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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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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Emvxo1SMinLD7BgQUsoA 1938-10-25 국민보 영남부인실업동맹회 통상회 본회 연례 체임통상회(遞任通常會 : 임원교체식)를 금월 30일(주일) 하오 2시에 성누가국어학교내에 여오니 일반 회우는 그때 그 자리에 다 내참(來參)하심을 간절히 비나이다. 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GsdR4uE4QqGowO3inoUHXQ 1910-05-03 신한국보 맷손회사계획 본항 맷손 기선회사의 윌헬미나 호는 종래로 상항(샌프란시스코)으로부터 본항을 경유하여 힐로로 향하고 다시 본항에 왔다가 상항(샌프란시스코)으로 발정하는 것이 전례가 되었더니 금번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gs8LKf57SdeUl0ajSUxpag 1911-01-03 신한국보 倭太陽報의 毒筆 세상 사람이 입을 열면 한인을 일인과 같이 동화하라 하니 우리의 영토가 된 바에는 동화케 하는 것이 당연할 듯 하되 제일 법률로 말하더라도 일인에게 행하는 법률을 그대로 쓸 수 없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1 1 0 0 0
GS7p0WyTRUGLiUp3sCm1ZA 1909-10-26 신한국보 西國(스페인)의 新內閣 서반아(스페인) 경성 동일 발 부레카득 씨는 서왕의 소명을 입어 수상으로 승임하여 현금 신내각을 조직한다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35 1909 10 0 0 0
GS5EKtsUQi2ctAbV2dkTIQ 1938-07-20 국민보 호상기금 이관실 1원, 김멜리사 1원 「이상은 5월에 유록」 이상태 2원, 함영우 2원, 김아지 2원, 최병숙 2원, 장관옥 2원, 권봉학 2원, 박희덕 2원, 이하이 2원, 박조이 2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gs3zHEAZRhaaoD5dQ.X9fg 1910-11-15 신한국보 능집도화를 받는구려 각 능관이 혹 三, 四릉의 참봉을 겸임한 결과로 각능의 무용 재실을 훼철한다 하니 참참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gs.XF.dkQaKHn3PeM6KrrA 1909-02-12 신한국보 新韓國報의 出世 오늘은 신한국보의 제一일호가 처음으로 세상에 나오는 날이다. 만장광선이 천지에 조용하며 一성뢰정이 강산에 진동하여 미친 망양이 자취를 거두며 더러운 요귀가 홀연히 사라지니 청평한 애국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8:34 1909 2 0 0 0
GS-PExqFRmStkBjxvBiu8w 1938-08-17 국민보 혈성금 오아후 서부 70원 호놀룰루 최원숙 1원, 오재원 50전, 오영식 5원, 이호직 5원, 박대범 50전, 박춘경 1원, 김난수 1원 5각, 이순여 50전, 박영하 1원 펀치볼 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grz3DdZeSS6tO02OhPhLBw 1914-03-18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Y. P. CHUNG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1 0 0
gRyq6SYcROCcdDn4lMWENw 1938-06-29 국민보 청찬관 호항(호놀룰루)에 제일 구군인 청찬관이올시다. 개인객과 소수, 혹 다수의 연회를 소원대로 공급하오. 미리 전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소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GrY2t7.CSCexFwsYjsq5Vg 1937-02-03 국민보 대심원 판사 퇴로법 합중국(미국) 국회에서는 대심원 판사 퇴로법을 제정 중인데 동 법안의 내용은 대심원 판사는 七十 세에 퇴로하되 한성 전 그 월급은 계속하여 주게 할 일인데 동 법안이 신속히 통과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2 0 0 0
GRxE7-IQSx65JWH5S1hfHQ 1937-07-07 국민보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grVtIhgdTnSlT1.nWs0shw 1938-06-01 국민보 일본 돈 시세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 돈 二十九元 七十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GRS24.4bR72cBMKy.6TfZg NULL 국민보 三국동맹의 오늘날 세력과 오늘날 효력 삼국동맹을 체결한 후에 그 효력은 오늘 비로소 보는 것이라. 덕·오·이(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三국과 영·아·법(영국·러시아·프랑스) 三국은 의례히 진문을 상대하고 세르비아 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09-14 05:59:52 NULL NULL 0 0 0
gROTuJd-RDitF8uwwBFjvA 1937-11-24 국민보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GROoB4vOSfKwCsEahZ6AOQ 1938-12-30 국민보 호상비 김상연, 표헬른, 장관옥, 이인옥, 고선신, 전호연, 임창진, 권봉학, 박유근, 이환일, 유정욱, 오재원, 오신네, 김일원, 이화순, 김재석, 박영하, 박남순, 천선이, 이덕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2 0 0 0
GriO.6IFS.yoVHziSvGL2w 1910-02-22 신한국보 이적 피자 후 인심 금번 이총리가 피자한 후 지방 인심은 대개 이씨가 국가의 성의는 털끝만치도 없고 교회 음참한 행동만 행하였은 즉, 피자가 당연하다하여 이재명 씨의 공을 찬양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2 0 0 0
grHCo3iDRQe0.cow2TvEpw 1937-01-20 국민보 미국 역사상에 없는 행정기관 개혁안 워싱턴 전 – 루스벨트 대통령은 상하 양원에 특별조서를 보내어 행정기관 개혁안의 채택을 요구한 바 개혁안의 최대 목표는 민주주의 운동을 확보하는 것이라 하는데 이것은 합중국(미국)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gRGXDtMURUKAlXNIHZmxcw 1909-08-31 신한국보 가익기 지방회 본月 二十日 임시회에 구제원 양호민 씨데에 임봉조 씨로 신선하고 최재현 씨로 평의원을 가선하다.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32 1909 8 0 0 0
GRDK6Z02Qn6Zffk9syVlFQ 1938-06-08 국민보 일군 만행이 연일 우심 일본 비행군은 연일 광주를 습격하는데 최후습격에는 미국인 경영인 닝난대학에 폭탄을 던져 일꾼 한사람을 죽였더라. 일본은 근일에 강점한 하문(샤먼)도에 해군 근거지를 설립하려고 급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