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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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ngmin | WO6NmkfTS2Sr3jYVQu-ttA | 광고 식물 상점 |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각종 식물과 술이 구비하오니 다수 동포는 애고하심 바랍니다. | 1942-02-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nZNaX4SSMW5V8F7WNnfBQ | 폭풍우에 무너진 저자가 아직도 공황 중에 있음 | 일전에 본 지방은 폭풍우를 당하여 생명이 많이 상하고 가옥이 무너진 바 아직까지 환난을 구원치 못하여 현금 죽은 사람의 송장들은 방에 그대로 있어 매장할 자를 기다리며 각 단체 자 | 1913-11-15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wPjuZplKQbSVNEwOSxLkUg | 누우아누 장의소 |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 1942-03-2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PX-cIPOSKKm3QMzB-vEDQ | 지출질 | 임봉내 여관비 一元 七十錢 조한용 차비 一元 五十錢 병원 왕래비 二十錢 합 三元 四十錢을 제하니 實時在金 二元 八十五錢 구제원 박원걸 고백 | 1910-10-11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pv9bsVBSUqnx2vWCmqJXg | 寇韓賊 伊藤(伊藤博文)之受戮 | 뉘라시오. 우리 열사 뉘라시오. 우리 열사 천하고금에 열사가 없는 바는 아니로되 어찌 우리 열사와 같은 열사가 있으리오. 전지 섭정은 타인의 원망을 씻으려고 생명을 버렸으며 형경고 | 1909-11-0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PuN8AHaT.u63rq6xzS7zA | 시카고 경무관은 여인이 피선할 듯 | 시카고 경무관 후보자는 여러 사람이 족하되 그중에 큰 희망을 가진 자는 미세스 브리톤이라. 브리톤은 일찍이 사회상 일꾼으로 중망이 있는 고로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브리톤은 여인계 | NULL | 국민보 | 브리톤 |
| kungmin | WpT4BipGQESlhtiEyo86mg | 布哇(하와이) 視察記 | 一 이날은 하막구아 각 지방을 다 심방하고 힐로 편으로 행장을 옮기는 길이라 국가야우서 십리쯤 와서 옥갈라 새 처소에 당도하니 이는 일인의 처소나 한인 동포 三人이 주접하는지라. | 1910-12-1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PrK1GgbQ2iStmRvwB-h-Q | 청년회의 총수입 | 백인 기독청년회에서는 작년도에 회비와 기부금과 야학교 월사금과 방세와 음식값과 유희 등 세금과 체육부에 대한 모든 수입액이 五만 三千七百五十원 十一전 | 1914-03-07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wpRElGMoQLCQAocth0Di0A | 海東旅館 三四七 |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 1914-04-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PP6ObRgQ4qPSR3l7xo0ew | 四二四六년 세계 대사표 | 중국 각국에게 민국의 승인 얻고 제二혁명의 결과로 원세개의 세력이 팽창한 중에 국체와 정체상 손해가 현저하며 만주의 주권이 점점 위태하고 외몽골 주권을 온전히 손실하고 루시아(러시 | 1914-01-24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WpP30psDQrqbUPjqdgHyjg | 원승희 씨의 옷 빠는 사업 | 리버거리 문패 一二八一호에 벌려 있는 대양 세의점은 원승희 씨의 영업소이라. 남녀의 의복을 물론하고 빨고 다리는 것이 가장 정밀하여 내외국 인사의 많은 환영을 받는 고로 사업이 이 | 1914-05-09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pnzLwfXQ9uqIWCTZHjryw | 총회장의 환관 | 지난 화요일에 와히아와 지방에 산재한 동포를 심방차로 발경하였던 총장 김종학 씨는 작일 오후에 환관하였는데 수삼 일을 지난 후에 다시 순행하는 길을 계속하기로 예정. | 1914-07-1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Pkg4V1wTcqugQ2RL5v9tA | 광고 | 식품의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十전대보환 一제 四元, 十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 1937-08-1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NXr8OY.TgSHsiDXLtujjw | 중·일(중국·일본) 양국의 오늘 현상과 장래의 관계 | 일본이 과연 중국과 싸우겠는가. 중국이 과연 일본에게 굴복하겠는가. 이는 오늘날 중·일(중국·일본) 양국 사람의 목전에 당한 문제요, 또한 우리 방관자들의 등한히 보지 않을 일이라 | NULL | 국민보 | . |
| kungmin | WpH.DlwySri05-3lvAU0cQ | 안씨의 병세 | 신한민보를 접하건대 우리민족을 위하여 주야로 노심하며 애쓰는 안창호 씨는 신병이 날로 더하다 하니 듣기에 심히 민망스러운 소식. | 1914-01-10 00:00:00 | 국민보 | 안창호 |
| kungmin | WpF6-51rSmGXqvPVFkmp1g | 김씨정론 | 경시청에서 염상 김두원 씨를 형탐한다는 말은 별항에 기재하였거니와 三月 十八일 하오 두시에 종로 청년회관 근처에서 평복한 별순검 二명이 김씨를 만나 해청으로 가자고 성화독촉하는 고 | 1910-04-0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PEVb-Z7S8KBL3hdN4vSbg | 주의 | 호상부에 관한 호상 기금, 호상비, 혹 호상 특연은 호상부 재무 정봉관 B.K.CHUNG 씨에게로 보내시오. | 1938-10-0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pEhUnnQQ.SsN6aHCztOlg | 改名廣告 | 본인의 이름 수연을 명국으로 고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오. | 1909-06-1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pC01gQlRr6mJUD3SFC4oA | 죄의 값은 죽음 산내(산내만수치)는 과연 자살 | 일본 해군부장 산내 만수치 는 과연 자살한 것이 분명한데 대개 그 원인은 산내(산내만수치)가 북해도 실탄 강철 제조창 사장으로 있을 때에 뇌물 받은 일이 있어 검사국의 심문한 결과 | 1914-07-15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pBeoGzkQ2eBuLBbESGBPg | 美女慘死 | 뉴욕 六월 三十일발. 동월 二十一일에 미국 여자 이시시가루의 시체를 어떤 청인의 집 궤 속에서 발견하였는데 교살한 흔적이 완연하며 그 몸에 정랑에게 보내는 정찬 두어장이 있는지라. | 1909-07-13 00:00:00 | 신한국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