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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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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0N.odTp-kJTz0zLZo9Q NULL 국민보 광고 본항 전화 회사에서 전화 목록을 다시 고치기로 작정하고 九月 三十日까지 전화 놓은 여러분의 성명과 번지를 교정하고자하오니 누구든지 만일 전화책에 이름과 주지를 고치고자하시면 본 회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fxTivnjoTsqj.iOg.7xXSA 1937-06-09 국민보 팔라마 사회복지관의 한인구제활동 팔라마세틀맨트(settlement:사회복지관)가 궁민(빈민)구역의 중심에 있느니 만큼 항구에 주거하는 한인들도 제5구역보다 더 많이 사는 구역이 없으니, 그러므로 인구비례로 보아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FXQ1OvlHQKqQNrBciKTt-g 1914-07-01 국민보 二百萬 생명이 수재로 고생 중국 광동(광둥)에 있는 미국 총영사 캐숴의 보고를 보건대, 중국 남방은 수재로 말미암아 二百萬 생명이 위험한 가운데 있는데 각 지방 선교사들은 미국에 향하여 불행한 생명을 구원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Fxn3gYZGShuvZ203Ze4wQg 1909-10-26 신한국보 와일루아 지방회 본月 十六日 통상회에 궐임된 평의원은 이재인 씨로 신선하다.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30 1909 10 0 0 0
FxMpMb2eRxCGbIHdj6.oqQ 1910-10-04 신한국보 本報代金表 一張 美金 五錢 六箇月 一元 十錢 一年 先金 二元 郵稅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FXhw0dGUQiCe0mvObcXFXA 1913-11-19 국민보 昔日今日 조선 선조 무술에 이충무공 순신(이순신)이 일병과 노들에서 싸우다가 순국. NULL NULL NULL NULL NULL 이순신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fxfOXrUjS3CGP2TD0qS8.Q 1913-08-13 국민보 民籍의 消長 하와이 가마이 전세욱 씨는 七月 二十一日에 딸 하와이 호노카아 四동 박석보 씨는 八月 二日에 아들 오아후 에와 문홍석 씨는 八月 三日에 아들 하와이 국구헤리 최주선 씨는 八月 NULL NULL NULL NULL NULL 전세욱, 박석보, 문홍석, 최주선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4 0 0
fxB8xRtcQkuCRSun4basGg 1914-04-25 국민보 地方會錄 오아후 와일루아 지방회 궐임된 총무는 박재선 씨로 법무원은 문병구 씨로 선정하다. 오아후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지방회에 궐임된 서기는 이종홍 씨로 재무는 강희주 씨로 선정하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FxawtXMfTMiNVwth1q5ojQ 1938-04-20 국민보 동춘당 약국 신체와 정신의 염역, 장병등 각종 병세에 쓰는 국약들이 있고 특별히 풍, 담, 습, 종, 상과 신, 간, 폐, 심, 위, 장의 증세와 감기, 해소, 인후호흡, 부인과 등 병에 신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FxA5CKE7QpCrT3t-w8IM4w 1937-09-01 국민보 신동아 찹수이 광고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 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FX2QCaAgQASfmKZPuJjDqA 1938-10-12 국민보 국민총회 구제부 총회 사교원 박봉집 전화 전화 호수 二○九二 六五三五二 = 五○一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fx1Ic7nkSLytVqQ2lkEJkg 1913-08-30 국민보 문양목 씨의 연설대개 문양목 씨의 도도한 언론 수천마디를 이 붓으로 다 기록치 못할 것은 의례히 그러할 일이라. 그런고로 이제 그 대개를 적발하여 한 마디 말로 포괄코자 하노니 연설 전부의 대지는 사람 NULL NULL NULL NULL NULL 문양목, 미국, 하와이.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1913 8 3 1 1
fWYXgg6IT9mbyT9kFQVoMQ 1937-10-13 국민보 부인구제회 일자 대한부인구제회 호항(호놀룰루) 지방 통상회를 매달 셋째 주일 오후 두 시에 국민 총회관 내에서 개최 하오니 회원은 물론 참석 하시려니와 비회원 부인들은 당일에 참석하여 회원이 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fwyl9srlS42BtpBXyBob-w 1910-05-03 신한국보 늬가부인 구류 수십일 전에 왜끼끼에서 사역하다가 도망하여 아직까지 포박하지 못한 살인범 흑인 그레스의 처는 펄 시티에서 자기 사나이가 토인을 참살할 때에 방조하여 준 혐의로 작일에 구인하여 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fWVUM71xRXa9mXGB5UPL0Q 1910-03-01 신한국보 布哇新法을 提議 워싱턴 동일 발, 상의원에서 금일 하와이 조직법 개량안을 제의하였는데 이 안건이 장차 예배 一일까지 연기하여 다시 제의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FwUCrcTPSdOo7jBhoNBqmg 1942-04-22 국민보 하와이소재 각급 학교의 한인 (Ⅰ) 한인기독학생회 총무 이태성씨의 반포를 거한 즉, 금년도 하와이 한인학생의 대・중학 졸업할 사람은 300명이라 하였는데, 하와이대학 졸업생은 안에스터, 조사라, 정앨리스, 홍사무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FWshfFlrR5e62So42Xzigg 1937-11-10 국민보 아·일(러시아·일본) 국교 단절 가려 구국회의에서 일본의 반대로 아라사(러시아)는 본래 구국조약 서약국이 아니라 함과 아라사(러시아) 대표는 소위 반공동맹이라는 것을 체결한 이탈리아가 참석한 자리에 앉기를 원치 않는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FwqT8iJkT6aw10LElvEQdg 1942-04-08 국민보 하와이 음악회사 포트 거리 一一八四「베테태니아 거리 가까이」 전화 二二七六 드쉬피아노 해밀톤, 아크로손내 하워드 그란드와 업우라잇 각색 피아노 값이 상당하고 二十四삭에 배삭하여 부어 갈 수도 있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FwPmJNuGTZWJIW18IpuXWg 1913-08-27 국민보 廣告 본인이 상업상 관계와 몇분 동포의 혼사에 대하여 저간에 미흡한 사건이 종종한고로 이를 다시 흡족하도록 주선키 위하여 내월 十六일 선편에 환국하였다가 五, 六삭 후에 다시 돌아오기로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0 0 0
FWPk4MTzTNy.r8Ozp9-7ZQ 1909-03-16 신한국보 태프트 씨의 정견 워싱턴 三월 四일 발 전을 거한즉 태프트 씨가 작일 취임할 시에 맹서하기를 루스벨트 씨의 개량한 정책을 실행하여 각 상회와 철도를 확장하며 또한 법률과 세무와 화폐를 조속히 개량한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29 1909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