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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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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nLvWBSE-7zNANGgiJ-g 1938-02-02 국민보 돌원숭이 「석후」혹 돌원숭이는 불교 문예가 한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상상적 혹 풍자적으로 비유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이 지각적으로 튼튼한 기초가 있는 것이 돌과 같은 동시에 감정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guqZNZzWRIqPcuyk2dN42A 1914-03-11 국민보 브라질의 혁명 부에노스아이레스 [남아메리카 아젠틴공화국(아르헨티나공화국)] 三月 十日 급히 전하는 소식을 들으매 브라질공화국은 혁명운동이 발생하여 브라질 북방 퍼남부코와세라빠라 양생은 혁명군에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gUOUEM7TQxi8dk-DQhVK6g 1937-10-20 국민보 김영수 씨 별세 하와이 하나마루에 다년 거류한 김영수 씨는 금월 초순에 별세하였다는 소식이 호항(호놀룰루) 박근영 씨에게 왔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GUMT6YeDRK6m61uhasxc0Q 1942-03-04 국민보 청첩 이민산 씨의 장자 병춘 군과 본인의 여식 옥남의 혼례식을 三월 十五일 하오 二시에 포트 거리 미감리교 예배당에서 거행하겠사오니 귀하께옵서 왕림하여 주시면 본인 등에게 영광일까 하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GUGJqoLfQGm8AnDElWDBvg 1910-04-05 신한국보 어업개시 척식회사에서 압록강으로부터 청천강까지 一百八十 해리의 어업을 경영하기 위하여 농상공부에 인허를 청원하였는데 ●四월부터 어업을 개시한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GuF7PLSiSKmn4PCauykVxw 1942-02-25 국민보 태평양 전쟁의 현상 신가파(싱가포르)가 깨어진 후에 일본의 공격전이 세 곳으로 극렬한데 우랑군 슈라바, 빠타안 三처에 해군 급 비행근거지를 목표 삼는 것이라 한다. 우랑군에서는 일군의 세력이 며칠 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gUe2A7cfRkKScwfPeFcrdA 1909-11-09 신한국보 또 무슨 일이냐 일본에서 한국내 재판제도를 실시한 후에 사법경찰비 二十만원을 한국정부에 교부한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39 1909 11 0 0 0
guarbLMLS72kBbr-nSnw0g 1910-09-06 신한국보 병원 폐쇄 본항 팔나마 병원에 폐쇄한다는 말은 전보에 이미 보도한 바어니와 금월 一日부터 과연 폐쇄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gUA9SKI6QzSUW7w3eM9dgw 1914-03-18 국민보 일본은 아직도 재앙을 받음 천간산(아사마산)에는 화산이 터지고 추전현(아키타현)에는 지진이 동하며 八十三 명의 인민은 생명을 잃고 수百호의 가옥은 여지없이 무너졌는데 아직도 정세한 조사는 없으므로 사상과 손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GU9YPA6YRRetpjpML0a0cg 1914-06-10 국민보 民籍의 消長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gu51jd53TcaTZ5hQzdjDkQ 1914-01-31 국민보 本社告白 The Korean National Herald Telephone 2577 P. O. Box 784 1313 Miller St. Honolulu U.S.A. 國民報 發行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1 0 0 0
Gu-58FWMSaKXHy8ToAmvLw 1937-11-24 국민보 NULL 닥터 양유찬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1 0 0 0
gTy18cs2QKWdMEvhyrD3mw 1914-04-29 국민보 사탕 시세 四月 二十五日 매 근 三전 一리 매 톤 六十元 二十전. 二十七日 매 근 三전 一리 매 톤 六十元 二十전. 二十八日 매 근 三전 一리 매 톤 六十元 二十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gTuuY.EWSW-2vU1rYP4HLQ 1910-03-29 신한국보 공동회금 각 지방 공동회에서 본항 공동회로 수송한 금액이 여좌함 하와이 호노무 八元五十錢 하익구(제三차) 一元 가파호 二十一元六十錢 국구헤리 四十元五十錢 올나 九리 三元五十錢 가와이(카우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gtUFGftxTmKZNpyr8YZwGA 1938-03-02 국민보 광고 식물상점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식물이 구비하옵고 특별히 좋은 물건 뿐입니다. 또는 본국 물산이 있사옵고 미구에 도착하오면 그 명목대로 다시 광고하겠고 겸하여 향기로운 채소가 구비하오니 일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GtTs6ywDTdyzQrFNFfbyOg 1910-03-01 신한국보 太平洋郵船發着期 지양환 二月 二十二日 아시아 三月 二日 몽고리아 十四日 천양환 二十二日 고리아 二十八日 일본환 四月 十二日 시베리아 十八日 차이나 二十六日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3 0 0 0
gtj6c6wiQWO5j6S.oyPppA 1938-05-11 국민보 이순홍 씨 입원 와이알루아 이순홍 씨는 노병환으로 오랫동안 신음하던 중인데 지금 동지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라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5 0 0 0
gThAC4atSHKy9nt64wEHZQ 1938-10-12 국민보 호놀룰루지방회 임원선임 경계자(삼가 아룁니다). 금월 9일 하오 2시에 본지방 체임통상회를 열고 임원을 새로 선출하온 바, 씨명(氏名)이 다음과 같으니 회장 박춘경, 부회장 유명옥, 총무 김신환, 서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GTdkwuG2SMOEQ-QY.VpLng 1909-11-02 신한국보 露國(러시아)宣言 아경(러시아스도) 성피득보(세이트피터스버그) 동일 발, 이등(伊藤博文)이 아국(러시아) 관원으로 더불어 일·아(일본·러시아) 양국의 사건을 협의하려고 해삼위(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38 1909 11 0 0 0
Gtc0TOZvTl2K-oTUFMZ2ag 1938-03-16 국민보 양유찬 박사 초대 총회 외교원 양유찬 박사가 ●병선 씨 따님과 혼인한 고로 총회에서는 신혼 축하를 위하여 三월 十三일 하오 十二시 반에 항내에 새로 중수한 워팟 청찬관에서 초대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