 만국주일연합회에 대한 대표로 대한의복을 입고 진참하여 연설할 터인데 본항 펀치볼회당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Fts2ujeoQN2xw0NsbOvrbw 1909-06-15 신한국보 평화는 경쟁의결국 필라델피아 동일 발 전거 파공자들이 금일 대폭동을 일으켜 전거 한 척을 파괴한 후에 화평이 되었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24 1909 6 0 0 0
fts2seBXR36Z6-sxH5KFlw NULL 국민보 본사 기계를 위하여 정성 외에 물질로 돕는 여러분 본사에 활판을 배치하기 위하여 각처에 있는 여러 동지가 힘과 마음을 가득히 하여 이룩한 성공을 기약함은 우리의 감격하는 바이거니와 이제 하와이 유성만 씨 十元 와일루아 김덕원 NULL NULL NULL NULL NULL 유성만, 김덕원, 김상훈, 한명교, 서광석, 박래형, 이만수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7 1 0
FTQ5viaYT9C9L.Rr0D4AiQ 1913-12-17 국민보 침약 광고 본인이 이전 이동우 씨 우접하였던 중국인 약국에서 유숙하오니 누구시든지 질병으로 고통하시는 동포는 속히 찾아오시오. 침과 약을 쓰는 방법은 참 신효하외다. NULL NULL NULL NULL NULL 이동우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FtpJDP5ESAyQi4MYx0pZbw 1937-06-03 국민보 天下大風雲 덕국(독일) 군함 도이칠란드를 서반아(스페인) 관군이 포격한 것을 보복한다는 이유로 덕국(독일) 해군은 앨머리아 항구 일부를 파상하였고 덕국(독일) 해군 전부는 한 사람에게도 휴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ftNOkbY1TxyRVHk1zluvXA 1937-08-18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지방회 공전 수봉위원은 궐임이오니 일반 호항(호놀룰루) 지방회는 의무금, 호상금, 인구세, 신문 대금을 재무의 김신환 씨에게 전하시오. 수리비 급 국민보사 특연은 수봉위원 김병순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FtkSh1-cQqufh-M41qoOnw 1914-01-24 국민보 昔日今日 대한 융희 二년에 삼림법을 발포 정치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6-01-24 05:40:51 1914 1 0 0 0
ftjsQtgURl-FM5nOHDHwxQ 1913-12-03 국민보 하와이 총독의 임명은 핑크햄씨로 승인 하와이 총독 엘. 이. 핑크햄 씨의 임명안은 본일 미국의회 상원에서 투표한 결과로 찬성표 四十六으로 반대표 二十四를 비교하여 마침내 그 임명안이 승인되었으며 반대파의 다수는 민주당 NULL NULL NULL NULL NULL 엘. 이. 핑크햄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