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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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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UTEzqPR9-z0CEM9Kd.eA NULL 국민보 동산|| 부동산과 세 내면서 전세 「리스」 TEL 4377 307 DAMON BUIL CINGCITY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09-14 05:59:54 NULL NULL 0 0 0
gEUC5ctoQu25HGf95gRhRw 1914-05-13 국민보 파나마 통행세 문제와 전 국무경 낙스의 언론 태프트 대통령 내각의 국무경으로 있던 낙스는 오늘 파나마 문제와 영국의 항의에 대하여 말하기를 미국 윤선이 파나마운하를 통행하는데 온전히 세를 면함은 결단코 영미조약에 위반되는 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GetH8lIdSgCB0EhkH6W4ww 1909-10-12 신한국보 駐淸 美公使 召還 상항(샌프란시스코) 동일발 미국 주청공사 기렌 씨는 원동으로 행할 길을 예비하다가 홀연히 정부의 소명을 입어 다시 워싱턴으로 향하였는데 해공사도 그 소환하는 연고를 알지 못한다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54 1909 10 0 0 0
geq90.6pTXWTgFEimbA.Bg 1914-07-08 국민보 조선 현상에 대하여 일인 관곡(관곡정삼랑)의 혀끝 조선 소학교는 사 년으로 한을 정하고 그동안만 조선말을 교수하고 중학교부터는 온전히 일어로 교수. 조선 사람 중에 교육을 많이 받지 못한 자는 다 일인으로 변화할 터이니 조선 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GeNQfA0oT8inH5joRIIX8Q 1910-09-06 신한국보 추기개학 본항 한인기숙학교와 마노아 밸리 중앙태평양학교는 내 十二일에 개학할 터인고로 일작 선편에 각섬에서 하기 휴가를 소견하던 학도들이 많이 귀향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gEMUVoE3R.-.MV4W3L-1Gg 1938-02-16 국민보 三·一연극 시일-二月 二十六日 밤 七시 반 장소-중앙예비중학교 강당 함지사지후생 주최-대한부인구제회 입장료-七十五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gelIK34WQBWY..O3lqZDdQ 1942-02-11 국민보 연합국 세력의 실증 덕국(독일)의 괴벨이나 일본의 이토(伊藤博文)가 얼마나 그 무력을 자랑하고 남의 힘을 낮게 여기던지 말이 없이 실행으로 강력국에게 대한 항전책을 삼는 민주 측 연합국의 후원이 차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GekvSEGBQ2G6kIxEy0emGg 1938-07-27 국민보 광고 카이무키 영문 근처 값싸고 좌처 좋은 집터 一萬 방척 집 두 채를 질 수 있소. 값은 一千百元이오니 문의하시오. 전화 四三七七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gEKq-voxSXOjY9DNuDlaDg 1914-03-25 국민보 한인 상점에 본국 물품 별항 광고란에 있는 표류상점과 농상주식회사에는 근일에 본국 찬속이 여러 가지가 온 고로 각 농장의 청구가 답지하여 한인상업계의 좋은 경황이 있으며 표류상점에서는 장차 백미를 많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GEKK4nA9TwOUFeNqdKI3TA 1909-11-02 신한국보 東京人之落膽 동경 十月 二十七日 발 전을 거한즉, 이등(伊藤博文)의 피살한 소식이 당지의 도달한 후로 일본 인민이 분분히 통탄하거니와 오직 당지에서는 이등(伊藤博文)의 과거 사업과 금회 만주여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53 1909 11 0 0 0
GeIPtSFxQi-jesx0sX9MGg 1914-03-25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종무는 매 예배 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geg0QS6ARqeKSAiDXN0vrw 1937-09-22 국민보 광고 국민총회에 관한 공전을 이후로는 이하 임원에게 오착이 없이 주의하여 주시오. 의무금, 인구세, 구제금은 총재무 권도인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gEeXP89ITmOjaGJaD.zvCg NULL 국민보 여자의 참정권을 허가 하란국(네덜란드) 국회는 작일 개회식을 거행하는데 하란(네덜란드) 여왕은 이번에 헌법을 개정하여 하란(네덜란드) 여자에게 정치상 권리를 허락하라고 조서를 내려 국회에서 낭독. NULL NULL NULL NULL NULL 하란.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gECjlcLfRCW15Cf4RDgN1Q 1910-05-17 신한국보 太平洋 郵殷 發着期 만추리아 五月 二日 지양환 十日 아시아 十七日 몽골리아 三十日 천양환 六月 七日 코리아 十三日 일본환 二十八日 사이베리아 七月 四日 차이나 三十日 만추리아 十八日 지양환 二十六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GebzFrnOSdm6s.0tx5ibXw 1914-02-28 국민보 각 지방 목사의 변동과 사임 한인 미이미교회 연환회에 각 지방 전도인의 변동된 바를 듣건대 푸네네에 김이제, 에와 임준호·이휘·김재성 제씨이며 외타 지방은 인임되었고 그중에 하나 지방은 아직 퇴정이 없으며 푸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이제, 임준호, 이휘, 김재성, 조한식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27 1914 2 5 1 0
Geb-9bnsSnuRLCkMvL0Phg 1914-04-25 국민보 최학현 씨의 신병 마카웰리 四동에 거류하던 최학현 씨는 본래 “산넘어” 일에 주의하고 월 전에 출항하였다가 마침 신병으로 인하여 얼마동안 치료하더니 근자에는 다른 증세가 발생하여 의사의 권고로 속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GeaKz0XbRcuvZS3er8th2Q 1913-11-19 국민보 중국 여자의 의복제도 완고한 습관을 굳게 지키고 변천할 줄을 모르는 중국 사람들은 근래에 옛 것을 버리기 시작하여 점점 개진하는 바이나 그 나라 여자계의 의복제도를 보면 무비통고의 바람으로 지내는 바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gE9fNWEZQgeoRt.5LyYIVw 1909-08-31 신한국보 開業 廣告 韓人 廣濟局 본국은 오직 영업만 위주할 뿐 아니라 특별히 재류동포의 수토 불복과 악증 급질을 구료하기 위하여 한국으로부터 품질이 선명한 약재를 다수 구입하였는데 두 통각기와 랭적체수와 부족증적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52 1909 8 0 0 0
GE6kH1qDRNi.W4WkMwDRGA 1910-10-18 신한국보 正誤 본보 제百十四호 홍학보 연금란 내 서창옥은 서창욱으로 조기형은 조기현으로 김봉원은 김봉언으로 송영준은 손영준으로 조세원은 조제언으로 정오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GE0QODxMSeKoJEJ8oBimyw 1937-01-20 국민보 손문학설(孫文學說) 구람하시오 본 학설은 행하기는 쉬우나 알기는 어렵다는 것을 열 가지 사실로 증명한 것인데, 혁명가의 경험 그대로 철학적 과학적, 한번 읽으면 읽는 자신이 그대로 혁명자격을 얻을 수 있는 학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