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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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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aMs52MQVGiQ5QwfAxq.g 1910-08-02 신한국보 경찰사무 위탁 우리나라 경찰사무를 왜국정부(일본정부)에 위탁하는 사건은 六月 二十四일 밤에 조인하여 여좌히 고시하였더라. 통감부 고시 제百三十九호 일·한(일본·한국) 양국정부는 명치 四十三년 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g92JR65iRFeEtU-RJklTcg 1909-04-20 신한국보 진정으로 울었던지 카우아이 하리학가 김병규 씨가 그 여식의 사건으로 인하여 본항 왜실네홈에서 통곡하였다는 일을 전보에 기재하였거니와 졸지에 무슨 의론이 있었는지 그 여식을 양재형 씨에게 허급하여 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40 1909 4 0 0 0
G91wxCTCTO63hz75n1f4aw 1914-04-22 국민보 합중국(미국) 상하 의원은 대통령의 요구를 허락 합중국(미국) 상하의원은 대통령의 군비요구를 의지하여 하의원은 三百三十七 가표 三十七 부표로 개전하기를 허락하고 상의원은 아직 토론 중이나 하원과 동일한 결과를 보일 듯.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g8YRaPK6QLi80512PtZDHA 1914-04-18 국민보 부인회의 첫돌 되는 기념 예식 하와이 한국 부인의 각 단체가 연합하여 “대한부인회“를 창립한지 벌써 일년이 되어 본월 十九일이 그 날이라. 그러나 마침 예배일과 상치되는 고로 예식거행은 그 이튿날로 정하여 금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g8vLG7rdRhGnvGlcCv9s7A 1914-07-08 국민보 地方會錄 하와이 가파오 지방회 六月 十二日 통상회에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김익서, 부회장 황형여, 총무 김주경, 서기 김문빈, 재무 허윤, 학무원 김종현, 법무원 최재규, 구제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g8vabJOXRTqgVpBdsl-3VQ 1910-07-26 신한국보 淸廷의 日俄協約(러일협약) 북경 동일발 청국정부는 일아협약(러일협약)에 대하여 만족한 뜻을 표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g8Q8RYAJSdukEXdRSMYyMg 1937-07-28 국민보 광고 재봉과 세탁 PHoNe 68734 VER-E-BEST Tailor and Cleaning Shop Cleaning-Pressing-Mending Mrs. K. A. Cho 701 Lunalil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G8Ndfm3IRjuU-r8ZUm4IUQ 1913-08-23 국민보 재상의 결투 오스트리아 총리대신 티스사는 무슨 명예상 관계를 인하여 어느 귀족과 칼을 들고 결투하여 두 편이 다 중상. NULL NULL NULL NULL NULL 티스사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1 0 0
g8Jl98irTrGXeR8PulukKw 1910-09-27 신한국보 아편밀매 발각 본월 二十二日에 검사 뿌렉큰스 씨는 시내 국국이 거리와 알라레인 부근에 거류하는 지장이라는 청인이 九千元 가치의 아편을 밀장한 일을 알고 곧 가택수험을 행하여 그 아편을 압수하였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G8f8YnmSTuSZ4LiRh8BhOw 1914-06-13 국민보 김창식과 강원흥을 찾고자 마위(마우이) 와일루쿠에 있는 김창식은 신문 대금 五元 六十五전을 받아가지고 부지거처된 고로 이에 광고하오니 누구시든지 김창식을 만나는 대로 대금을 독봉하여 보내주시고, 기헤 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g8E3zKEkTa-qc6.RNcOD5w 1910-08-02 신한국보 반대파 운동비 금번 금주파 투표에 관하여 반대파의 허비한 운동비가 불소한대 당일에는 자동차 수십 대를 빌려가지고 각처로 다니며 운동을 하였고 그 외에 신문 발행과 외타 운동비가 불소한데 대륙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g86xESc8Qk6K4yl.BF66sQ 1910-09-27 신한국보 흑인도범 피박 지난 四月 十五日에 도망한 이후로 거처를 알지 못하여 혹은 미주로 갔다하며 혹은 일본으로 갔다하며 혹은 대만으로 갔다하여 각처 관헌에게도 교섭하며 상금 五百원까지 걸고 잡으려하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g811XN46TN-z4OWymWk4SA 1910-12-13 신한국보 海東旅館 廣告 본인이 정기운 씨의 소유한 海東旅館을 매득하여 七月 一일부터 개업하옵는데 제반 설비를 일층 확장하여 내왕하시는 동포의 숙식과 기선회사에 관한 제반 주선과 기타 물품 운수에 편리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G7WGCr7PRTCVvVJ45sq-ew 1937-07-21 국민보 감사합니다 금번 본인의 갑년을 당하여 섭섭함을 이기지 못하여 맥반소식을 준비하옵고 감히 남녀 사회 선생님들을 청하여 모시고 담화나 할까 하는 정성으로 청좌하였더니 더럽다 아니하시고 그와 같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g7UsZiGxSIa2z556PVy72Q 1914-07-15 국민보 해군비행학교를 창립코자 미국 해군부에서는 벤삭크라에 해군비행학교를 설립할 차로 목하에 연구 중인데, 그 지방에는 이미 해군비행대 연습소가 있고 여러 가지 소속 물품과 수용에 적합한 창고가 있는 고로 이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G7U.vOsATM-Hpr.WLFGhZQ 1914-06-27 국민보 太平洋郵船發表着 지요마루 九일 싸이베리아(시베리아) 九일 차이나 十六일 만추리아 二十八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g7q7sN2VR9SYCGk8U81Bqw NULL 국민보 國民義務金 마카웰리 四동 위택용 五元, 백수남 五元, 취신봉 五元, 왕천일 五元, 김영순 五元. 누아누 지방 김치덕 五元. 남코나 빠빠 김수안 五元, 임상진 二元 五十戔, 김재용 五元, NULL NULL NULL NULL NULL 마카웰리, 위택용, 백수남, 취신봉, 왕천일, 김영순, 김치덕, 김수안, 임상진, 김재용, 이춘삼, 한산달, 이성섭, 김원익, 김태선, 취성석, 김유복, 윤석규, 전억주, 이찬기,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25 1 0
g7q4NTOLRKqN146BzY1fcQ 1937-08-11 국민보 시내 보증인 회사 경무청과 이민국 권한이며 기타 일반법률계의 보증금과 담보금의 보증등속과 보방 담당함. 밤과 낮으로 수응합니다. 八一七 누아누 전화 四四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G7gobc6vQ.CvyxFedASnYw 1914-07-15 국민보 부친 찾는 광고 경상남도 삼가군 율원면 수다동에 살던 박인갑의 부친 박문규 씨가 지금 어느 곳에 계시온지 아시는 동포께서는 이 아래 기록한 번지로 기별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g7FYDWFmRTimnKFrP2.4fg 1914-06-24 국민보 공기선의 충돌과 아홉 사람의 참사 오스트리아 육군 비행기는 경기구와 서로 충돌하여 아홉 사람이 함께 죽었는데 비행기와 경기구는 一千五百 척 이상에 높이 올라 공기를 헤치고 서로 왕래하다가 마침내 충돌을 면치 못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