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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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wBeieIyNT9q2fkaRB.D2XA | 병 보는 시간 |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종무는 매 예배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 1914-02-25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wbDlBEIdTf22VXmoWvr9hw | 일본 관리 중의 또 옥사가 발생 | 해군부 협잡과 본원사 흠포로 말미암아 어지러운 티끌이 아직도 개이지 않은 가운데 지방관청에 또 불미한 사건이 생겨 화태도(사할린) 관청 소속 일반관리는 모두 피착하여 큰 옥사를 일 | 1914-07-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BCFuE83QMWNufPSgsDvuQ | 하와이 상업계의 자본 확장의 결의 | 근일 본항 상업가들은 하와이 발전의 계획을 위하여 일만 가지 경영을 차례로 연구하는 중 위선 하와이로 하여금 외국 물건을 많이 수입하는 대신에 본토에서 그 물건을 많이 제조하여 하 | 1913-11-01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wBawg1mCRsizdp0U52sqwg | 일인 가는 곳은 천재 종종 | 일본에는 또 연일 폭풍 항일 등 천커가 답지하여 구주(유럽) 전경을 덮치는 통에 생명과 재산의 막대한 손항을 주었으니 특별히 많은 파상을 당한 지역은 동경과 횡빈(요코하마) 및 그 | 1938-10-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BaUBRmOTZeMRZ9njTc22w | 惡奴隸大公賊 | 마위(마우이) 부네네 캠포트리 지방에 재류하는 이정우란 악노예 대공적은 본디 경상도 대구 사람인데 그 심장이 어찌 되었는지 금번 호항(호놀룰루) 공동회사건에 대하여 광패한 말로 본 | 1909-03-09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BacNIJMQgauRNvGTb4Pbw | 광고 | 본인의 상점에 각항 식물을 구비하온바 품질은 가장 신선하고 값은 극히 적당하오며 수응은 제일 신속합니다. 겸하와 최근에는 본국에서 소리판이 많이 들어와서 방매하는 중에 여러 가지 | 1937-06-2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B9DODayR4W87nW11H2krg | 덕제(독일황제)의 루씨환영 | 백림(베를린) 三月 三十一日발 미국 전대통령 루스벨트 씨가 당지에 도착하면 덕국(독일)황제 윌리엄 폐하의 성대한 환영을 받을터인데 황실의 귀빈으로 황족 이상의 우대를 받아 三日간 | 1910-04-0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6mR3CkITM6k71uFaWU-NA | 양씨 안착 | 이 당 ●●관 양씨는 七월 十四일에 해삼위(블라디보스톡에 안착하였다는 통신이 내도하였다더라. | 1909-09-07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85RBwMWQbC3b7gxFF1pXA | 滯留書信 {편지 찾으시오} | 五월 十六일에 본항 우체국에 유치된 서신. 신익경·이창규·코려앤인더스·튜엘 콤파니·김승연·박항림·이종홍·백응준·최성걸·전봉기·박태근·주재덕·최익주 | 1914-05-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7ZayCAaR7S.cDsNmNc6zg | 굉장하고 위험한 시기 | 이하는 미국 총선거 발오 후에 캔사스 주 수부인 엠포리아의 「캔세트」신문의 논설이니 그 신문의 소유자 겸 총주필인 윌리암 알튼 화이트 씨는 본래 공화당 진보파로 공화당 대통령 후보 | 1937-02-1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7RjBV-ISJuKFtlUk08S2Q | 昔日今日 | 대한 광무 八년에 일본이 장곡천을 보내어 한국 주둔군의 사령관을 삼고 낙함으로 참모장을 삼아 본일 인천항에 도착. 조선 선조 계축에 명나라 장수 이여송이 조선을 떠나 귀국. | NULL | 국민보 | 이여송 |
| kungmin | W7RCZIXUSW6GgOa2ZrCmRw | 행행정지설 | 대황제 폐하께옵서 三월경에 춘천 함흥 등군에 어순하옵신다는 말이 있더니 근일에 무슨 사건이 있는지 아직 정지가 되었다더라. | 1909-04-20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7jDQJK-S8ashZ94a4umjA | 代議會 立案 | 六월 二十八일 포와(하와이) 지방총회 제일차 통상 대의회에 의결로 총임원회에 승인한 사항이 여좌하니. 세측 공포 六월 十二일 임시대의회에 피선한 세측기초위원 신흥균 한재명 양씨의 | 1909-07-1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7fPngbqTVS54VcnryQ3gw | 廣告 | 일인 무라다에게 유치한 하인의 집조가 불소하온데 무라다는 금년내로 환국하게 작정된 고로 이에 광고하오니 이 아래 기록한 이치준, 양개홍, 임진국, 김홍수, 이원이, 주자문, 안창순 | NULL | 국민보 | 이치준, 양개홍, 임진국, 김홍수, 이원이, 주자문, 안창순, 양순서, 박윤화, 송세환 |
| kungmin | w77Y.S6fS.2o5mskEFYGqA | 正誤 | 본보 제二권 제十五호 잡보란 내에 (我亦有淚)란 문제 아래 마위도(마우이) 기릭구 회원 김재규씨가 다시 입회할 때에 입회금은 내지 않고 해 지방 회원 二十三 인의 눈물로 알리는 냉 | 1909-08-0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6ZqUWUyQRi7wjnSNCoAtw | 안원규 씨의 사업 확장 | 여자 양복점을 신설 하와이 상업계에 신용이 가장 많은 한인 양복점 주인 안원규 씨는 업무를 일층 확장하여 지점을 설립하였더니, 근일에 김유호 씨의 경영하던 여자 양복점을 차지하게 | 1914-06-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6PLmU51T.2joaJUh7zurg | 광고 | 닥터 강영복 사무실 델링햄 빌딩 룸 三一四호 전화 五一九八 사저 전화 六九五○八 호놀롤루 | 1937-11-03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6npPq4.T0uzswI.kCjGsg | 서반아(스페인) 전투 재개 | 마드리드 전 – 농무의 까닭으로 수일간 정전사태에 있던 혁명군의 수도 공격은 작일부터 재개되어 우벨라에 주둔한 정부군은 혁명군의 공격을 응전하여 저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몽골라 | 1937-01-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8BIyYYRSj6syKtSWF5ylA | 洋服商店 | 정거장 맞은편 우함 一三六 | 1914-01-17 00:00:00 | 국민보 | 우함 |
| kungmin | W6KqGHACQSaqRZuqlY2DMg | 宋賊免官 | 일본에 체재한 내부대신 송병준은 면관하고 그대신에 중추원 고문 박제순을 피임한다더라. | 1909-03-23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