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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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R0iq.gQ4S7oyxLCpJAZg | 1937-08-25 | 국민보 | 시내 보증인 회사 | 경무청과 이민국 권한이며 기타 일반법률계의 보증금과 담보금의 보증등속과 보방 담당함. 밤과 낮으로 수응합니다. 八一七 누아누 전화 四四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GiQ9yK7uR0aj9gkIqFTX4g | 1938-02-02 | 국민보 | 중국 군대의 승첩 계속 | 산동성에서 중국 군대는 명음을 점령하여 제녕을 에워 쌓았고 그 군대의 一부는 벌써 제녕성 문에 도달하여 입성을 미구에 하게 되었으며 황하수를 건너려 하는 일병들은 다리를 놓으면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2 | 0 | 0 | 0 |
| ginlvuy-QbeaIuZPEIWDEQ | 1909-03-09 | 신한국보 | 代派大東共報 | 대동공보는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서 발행하는 신보라 그 종지가 정대하며 언론이 고상하여 국민의 국가 정신을 환기하는 경종이니 우리 한인된 자는 마땅히 일일이 구람한 것이거늘 하물며 | 애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8:07 | 1909 | 3 | 0 | 0 | 0 |
| GiNCcLOGS3yarPQI7i9IKw | 1938-03-02 | 국민보 | 오스트리아 내란 확대 | 오스트리아의 나치 그라스 지방에서 세력 시험의 시위 행렬을 시작하였는데 六千여 명 경관과 군대는 그 시위 운동을 막지 못하였으며 차차 이와 같은 소동이 오스트리아 전국에 파급하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3 | 0 | 0 | 0 |
| gime1TPqQ2-9nhFDca16rA | NULL | 국민보 | 오늘 세계에 제일 미운 여인이 파리로 좇아 뉴욕에 도착 | 폴테아라 하는 여인은 오늘 세계에 제일 못생겼다하는 여인이라 그 얼굴을 보면 누구든지 그와 같은 딸을 날까봐 겁내는 터인데 폴테아는 원래 희대의 마광대로 천명하여 얼굴은 못났어도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폴테아라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19:52 | NULL | NULL | 1 | 0 | 0 |
| gIM2ds0WTJmT8Dgq8GArWA | 1909-11-16 | 신한국보 | 라이아 지방회 | 임시회에 궐임된 법무원에 박인순 씨로 구제원에 김양선 씨로 신선하다.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8:06 | 1909 | 11 | 0 | 0 | 0 |
| gIL6SoXdR0y2iH90J4JqvQ | NULL | 국민보 | 하와이에 외국 무역 | 총액이 七百六十여 萬元 본년 六月 종까지 과거 一년간에 하와이에서 각국으로 더불어 출입된 무역 총액이 수출액 七五八,六四六元 수입액 六八七三,五三一元 이러한대 수출부 가운데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09-14 05:59:50 | NULL | NULL | 0 | 0 | 0 |
| GIiUzjC0R2GYWeqrRl7bRA | 1909-03-09 | 신한국보 | 特別 廣告 | 본보의 제호를 신한국보로 개정하고 재정을 정리하기 위하여 전 합성보 출간시 문부를 마감 하옵기 자에 광고하오니 각 지사원 제씨는 전 합성보의 대금을 일일이 수쇄하여 본월 내로 송교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8:05 | 1909 | 3 | 0 | 0 | 0 |
| giikePiqRtaMTPcBv-PgPA | 1914-01-14 | 국민보 | 국민군의 연대 조직 | 하와이 국민군은 제三중대를 모집하는 수액이 찾으므로 三중대를 편제하여 연대를 조직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1 | 0 | 0 | 0 |
| GIHcY9MzTOGqerLxfoF0.w | 1938-08-31 | 국민보 | 전쟁 여부가 十일간에 |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데텐 소수당을 후원하기 위하여 덕국(독일)은 군사연습을 시작하였고 동맹 소약국들 중에 헝가리, 루마니아, 파란(폴란드) 등 몇몇 나라들이 덕국(독일) 편으로 서는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5-12-06 11:20:06 | 1938 | 8 | 0 | 0 | 0 |
| Gif8Gc3QS3Cxplpm2-yx9w | 1913-12-24 | 국민보 | 명절에 휴간 | 금월 二十五日은 예수의 성탄일인 고로 본보는 경축하는 뜻을 표하기 위하여 한 차례 휴간함.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0 | 0 | 0 |
| gIDwLXL9TzCfACxwbMnG5A | 1937-07-21 | 국민보 | 편지 찾아가시오 | 마위(마우이) 마카와오 사시던 유태연 씨, 몰로가이에서 나온 이경운 씨 편지 있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7 | 0 | 0 | 0 |
| GiatoFX5SFCjAu0rNSwHeQ | 1909-06-08 | 신한국보 | 海東旅館 開業 廣告 | 본인이 한인 여관을 설립한 지 三, 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 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 광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8:04 | 1909 | 6 | 0 | 0 | 0 |
| giAjp-h3R-W0Ls5xwUmzfw | 1910-07-12 | 신한국보 | 大道報紀事에 對하여 | 대도보 제二권 七호의 하와이 동포에게 고하는 기사를 접독하니 부끄러운 땀이 등을 적심을 깨달지 못하겠도다. 대저 군도에 재류하는 四千명 동포는 내지와 같은 속박이 없으며 군축이 없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7 | 0 | 0 | 0 |
| gI7bv1KIS7yoNxr1M8lwHg | 1938-05-25 | 국민보 | 중국 비행기 일본의 경고문 | 五월 十九일 밤에 중국 비행대 二十七척 특대형 신식 폭격 비행기가 작대하여 일본에 건너가서 구주(규슈)와 본주 각처에 경고문을 전파하였으되「중국이 넉넉한 강력이 있어 일본의 화복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Gi2tO4LGSJKwPXoC6x.WPQ | 1909-11-09 | 신한국보 | 正誤 | 본보 제二권 三十四호 잡보란 내에 국민회에 대한 별연금록에 와일누 지방회 차윤중, 박경열, 김순문, 김세근, 한두수, 반응환, 六씨의 二十五錢은 五十전으로 정오함.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8:03 | 1909 | 11 | 0 | 0 | 0 |
| GHzup5y-ToG6VsBTNdGOOQ | 1909-02-12 | 신한국보 | 壯別合成報 | 오인의 간란한 걸음이 스스로 ●●●전복의 화를 면치 못할지니 정●●도에 낙낙한 형세를 거두어 목적지로 향하던 사업을 어찌 차마 동●●수에 부치리오. 이로써 이별을 아끼기는 정황이 | 애국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8:02 | 1909 | 2 | 0 | 0 | 0 |
| GHtln0yaRoCRO9K71RINqw | 1909-11-02 | 신한국보 | 外交上一吊는 應有 | 워싱턴 동일 발 국무경 녹스 씨가 주일 미국대사 뿌라인 씨에게 지령하여 미국의 대표로 이등박문(伊藤博文)의 상사를 문조하라 하였다더라.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8:01 | 1909 | 11 | 0 | 0 | 0 |
| ghrxQlyORp-cvA4TUeOlzg | 1909-07-27 | 신한국보 | 함대를 왜 보내노 | 시애틀 七월 十九일 발, 태평양 함대 제一대의 제一 제二대 갑장 순양함 八척이 九월 五일에 호놀룰루로 진발하기로 결정하였다더라. | 군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8:00 | 1909 | 7 | 0 | 0 | 0 |
| ghOHHQ9sQkSN9vTZqg9hjg | 1913-11-05 | 국민보 | 寫眞廣告 | 본인이 업랜드에 사진관을 설시하온 바 각국에 유명한 사진과 본국에 좋은 사진이 많사온대 포스트카드에 박힌 사진 한 더즌 四十錢 세 더즌 一元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