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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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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ywTr7lTxmyDQhYWzAarA 1910-03-29 신한국보 오오구마의 망담 일본 민간정당의 두령되는 백작 오오구마란 자가 한일 합방이라는 문제에 대하여 여좌히 말하였는데 저 간특한 남방 오랑캐의 말을 우리가 준신할 것은 아니나 우리 동포의 참고건이 되겠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gPyogp2xScWc3rmAyTaSqw 1937-08-25 국민보 인구세 김수원 1원, 강정빈 1원, 이정모 1원, 이달성 1원, 홍명조 1원, 이종관(李鐘寬) 1원, 김재선 1원, 전응선 2원, 양순서 1원, 황용태 1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GPvhKur2SN6guo11XeE6vw 1914-01-07 국민보 하와이 총독의 도착과 총독부에 취임식 하와이 총독 핑크햄은 과연 三十일 하오 아홉시에 본항에 도착하였는데 해·육군 영문에서는 예포를 놓아 환영하는 뜻을 표하고 호놀룰루 일반 시민은 거리가 미여 새 행정관을 맞는데 본항 NULL NULL NULL NULL NULL 핑크햄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1 0 0
gPQj.e8jRWeK1h0Gs1PfIQ 1910-07-12 신한국보 黑白 大권투의 餘聞 상항(샌프란시스코) 동일발 흑인 존슨과 백인 제퍼리스의 대권투 활동사진을 중인의 관람에 공급지 못하게 하려는 운동이 일어났는데 기독교회는 해운동의 중심이 되었고 시장 맛가사 씨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7 0 0 0
GPQFGgzJR4mng4SLH5fOCQ 1937-12-15 국민보 NULL 一월 일 一월 일 一월 十七일 캐나다 一월 二十일 링컨호 一월 二十三일 천간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GPq80DYgSASBsc6z-.gspQ NULL 국민보 중·일(중국·일본) 양국 교섭 의결국과 일본 외무대신 목야(목야신현)의 설명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Please provide message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gPoMbMfzRoGdS57BfB5XKw 1909-04-20 신한국보 하란(네덜란드) 왕의 계위식 하란(네덜란드) 경성 해아부(헤이그) 四월 十一일발 전을 거한즉 하란(네덜란드) 왕의 계위하는 예식을 이 예배 안으로 시행할 터인데 크게 경축할 의식을 완전히 준비하였다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8:24 1909 4 0 0 0
Gpol3UK.SdWn1pvOsgAoZg 1914-06-10 국민보 이름 고치는 광고 본인은 본국 개성군 남부 오천리에 살던 이천석 이온데 이제 이름을 고쳐 형익으로 행세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gPNOVhs8Q3i5wooX-A.sAw 1938-05-04 국민보 박기홍 씨 낙상 아● 푸우네네 지방회장 박기홍 선생은 四월 二十六일에 일하러 나갔다가 트럭에서 떨어져서 곧 입원치료 중인데 의사의 말에 생명의 위험은 없으니 염려 말라 하며 그만한 위안이 있으므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gpnOEOz8RAquEcjHy32ORQ 1913-11-26 국민보 民籍의 消長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Please provide message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gpkSZtHHRXqDziBUk6kzEg 1909-04-13 신한국보 滯信 廣告 본사에 적체한 서신이 여좌하오니 거주를 분명히 기송하여 속히 찾아보시오. 박지화 신보현 이성순 백경득 이원서 정치서 강재수 이찬경 양치순 정기업 이성규 이근선 김경보 김국선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8:23 1909 4 0 0 0
gPjbsTaLQP-DrnGwU2GRGw 1937-08-25 국민보 감당 못하는 일본 비행 일본 비행대는 연일 남경 포격을 시험하나 번번이 손해만 당하는데 八월 二十일에 일본 군대가 미리 총공격 실행일로 발표하고 앉았던 날에 十四척 비행기로 남경을 공격하였으나 중국 군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gpeG0-IgTeSb53owreMSGw 1937-11-24 국민보 국민보 신문대금 이삼룡 5원, 윤석규 2원 5각, 최주선 2원 반, 김일원 2원 5각, 김선홍 2원 반, 박봉헌 2 원 5각, 조병현 2원 50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GPDo7AzpQIuGwgr.ZLlpdA 1938-05-04 국민보 영남부인실업동맹회 매월 끝주일 오후 두시에 팔라마 성누가 학교 내에서 영남부인실업회 통상회로 회집하오니 회원 되시는 분은 내참하여 주심을 바랍니다. 민국 十七년 월 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GPaC.PM5RGuz90WQNYsp3w 1938-04-06 국민보 박춘경 씨 부인 별세 호항(호놀룰루) 지방회장 박춘경 씨의 부인은 졸연히 심장염「염통병」이 생겨 잠시 신음하다가 위중하여 본월 五일 상오 十시에 쿠인 병원에 입원하였으나 十一시에 불행히 별세하였는데 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GP8kqJ.SRYKPQ19O9hUiUw 1914-01-17 국민보 오호 일본이여 일본의 운명이 실로 가련하도다 종로의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히 여긴다 함은 우리 동국 사람의 방언이어니와 오늘날 끓는 물 타는 불에 들어있는 우리도 일본의 비참한 운명은 가히 슬퍼하지 아니치 못하겠도다. 본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gp6QMx-oSLC7lF89Cu8G-Q 1910-08-09 신한국보 집조 찾아 가시오 조대홍 씨에게 임치하였던 이성삼 김순기 양씨의 집조가 본사에 유치하였으니 속속히 추거하되 거지 연령을 소상 기록하여 통기하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gp3FJ2rXTh6YkvxvNMnAIg 1914-07-25 국민보 大洋洗衣店 전화로 통기하면 더욱 신속 一二八一호 리버 거리 전화 四七四五 Phone 4745 1821 River ST. Oceanic Clothes Cleaning Works ca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Gp.os1aDQNSnfho2qD9yHA 1910-02-22 신한국보 아리마누 지방회 금월 十二일 통상회에 궐임된 학무원 고병호 씨로 대의원 박윤택 씨로 평의원 원세봉 최상현 양씨 신선하고 원세봉 양주원 연덕순 三씨는 신입하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GP-L4Mm8QTmAUKeR-xhP8g NULL 국민보 滯留書信 {편지 찾으시오} 피 에스, 리차스박, 김길남, 디에스리, 한성완, 이상호, 박오성, 박치삼, 신익경, 에씨 에스 백, 와이 에스 손, 찰리박. NULL NULL NULL NULL NULL 피 에스, 리차스박, 김길남, 디에스리, 한성완, 이상호, 박오성, 박치삼, 신익경, 에씨 에스 백, 와이 에스 손, 찰리박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27 NULL NULL 12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