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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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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dZad-RX2fmv2WjgdL5w 1913-12-13 국민보 이씨 환영회 여문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 각 단체에서 연합하여 이동휘 씨를 환영함은 본보에 기재하였거니와 그 때 상황을 듣건대 이상설 씨가 회장으로 승석하고 이종호 씨는 정빈의 역사를 진술하고 정재관, 최관흘, 김도여 제씨의 축사를 마친 후에 NULL NULL NULL NULL NULL 이동휘, 이상설, 이종호, 정재관, 최관흘, 김도여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6 0 0
G-ww0dL9SGClUjSBePShQQ 1914-07-22 국민보 포대 연습을 시작 작일 하오 七시부터. 예보한 바와 같이 본항 각 요새에 해방 포대는 어젯밤부터 연습사격을 시작하였는데 섬뜩한 탐해등의 광채는 모진 파도를 일으키는 듯 은은한 대포소리는 천지를 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g-Pi3njmSy678ZXM9q3q7w 1910-07-12 신한국보 社告 본사에 경비 지출은 호번하온데 대금 수입은 영성하여 절박한 사정이 한두 가지가 아니 오매 부득이 구람 제군께 앙고하옵나니 본보를 사랑하시는 유지 제씨와 각 지방 지사원 제씨께서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g-jcv6ZKTbOx01HwM7czBA 1937-08-04 국민보 세탁점 사시오 쿠쿠이 거리 四○○호에 있는 본인의 세탁점을 방매하겠사오니 지구간 원하시면 분인들에게 와서 상의 매득하심을 청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G-ENvkgrSqqlMGZlQlT.AQ 1937-06-03 국민보 청월관 요리점 본인은 평양 생장으로 우리 전국에 유명한 평양냉면과 평양만두를 수정양으로 맛있게, 또한 손님의 입에 맞게 청결히 잘 만듭니다. 본관은 종일 종야에 잠시도 간단없이 고객의 청구를 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g-egXJaGQua2aREHXbC3Ng 1942-04-22 국민보 동경에 제二차 폭격? 四월 十八일 하오에 일본의 동경 라디오는 방송이 끊어졌는데 비행 폭격의 예방으로 그리한 것인지 혹 제二차 폭격을 당한 것인지 자세한 보도가 아직 없다 한다. 일본 라디오는 四월 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fZzU5.trTGehU8.1ufzLVg 1937-07-14 국민보 광고 재봉과 세탁 본인이 재봉과 세탁에 많은 경험으로써 동서 각국인의 유행복을 진선진미하게 재봉하오며 또한 헌옷들을 새옷과 꼭같이 세탁 염색하오니 일반 동포께서 많이 애고하심을 바라오며 만일 누구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FZZhaq.USAaQrBNQlwQ-rQ 1937-02-10 국민보 광고 본인의 여관은 위치가 적당하여 내왕이 편리하고 설비가 정미하며 특점은 본국 출입하시는 동포의 사정을 투철히 잘 앎으로 여행권 선표, 이민국 등의 주선과 교섭과 수속을 민속히 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fzWLVC8BQCKccamr-1KfGA 1938-08-10 국민보 감사장 신체가 건강치 못하여 자주 앓게 되는 본인이 무슨 급성의 별증으로 위경을 지났사온바 병원에 있던 때나 집에서 치료하는 동안에 원근에 계신 여러분 친구들께서 많은 시간을 쓰시고 꽃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FzSIMS6CRbG4RoDxtZf0tA 1910-12-06 신한국보 와일루 시찰후문 지난 二十九日에 총회장 대리 안원규 씨가 와일루에 전왕 시찰한다는 말은 전보에 기재하였거니와 안씨의 시찰담을 거한즉 저간에는 무슨 오해가 되었었던지는 알 수 없으나 일반 동포가 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fZQOKDeET56kngeLBetb1g 1909-09-07 신한국보 淸廷은 難事가 何多 북경 동일발 영국정부에서 인민이 피살한 사에 대하여 청국정부에 배상을 요구하였는데 그 피해자는 가릭과학(科學) 고찰대의 한 사람이라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33 1909 9 0 0 0
fznfpU6LQgC8sB79JoIEpw 1910-04-19 신한국보 이것 보시오 우스운 소리 정가 二十五錢 금二十日까지 한다슨 선금 二元 이 책은 교육대가 윤치호의 저술한 유익한 비유소설인데 불행이 압수를 당하여 항상 섭섭히 여기는 바라 그런고로 이제다시 출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fZk50567Qd6SpIg7qPDzZg 1914-07-08 국민보 삼십사 년 만에 옥에서 나와 옛 천지를 다시 구경 금고를 당한 지 삼십사 년이 된 아메리카 토종 스포피는 대통령 윌슨의 사면을 받아 오늘 비로소 옥에서 나와 옛 천지를 다시 구경. 스포피는 본래 블랙풋 족속의 추장으로 백인 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fzjfg-K1StmbN.6iA7XHqA 1910-11-22 신한국보 군항 공역 본도 펄 항구 공역은 지금까지 준섭(바다 밑을 깊게 파는 것)하는 공역만 행하더니 작금에는 군항 본부공역에 착수하여 다수한 노동자가 사역에 종사한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FZJAsQutRkKsE3RRcehTsQ 1914-06-06 국민보 묵국(멕시코) 관군은 진퇴유곡 마쓰 장군의 휘하에 있는 관병은 혁명장 꾸이델스의 계책에 빠진 바 되어 빠네까스 산곡 중에서 앞뒤로 공격을 받는 고로 그 형세가 심히 위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FzittWdcQjigdE73QTgnlQ 1910-06-21 신한국보 목골이아 서상순 二十元 김난수 노순봉 이화선 차영근 각 十元 송기황 十一元 양흥선 八元 김종학 안재덕 유문찬 각 二元 이양래 김국선 황다신 박윤옥 각 一元 김시호 二元 적삼한개 바지한개 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FZHQWnvvQlqpBdpAew1hOQ 1914-06-06 국민보 本社告白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FzG2RqVHSaShxB.-F45zvg 1909-10-05 신한국보 間島條約의 協定 청·일(청국·일본)협약 중 간도에 관한 조약이 여좌하니 一. 두만강으로 양국의 지경을 확인하고 그 상류 지방에는 정계비(청국 건륭 황제의 비)부터 석을수까지 지경을 정하고 二. 국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32 1909 10 0 0 0
fZeql79CTA2kTVJO23wZKA 1914-07-29 국민보 당지에 도착한 여행객의 수효 반년 동안에 四千三百 인 진흥회의 광포한 바를 보건대 본년도 상반기(一월로 六월까지)에 호놀룰루에 하륙한 여행객의 실수는 일등선객만 四千三百四 인이요 잠시 정박되었던 행객은 五千八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FzcwRxzuRzOvCFMvUgwWzw 1910-06-14 신한국보 애차궁민 전라남도 창평군 등지에는 작년도 겸황을 인하여 다수한 빈민이 부황이 나서 사환미를 일시에 대부하기로 하였다니 이 불쌍한 동포를 어찌 하나 잘가져 가거라. 왜 경시 총감 약림은 금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