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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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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GVZmCQzeFPSgElivlLQ 1909-11-09 신한국보 포와(하와이)의회의 특별 개회 본항 포와(하와이)의회에서 본월 二일로부터 三일까지 특별회의를 개하였는데 해 의안은 상의원 특별회비로 五千원을 지발할 것과 인민의 연령이 二十一세가 넘으면 선거회를 열기 전에 민적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51 1909 11 0 0 0
ge-5sBDNRFmObE6kPDUWvg 1914-06-10 국민보 새로 취임한 우편국장 호놀룰루에 삼사처 지국을 가설코자. 서신의 환송일은 十일 이상을 적당케 생각. 본월 一일에 도임한 호놀룰루 우체국장 윌리엄. 에프. 영 씨는 본래 우체사무에 경력이 많은 사람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GDZITRIbSJ-1oWtWqk3AVw 1938-07-13 국민보 중국 비행군의 대승리 七월 九일에 중국 군대는 비행대로 양자강 위에 있는 일본 군함들과 안경과 무호에 일본 비행장을 폭격하여 구축함 一척을 가라앉히고 적은 군함 六척을 파상하였으며 안경 비행장의 비행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GDv3koOIQRaIjphgiT7AXg 1937-02-10 국민보 동포 사망 본항 국구이 거리 다년 거류하던 최재규「六四」씨는 금월 六일에 낙상하여 쿠인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던 바 불행히 뇌의 핏줄이 상하여서 九일에 별세하였다고 인의 고향인 오창익 씨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GdsWL9hYQZqCKf64bjSgbQ 1937-10-06 국민보 우리를 돕겠다 하였소? DID YOU SAY YOD′D HELP US? 병들고 늙고 무 부모하고 어린 남자, 여자, 아이들 六만三천 여 명을 연합자선의 기관들이 장년에 구원하였소. 이 거대한 봉사를 계속 하기 위하여 그 기관들이 五十萬원을 요구하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GdsSwUnmRTecsG5uTysRyQ 1909-03-30 신한국보 송적의 체임진상 전 내부대신 송병준이가 황태자 전하께 문안차로 일본에 전왕해 있다가 귀국하기 전에 체임을 당한 것은 옥거지척에서 발검한 일로 대한협회의 반대와 예론이 비등한 소식이 이등(伊藤博文)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50 1909 3 0 0 0
gDPKSFtXT2m9nQZwDvM-0Q 1914-04-22 국민보 내지 여자의 의무심 김말분 여사는 하륙하던 날에 의무금을 판납 코할라 이병준 씨와 결혼하고 건너온 김말분 여사는 하륙하던 때에 우리 국민공회의 모든 정형을 듣고 의무금 오원을 판납하며 말하되 “이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gDM8HabjQMu4RVEU3OkJxg 1914-02-04 국민보 표류상점 광고 본점 내에 동양서원 지점을 설비하온 바 각종 서적이 다수 입래 고로 자에 광고하오니 첨위 제군은 조량하시옵.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Gdl3BxmCQ-2u2-7fshK1Rw 1909-06-22 신한국보 日領事의 偏助耕主 동경 六월 十八일 발 하와이에 주찰한 일영사 상야는 일본 외부에 보고하기를 더-가 오아후 경주에 대하여 파공자의 요구를 허락지 말라고 권고하였다 하였고 또 말하기를 증급을 제창하는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49 1909 6 0 0 0
GDJ3sCIZRPaCuXg05kT9tQ 1910-10-18 신한국보 집조 찾아 가시오 조대흥 씨에게 임대하였던 김순기의 집조가 본사에 유치하였으니 속속히 취거하되 거지 연령을 소상 기록하여 통기하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gdFpWwRxSzO-1hr5rWjWiQ 1913-08-23 국민보 六十萬 군비와 二十사단 증병문제에 대하여 일본이 한국을 압제하려면 두 사단의 육군을 아니 둘 수가 없는 형세라. 그러하나 일본은 장차 해륙군 군비로 망할 것은 어느 사람이든지 단언하는 바오. 또한 일인들이라도 이것을 모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0 0 0
GdFH9xV1SoWFwSBvIQj-Aw 1909-02-12 신한국보 주임 관저 전화 본년도 위시하여 각부 주임관 사저에 전화를 신설한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48 1909 2 0 0 0
GDDuT9jPRZKb-RITh3nm6g 1914-03-21 국민보 本社告白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GdDfrQtBRx2vNzQWWYVHDQ 1910-03-01 신한국보 西藏僧이 印度에 潛踪 인도 가루깃 동일 발, 청국 군병이 임의서장의 라사성에 침입하였는데 서장의 수승 달뢰라마(달라이라마)는 화가 있을 줄 알고 인도로 도망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GD8B8YHVRw-t.GeBWT28jg 1909-03-16 신한국보 代派大東共報 대동공보는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서 발행하는 신보라 그 종지가 정대하며 언론이 고상하여 국민의 국가 정신을 환기하는 경종이니 우리 한인된 자는 마땅히 일일이 구람한 것이거늘 하물며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47 1909 3 0 0 0
GD4Rc1pjRBa02T7KFWtrfQ 1914-04-25 국민보 피란자를 위하여 五十萬원을 지출 대통령 윌슨은 멕시코에 있는 미국백성의 피난자를 위하여 국회에 향하여 五十萬원을 요구하였는데 국회는 곧 그 요구한 바를 허락.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gd2uWGyCSPWZnzY9YcyOaQ 1938-03-16 국민보 안창호선생 별세 도산(島山) 안창호(安昌浩) 선생이 3월 10일 상오 3시에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별세하였다는 것은 북미국민총회장(北美國民總會長) 최진하씨가 국민총회에 보낸 전보라고 하더라. 「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gD0zrpcVSbqZMh0u3UBipw 1938-08-24 국민보 NULL 푸르고 흰 보석 가락지 五十元 이상 구린 시계 二十四元 七十五戔 얼마 선급을 내고 배삭하여 갚아갈 수 있소이다. 한인 동포들에게 특별히 편리하게 하여 드리겠습니다. DETOR′S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GD.5ndXoRLuOCCcVnNDv7A 1914-02-28 국민보 전화회사의 성적 당지 전화회사는 일전에 정기총회를 열고 전부임원을 선정하였으며 영업보고서를 광포하였는데 자동전화를 설치하기는 삼년 전 九월 十五일이니 그때에 자동전화를 사용한 자가 일천팔백 명에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gcuhfs71S0qYWwxLagLpIQ 1938-11-23 국민보 호상금 납부 독려 호놀룰루지방회우 김대성씨가 심부병(심부전증)으로 졸연히(갑자기) 별세하온 고로 이에 일반 회우(會友)께 부음(訃音)을 전하오며, 씨는 우리사회를 위하여 연래로 많은 재정상 희생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