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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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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L0AdrLT3-iJvfLOtMBWQ 1937-05-26 국민보 호상기본금 라나이 하명선 1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5 0 0 0
gHK5bTYhRsacEKIyCUWazw 1938-08-24 국민보 동춘당 중국 의약 북 킹 거리 四七二호 릴리하 근경 사무 시간 매일 상오 七시로 하오 八시까지 주일 시간 상오 七시로 十二시, 하오 五시 지七시 반까지 기븐탕 방약 전문가 쌋윈탕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GHJ.s5eBRoeB5NFbeiCaMQ NULL 국민보 국민보 신문대금 박영화 2원 반, 이천만 2원 5각, 김우옥 2원 반, 노명순 2원 5각, 이면호 3원, 황원태 2원 5각, 김상원 1원, 이주선 5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09-14 05:59:54 NULL NULL 0 0 0
ghFngKPDSfu4q.OL6JnVcQ NULL 국민보 鈴木家具店 본점 빈여드, 에마사거리 지점 베레타니아, 에마사거리 전화 三六八四 葬儀取扱所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gHEZ0lyQSfm5jsUO.TF7KA 1909-09-14 신한국보 측간이 요리점 어떤 사람의 소위인지 경성 각처 측간벽에 종종 이완용 박제순 등의 성명을 들어 그 죄상을 성토한 후 이완용 박제순 등의 요리점이라 쓰고 그 아래에 주를 내었으되 너희 등은 개와 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59 1909 9 0 0 0
GHePwgMHS.-jaOVN52dE1w 1938-06-29 국민보 최선여 씨 위석 신음 본항 최선여 씨는 배에 부종이 나서 그 사택에서 위석신음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GHCD0At3Rg242LDq9k.0mg 1909-06-15 신한국보 國民地方會報 五월 三十일 회에 서상근, 이자도 양씨가 대의원을 피임하였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7:58 1909 6 0 0 0
GHaBTA36SCWAVr5lorqOtw 1910-08-02 신한국보 무뢰배 단속 근래 무뢰배들이 호텔 거리와 포트 거리 모퉁이에 모여서 오고가는 부인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는 고로 경관이 자주 해산을 명하되 효험이 없는 고로 이후는 일층 엄중한 단속법을 행하리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GH5kLCdQTbCOv5Ny.3ozYA 1914-01-07 국민보 침약 광고 본인이 이전 이동우 씨 우접하였던 중국인 약국에서 유숙하오니 누구시든지 질병으로 고통하시는 동포는 속히 찾아오시오. 침과 약을 쓰는 방법은 참 신효하외다. NULL NULL NULL NULL NULL 이동우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Gh1tVg8eTw2hbW3SarRT7A 1910-06-21 신한국보 美·墨(미국·멕시코)兩國의 氣球조약 워싱턴 통신을 거한즉 각 방면에서 경기구 사용이 점점 성하는 이 때를 당하여 합중국(미국)정부는 묵서가(멕시코) 방면으로부터 들어오는 상품과 이민수입을 염려하여 금번에 묵서가(멕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GGzuLurHRIO6MA2KWyYg-A 1938-08-17 국민보 양복 재봉소 본인의 양복 재봉소를 새 처소로 옮겨 사업을 대 확장하였습니다. 양복 각종을 고객의 원대로 잘 지으며 적삼과 기타 온갖 옷을 몸에 맞고 보기 좋게 만듭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GgWznDrYTNSPuGuyBKOuOw 1914-02-28 국민보 하와이 방비를 검찰코자 육군정령 우리쓰가 발행 육군정령 우리쓰는 어제 맷슨니아 선편에 상항(샌프란시스코)을 떠나 하와이로 향하는데 씨는 하와이 육해군의 국방상 설비를 검찰코자 하여 이번 여행을 지은 것이라. 군인계의 전하는 말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
gGWVH78cS-WQC3FSV4OyTg NULL 국민보 詞藻 태평양 만경파에 태평히 돛을 달고 살 같이 가는 배는 향하는 곳 그 어디뇨 묻노니 자유독립 실었거든 한반도로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gguBJ9L7TG-pJnA4Qy9Oxg 1938-11-23 국민보 국민회・동지회 통합운동의 경과 경복자(敬復者). 공함을 접수해온 바, 귀 대회의에서 각 지방에 순의하였던 결의안이 공결되었다 하오니 감사무지외다(감사하기 이를 데 없다). 비회 대표회에서도 통과되었기에 연합의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GGuajDPASYK.0aq8nBDwEA 1942-04-15 국민보 특별 헐값의 가대 마키키 구역 제본 포트 거리 一一一三호 침방 둘씩되는 집 두 채 중 한 채는 세간살이까지 끼우고 다른 채에는 전기 아이스박스만 끼어서 그라지와 빧쇌터가 구비하온데 값이 八千一百元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ggTUenTeQmelc2hgzXRjxA 1938-05-04 국민보 신동아 찹수이 광고 신설한 본 찬관은 장소가 정갈하여 위생이 적당하고 동서에 산진 해미를 수입하여 식료의 품질이 신성하며 숙수의 굽고 지지는 새법은 더욱 맛이 진진하고 사환의 응대하는 것은 가장 민첩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gGTFya5HTAu73pviybyJaw 1942-04-01 국민보 민●●●●●상주의 덕국(독일)●●●●●●처들어 온다면 각●●●●●●●●관국 사경찰들의●●●●●●●●●동은 다산을 향●●●●●●●●은 각각 그 있는●●●●●●●●●지고 관리와●●●●●●●●국방상 필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GgtFJ9i.Sh2lbYlrfBJ6eg 1909-04-13 신한국보 太平洋郵船發着期 셰비리아 四월 一일 차이나 四월 九일 만쥬리아 四월 十五일 지양환 四월 二十三일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7:56 1909 4 0 0 0
Ggs7VRq5R1C0QN0hCQ4X2Q 1913-11-15 국민보 東西格言 판권소유 지나(중국) 사람 한유(당 헌종 때의 박사) 가로되 세상에 백락(말을 잘 알아보고 어거하던 자)이 있은 후에야 천리마가 있을지니 천리마는 항상 있느나 백락은 항상 없는지라. 비록 NULL NULL NULL NULL NULL 지나, 한유, 백락, 천리마, 심득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5 0 0
gGS-sOjFS-2ezrt5I9G3qg 1910-03-29 신한국보 루 씨 고대분묘를 유력 애급(이집트) 카이로 三月 二十六日발 루스벨트 씨 일행은 작일에 사구와아 지방에서 애급(이집트)고대 제왕의 분묘를 유력하고 원석을 쓰고 스핑크스를 관람하였다더라. 루 씨 여관에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