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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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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77KaOETcy9L.scmPGQvw 1913-11-19 국민보 백미가액은 전과 일반일 듯 합중국(미국) 관세가 감하여짐을 인하여 명년에는 하와이 각처에 쌀값이 떨어질 줄 예상하던 바나 원래 하와이에서 먹는 쌀은 일본쌀이 많은데 금년에 일본에 흉년이 들어 가금이 고등한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gr1L5w4aTkGu0W0sZ30kXw 1910-08-02 신한국보 쾌유선 경주 캘리포니아 샌페드로 항구와 호놀룰루 사이에 쾌유선 경주를 행하여 하와이를 대표한 하와이 호가 선등 제일착으로 七月 二十四日 오후 三시 이십분 삼에 따야먼헤드 해면 결승선에 들어왔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gr0RjmdWQL2a7hvjjeVRzA 1909-09-21 신한국보 와일루 지방회 거月 十一일 통상회에 김성진 씨가 신입하다.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31 1909 9 0 0 0
gQzt1hWvShuDKiYlAZI1GA 1910-10-04 신한국보 편지 찾아 가시오. 본국 편지 선국순 김상욱 정양섭 박석보 노문표 서달근 박춘화 각처 편지 김여성 정정오 김영준 양치순 안용제 이대흥 김병섭 김남주 신영전 미세쓰 홍 에쓰 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gQZrvqM2Sn6L1re.2f4Hgg 1910-11-22 신한국보 왜인을 배척해 본항 만국 청년회에서는 일본 영사관보 모리란 사람이 입회하려는 것을 거절하였다는데 이로 인하여 백인 간에 물의가 분등하다 하며 이 같은 일은 예수교인의 행할 바 아니라고 비평이 많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gQXTCsN3Ra6-fCcydsm4gQ 1937-08-11 국민보 중국 군대의 도처 승리 산동서부터 찰합이(차하얼)까지 二百리 전선에 중일전투가 졸연히 강대하여졌으며 중국 군대가 우세를 가져 도처에 승첩을 얻었더라. 찰합이(차하얼) 하북에 중앙군이 계속 집중되는데 남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GqX-IgZFTcOCthQcfaYfkQ 1937-01-13 국민보 인구세 안원규(安元圭) 1원, 문순익 1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gQwEKALcRzyzbfFl95xRaQ 1909-10-05 신한국보 하나 지방회 거月 二十五日에 회원 二十인과 동포 四인이 단합하여 본 국민회를 조직하고 총회의 인준한 임원과 회원의 씨명이 여좌함. 회장 백윤● 부회장 김춘백 총무 김두섭 서기 주인준 재무 임재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30 1909 10 0 0 0
GQVrDEefTkSpLkBpKGH3lQ 1938-10-19 국민보 대금 청구 신문 대금, 광고비, 인쇄비 등을 미처 내지 못하신 여러분께서 특별히 힘을 쓰셔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GQvJlReLS5qFkVrtM9Z9Zw 1909-09-14 신한국보 배일 심의 필요 본항 총순장 월림 헨리 씨가 월전에 상항(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여 어떤 신문사 탐보원을 대하여 하와이 일인 문제를 담론할 때에 말하기를 일인은 남의 토지물산을 탈취하기에 열심하며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29 1909 9 0 0 0
gQRXUhBUT16UYQ82RMVDuA 1909-08-10 신한국보 第一節 아황(러시아 황제) 니고라의 殘虐 아황(러시아 황제) 니고라 제二세는 윙로마나푹의 제위를 이어 一百五十조 인민의 임금이 되었으나 처음에 생산할 때에는 한 심상한 어린아이에 지나지 아니하더니 어려서부터 성인하기까지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28 1909 8 0 0 0
GqqZ2Xn7T0GADKGKQJJe4w 1937-08-18 국민보 라디오 기계 상회 푸리지데오 냉장고(아이스박스)는 식물보전에 제일이요 얼음이 속히 얼고 경비가 적으며 五년 담보가 있음, 十元 선급하고 매삭 十元씩 배삭함. 라디오는 제일 유명한 알.씨.에이며 값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GqQPbBtuTuaOV8m1BBWgkw 1913-11-19 국민보 파나마운하에 군함 통행 미국 함대를 통행하기 위하여 만일 급속히 운하를 쓰고자 하면 오늘부터 세 주일만 되면 능히 통행하겠다고 발포. 현금 운하의 가장 좁은 곳은 三十 척이요 가장 얕은 곳은 十五 척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11 0 0 0
GQLc9hnpS8qO-B8OXTBw8g 1909-02-12 신한국보 三會合同 일본국에서 유학하는 제씨가 설립한 대한공수태극 三학회를 합하여 형성학회로 조직하였다더라.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8:27 1909 2 0 0 0
GqK25l0ESzu.PmQ-F4OYAQ 1909-10-12 신한국보 해리쓰 부인의 추도회 미이미 교회 감독 해리쓰 씨의 부인이 九월 四일에 일본 동경에서 졸서한 고로 본월 八일에 본항 리버 스트리트 일인의 미이미 교회에서 추도회를 개하였는데 한인 목사 민찬호 씨가 해 종교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26 1909 10 0 0 0
gqfkDXhDTCqADXnvwUCUPQ 1914-06-10 국민보 太平洋郵船發表着 지요마루 九일 싸이베리아(시베리아) 九일 차이나 十六일 만추리아 二十八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GQegFNigStGWA7jLHZfXIQ 1913-12-03 국민보 관군이 민군에게 항복코자 멕시코 북방에서 서로 멕시코 운명을 다투는 관군과 민군은 여러 날 싸우며 승부를 겨루다가 현금 관군의 전체는 민군에게 대패하여 다시 경쟁할 힘이 없으며 또한 관군의 양식이 핍진하여 NULL NULL NULL NULL NULL 여섯 사람, 빌라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2 0 0
GQ6l.A8vS6COsmpR4Cerdw 1909-08-31 신한국보 세계 언어 인종이 서로 다르므로 언어도 또한 부동하여 그 종류가 심히 많으되 그 중 다수한 사람이 사용하는 것은 지나의 말이오, 상업상에는 영어가 유행하고, 외교상과 상등사회에서는 법어(프랑 문화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25 1909 8 0 0 0
GQ-TkmIxSjSIVSashBmppg 1914-06-20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종무는 매 예배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GPyyrEXQSECw0IO88DZRFg 1910-06-21 신한국보 感荷義損 본인의 신병이 침중한데 동포 제군의 구조로 환국하는바 씨명을 게재하여 감사함을 표하옵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