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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tags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GCswCJMyToSqXIsXHz2hQQ NULL 국민보 중국의 헌법제정과 국교설립의 문제 근일에 중국은 각국의 승인을 받고 정식의 대총통을 뽑은 후에 오천년 늙은 제국을 변하여 중화국공화정체를 세우고 사만만 백성의 뜻으로 공화국헌법을 제정하는데 우연히 국교 문제가 발생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gcSg2LtFT-utHdNwW9C5wg 1914-07-15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안경 제조한지 이미 十八년인 고로 경험이 넉넉. 값은 三원 이상.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GcM8TR-iR5ipjojmLq8lzA 1938-08-03 국민보 NULL 서라샤● 의 전투가 시시로 확대되는 것을 우려하여 일본정부는 특별군사회의와 五대신회의를 지난 후에 아라사(러시아)에 주재한 일본대사 중광이에게 훈시하여 아라사(러시아)정부에 교섭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gcKRzICMQuyh6P7kBylKkg 1938-02-23 국민보 일본돈 시세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돈 二十九元 八十五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gch6syqBRi2A0UEMa00PuA 1937-10-20 국민보 지출질 장지 八十二元 장비 八十五元 경야비 十五元 수의용하 十五元 자동차비 二十元 五十戔 부인처유치 一元 합계 二百十九元 十戔 실여재 十六元 六十五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gCH04JQ.R0OQ8Jtp1kMBIQ 1937-03-10 국민보 신계춘 부인 횡액 본항 신계춘 부인(이경삼 씨 부인)은 집안에서 발등에 쇳덩이가 떨어져 다쳐서 괴로히 지내는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GcFloCF0QxKkF5DsW-nVxg 1937-08-04 국민보 라디오 기계 상회 본 상회에서 파는 물건은 一. 프리지데어 경비가 적게 들고 식물 보호의 안전이 있고 속히 얼고 얼음이 많고 특별히 쓸모가 많고 五개년 담보가 있음. 二. 알. 씨. 에이. 라디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GCEzXAjbQS-3iT9m7i-0GA 1910-08-09 신한국보 황족이 맞았다나 금번 사내(寺內正毅)가 올 때에 황족이 남문정거장에 나가 맞아들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GcDq.vYdSwuAtFg5VGO5aw 1914-04-01 국민보 廣告 BY AUTHOHITY 호놀룰루 머챈트스트리트 제八十五호에 있는 에프. 엠. 바테아로써 오아후 호놀룰루 구역에서 혼인증서를 발행하는 것을 임명함. 一千九百十四년 三月 二十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GcACI.wnTM-J8hPRxDvE3A 1942-02-04 국민보 광고 식물 상점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각종 식물과 술이 구비하오니 다수 동포는 애고하심 바랍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gc8Xf232R8yqpqb7wp5Rrg 1914-03-14 국민보 한인에게 대한 중국 관헌의 공문 학정과 기한을 견디지 못하여 만주지경으로 흘러 들어가는 우리 동포의 수효가 날도 증가되는 고로 별미 적은 장궤지의 냉대도 없지 않거니와 안탑가비 같은 일본상의 비밀한 방해도 종종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Gc72sb-0RqmVnhjnRVbivg 1910-05-10 신한국보 美國 移民 增加 최근 뉴욕 통신을 거한즉 루스벨트 씨가 구라파(유럽)주를 유람한지 불과 반년이로되 그 효험이 현저히 나타나서 구라파(유럽)주 인민은 연속하여 미국으로 건너가는 형세가 있는데, 이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GC1fja8oTWCZ0KjK20Y9bw 1909-09-28 신한국보 廣告 대동공보와 대한흥학보는 그 가치와 명예가 해외 보계의 제일이 될 뿐 아니라 고상한 언론은 가히 국가정신을 환기할지요 풍부한 재료는 족히 세계 학술을 연구하겠기 본사에서 특별히 재포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46 1909 9 0 0 0
gC-XKF84TCCyDTTIqJZ3Pg 1914-01-17 국민보 여자 양복점을 설시 연내로 와이알루아 농장에 있어 여러 해 성상을 보내다가 현금 본항에 들어와 누아누에 집을 정하고 지내는 김유호 씨는 근자에 여자 양복점을 설시하고 일변으로 서양여인을 고빙하여 본국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유호, 안원규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1 2 1 1
gBzXwx3QQRGCWw74FCynMA 1913-11-22 국민보 洋服商店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NULL NULL NULL NULL NULL 우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gbyTa6DzToiFVo4J0Jg91A 1913-12-10 국민보 본사의 늙은 기계와 구차한 생활을 힘써 찬조 마위 가파흘루 장재현 十元, 하와이 라리후 홍덕림 一元 五十戔, 공맹도 一元. 북코나 신금순 부인·조병선 부인 각 一元 가무엘리 한선복·안재선 각 五十戔 코할라 김기도 二元 NULL NULL NULL NULL NULL 장재현, 홍덕림, 신금순, 조병선, 한선복, 안재선, 김기도, 김우옥, 황청일, 차윤중, 남경식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3 12 11 1 0
GBySJv.dTd68FMrWoTlqFw 1938-05-11 국민보 이한상 씨 귀항 원래 연희전문학교 출신으로 미국에서 유학하고 귀국한 이한상 씨는 상업상 시찰을 위하여 호항(호놀룰루)에 온 바 그 매씨「조금문 씨의 부인」댁에서 체류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gByS7e.dSzCZM1uWrOL.FQ 1914-03-07 국민보 무선 전등을 발명 세계의 발명가로 명예가 자자하던 전기학자 토마스 에디슨 씨는 일찍이 전기등을 발명하여 그 이름이 전기등 광채와 같이 휘황찬란하여 영원히 꺼지지 않을지라. 그런고로 그 효력은 이 시 NULL NULL NULL NULL NULL 토마스 에디슨, 사크노매군.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2 0 0
GBYA3VB8QsOvKrso5USRGw 1910-12-13 신한국보 阿片 密輸入 싸-들 동일발 싸-들과 포틀랜드와 다고마와 서북 一대 지방에 아편매매가 성행하므로 관험의 의심하는 바 되어 어제 해관 관리들은 일본 요코하마에서 입항한 미네소다 호를 수색하였더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2 0 0 0
gbY-JLstQuO8s5YfvsGNLw 1937-12-08 국민보 미국의 거대한 국방책 미국 대통령은 국회에 향하여 十一억원 국방비를 요구할 터인데 해군에 六억원과 육군에 五억원을 합한 것이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