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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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ngmin | WOhrF0c9RqWNQeegEZIvdg | 안숙자 양 발정 | 부회장 안원규 씨의 따님 숙자 양은 六월 二十五일 음악회에 많은 재미를 보고 二十六일에 발정하여 유학차로 미국에 갔다더라. | 1937-06-3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ozHaOCuQj-OGoYjsO.r9w | 광고 | 본인의 구두 전방은 일반이 익히 아는 「뉴욕 슈 스토아」상점이온 바 특별히 대한인 첨위에게 대우하여 상당히 수응하오니 일반 한인은 시험하시옵소서. NEW YORK SHOE STOR | 1937-10-2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oxF5-lQR6y-ZX7ZFUa76Q | 시내보증인 회사 | 경무청과 이민국 권한이며 기타 일반 법률계의 보증금과 담보금여 보증 등속과 보방 담당함. 밤과 낮으로 수응합니다. 八一七 누아누 거리 전화 四四二○ | 1937-12-08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OQZ7ZrJQte5gZ.S44PFmg | 룩 히어 화이 | 여보시오 왜 이 지방에 있으면 영어 배워야 되겠소. 배우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나 책이 없더니 대학교 졸업한 이원익 씨가 저술한 책 이름이 선생 없이 영어 배우는 책이오. 그 이름과 | 1909-04-20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oqLiKvAQsC6-CyrlVb44w | 역토 인계의 착수 | 동양척식회사에서 교섭하던 역둔토 인계건은 협의를 지낸고로 불일내에 실지 인계를 착수한다더라. | 1909-05-2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Oq.2CJMR92rRfqeb.TR6g | 民籍의 消長 | NULL | 1914-03-07 00:00:00 | 국민보 | Please provide message |
| kungmin | wooP2CEsRp2rY4wAAFSNDA | 광고 재봉과 세탁 | 본인이 재봉과 세탁에 많은 경험으로써 동서 각국인의 유행복을 진선진미하게 재봉하오며 또한 헌 옷들을 새 옷과 꼭 같이 세탁 염색하오니 일반 동포께서 많이 애고하심을 바라오며 만일 | 1937-12-0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ooi9cI5TJC5aiI53f96Jg | 사람은 잡지 못하고 먼저 사형선고 | 六년 전부터 三남 의병 一중대 대장 최익삼 씨는 충청북도에서 다수한 일병을 잡았으며 일인의 재산을 압수하며 일인의 가옥을 소화하여 형세가 점점 떨치매 일병들은 전력하여 잡으려 하되 | 1913-12-24 00:00:00 | 국민보 | 최익삼 씨 |
| kungmin | WOo3oK3cQWCra0pwKwg5Qg | 孫氏의 雄畧 | 만청정부를 전복하고 중화 일대공화국을 세우겠다는 세계 위인 손일선 씨는 월전에 하와이에서 일본으로 간 일은 적확한 사실인데 일본에서는 횡빈(요코하마) 여관에 경관을 파견하여 조사를 | 1910-09-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omdM2P6SiCbkUMnjCGsAw | 人夫 募集 廣告 | 본인이 하와이 고나호루아로아 농주로 더불어 특약하고 인부를 모집하옵는데 사탕 베는 일은 매 톤에 五十전이요, 농장 월급은 매 삭 十九원이요, 부인의 월급은 十四元이오니 좋은 일하기 | 1909-05-18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oitvKywQ9SabwMqV8FKDA | 양순태 씨 금의 환국 | 미국에 가서 의학박사의 학위를 얻은 양순태 씨는 본국 부산에 설치한 구세병원에 주임의사로 고빙되어 귀국하는 길에 잠시 본사를 심방하고 즉시 발정하였다. | 1937-07-2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oZZm8AATyu9cTuqdYdIqQ | 布哇(하와이)糖業家의 打擊 | 워싱턴 四月 二十九일발 본일에 하의원에서는 미국 주제(州際)통상법의 적용을 하와이 내회를 통행하는 선척에도 시행하겠다는 철도법 수정안을 체결하였는데 주제통상법이라는 것은 기차와 선 | 1910-05-03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ofg1NUTQvOlqVFHBKqQQQ | 누르면 일어나지 | 전라남북도 의병이 더욱 치성함으로 진압하기 위하여 경성 헌병 사령부에서 지방 각 군으로 통지하고 일 헌병과 보조원 기 명씩 증파하였다더라. | 1909-05-25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of3pdT.RQe7fWSrbkDYMg | 베라크루스 미군은 평화담판 후에야 비로소 철환코자 | 미국 평화위원들은 평화담판을 위하여 어제 나이아가라로 향하여 떠나는데 대통령 윌슨은 그들에게 대하여 말하기를 현금 베라크루스에 주둔한 미국 군대는 평화담판의 결과를 보고야 비로소 | 1914-05-20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oeVlOl9Q-OR0b0utNz-tg | 사탕 시세 | 九월 七일 一톤 五十九元 一근 二, 九○ | 1938-09-07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oBZrGk9QOGSYdHrYeidRQ | 스웨덴 왕 구스타브는 의원의 칼에 몸을 허락 | 스웨덴 왕 구스타브는 장위의 병으로 인하여 오래 신고하며 약으로 능히 다스릴 수가 없음으로 불가불 수술을 행하게 된 고로 일반 제구를 준비하고 오늘 배를 가르기로 예정. | 1914-04-11 00:00:00 | 국민보 | NULL |
| kungmin | wOALVMYcThOKov01.zVkMg | 韓·倭(한국·일본)大爭鬪 | 왜국 야마나시 현 동경 전등 회사 수력(수力) 제二공장에 종사하는 역부 三百명 가운데 한인이 六十인이 섞였는데 지난 十八日 오후 二시에 무슨 언힐이 되어 공장에 쓰는 폭발탄과 단도 | 1910-12-06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oAJQs0OTsqHk203A2Igqw | 이 같은 강산을 | 한국 연안은 항만도서가 심히 많아 그 해안선(線)이 六千해리에 달한 즉, 저 세계중에 심해 큰 연안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이국 연안 二千八百해리)보다 二배 이상이 되니 실로 막대한 | 1910-02-22 00:00:00 | 신한국보 | NULL |
| kungmin | WO7eg9XTSL28QJPk549krw | 대의장은 사직코자 | 규칙을 돌아보지 않고 의회를 정지함을 인하여 반대당에서 의론이 비등하며 비평이 혹독하여 대의장의 불법행위를 공격하는 고로 대의장 대강육조는 부득이 사직표를 제출. | 1914-02-18 00:00:00 | 국민보 | . |
| kungmin | Wo7bRT7KQm6a1lpo69iZrA | 목공과 칠의 선수 | 목수일과 칠하는 것과 헌집 고치는데 일을 정밀히 하는 선수들만 모아서 일을 신속히 치뤄드립니다. | 1938-03-30 00:00:00 | 국민보 | NU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