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K이민사 아카이브

archive_kungmin

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id varchar(50) publication_date date newspaper_name varchar(100) article_title varchar(500) article_content text tags varchar(255) additional_info text thumbnail_image varchar(500) original_scan varchar(500) independence_hall_link varchar(500) mentioned_names text created_at timestamp updated_at timestamp pub_year int pub_month int person_count int has_ship_link tinyint(1) has_patriot_link tinyint(1)
id publication_date newspaper_name article_title article_content tags additional_info thumbnail_image original_scan independence_hall_link mentioned_names created_at updated_at pub_year pub_month person_count has_ship_link has_patriot_link
Gx1xUjBWRQOLUp4C9M111g 1914-02-28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olu NULL NULL NULL NULL NULL S. E. Lucas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1 0 0
Gx-0wb0pRYGgunN1FrbjAQ 1942-04-15 국민보 영·인(영국·인도) 교섭의 결렬 이번 전쟁의 연합국 측에 제일 불행한 소식은 영·인(영국·인도) 교섭의 결렬이다. 인도의 총 동원력 참전을 위하여 영국은 교섭을 개시하였던 바, 영국 측에서 인도에게 청하되 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GWzhpXfGR0OhZoa2zB0u.g 1938-03-02 국민보 국민총회 구제부 총회 사교원 박봉집 전화 전화호수 二○九二, 五○一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GwyqQyeKTHGlp3YbE4AjDw 1914-07-25 국민보 세르비아에 향하여 오스트리아의 요구 황태자 암살자의 처형을 재촉 본월 이십오일 오후 육시까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gwXRn.qBS6i0xS-9S-S9fg 1913-12-31 국민보 광고 새큰힌 스토어 큰 살림에나 적은 살림에나 쓸만한 좋은 세간을 장만하려거든 우리 전방으로 오시옵. 우리 새큰힌에 있는 모든 가장 집물은 값도 싸고 물건도 견고 우체편으로 기별만하시면 잘 수운하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GwXETLHMSQeAQAmPO6kU4A 1913-12-06 국민보 國民風아 태극기장 몸에 입고 방황하는 저 장사야 네 가슴에 끓는 피를 열없이 삭히지 마라 진실로 피 뿌리어 태극기 빛낼진대 네 몸에 영광.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GWw0a0cmQ3auZZPstrreTQ 1910-11-22 신한국보 運河의 同盟罷工 파나마 컬런 동일발 대통령 태프트 씨는 운하시찰을 마치고 기관공장 百명의 동맹파공과 기타 숙련공장이 파공하려고 협박하는 중대 사건을 버려두고 어제 관타나모를 향하여 출발하였는데 대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1 0 0 0
GwVZLaj5TlaZi2Q3eXPsIQ 1937-12-01 국민보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gwt7g65iTHeit76pB6msoA 1914-06-27 국민보 地方會錄 하와이 옥갈나 지방회 六月 十五日 통상회에 체임 신선한 임원이 여좌함. 회장 문병희, 부회장 박윤명, 총무 이광연, 서기 김원홍, 재무 신기성, 학무원 정승준, 법무원 오선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GwPkVOMrRrySqKYu.XWzyw NULL 국민보 중화민국으로 다시 제국을 만들고자 중화민국 대총통 원세개를 받들어 황제위에 나가게 하고 또한 공화 장래를 ●●●●중화제국을 건설하려는 한 비밀 단체가 있어 유력한 군대를 옆에 끼고 또한 백성의 만려가 뒤에 있다고 NULL NULL NULL NULL NULL 원세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 0 0
gWH810FgTJmflkHQJsby-Q 1938-12-21 국민보 호상비 이정근・이천연・서성백・구원실・이선의・김봉히・이하이・홍영철・이경재・김갑성・박덕순・전익서・박춘식・김원섭・최재섭・현상학・한치영・이기원・서태호・이그레스・이선명・윤석규・안시택・하명선・최용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2 0 0 0
GweodbjuTI6hgX094zjwYA 1942-02-04 국민보 태평양 함대 출동 저간에 태평양 함대의 일부는 비밀리에서 니밋스 대장의 지휘 하에 중부 태평양에 출정하였던바 二월 一일에는 그 함대가 그곳에 도달하였다. 일본의 위임통치하에 공약위반으로 착실한 군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GWD7Q28hSpyu-KA1HLBSjw 1909-07-13 신한국보 길나위아 지방회 六월 二十八일 특별회에 궐임된 임원을 선정할 시 서기의 강덕현 씨로 평의원의 심중삼 씨로 대의원의 정남채, 석화선 양씨로 피임되고 강덕현, 심중삼 양씨는 신입하고 송현백, 조문돌,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46 1909 7 0 0 0
gw8uRTzaSAeGK2zPZuQdfg 1938-08-17 국민보 박종수 씨 댁 경사 본항 박종수 씨의 자제 관선 군과 최태진씨의 따님 벳틔 양은 약혼한 지 오래이나 신부의 신병으로 혼례가 지체되었더니 지금 그 신병이 쾌차한 고로 八월 十二일에 혼례를 거행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gW5EPmtBQGGxeqJCJKY5jQ 1937-07-07 국민보 김정석 씨 입원 몰로가이 김정석 씨는 파인애플 일에 눈을 다쳐 출항하여 즉시 쿠인병원에 입원하였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Gw379-jwS3ug6VQT7lRFQQ 1909-08-17 신한국보 廣告 본항 우체국에서 본 회관으로 통기한 소개서를 거한즉 한국으로 체전하였던 돈이 회환하였으니 찾아가라 하였으나 그 이름을 본즉 영서로 쓰인 것이 이와 같으니(YISONGGU)그 이름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45 1909 8 0 0 0
gw2NXF.IQkSwpD2re4QNeg 1938-11-02 국민보 누우아누 장의소 최신식의 설비로 친절한 가정적 공기와 특수한 동정적 수응과 적당한 수응료를 구비한 장의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gvxmPzlvRsmUK4Ec69curw 1937-06-16 국민보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GvVVfZ.xRKiIAev5jS9V6g 1914-04-15 국민보 병정의 시체를 참고자 일전 아히마누 지방에서 병정 두 사람이 죽은 것을 한인이 발견하여 한 사람의 시체는 찾고 한 사람의 생사는 아직 모른다한 바 자취를 잃은 사람의 소식은 아직도 틀림이 없는 고로 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Gvtjg8obQZeSHxnuM3eYxQ 1909-09-07 신한국보 敎育部 學生의 擇選 거월 三十일 상오 十시에 국민총회 학무원 민찬호 씨와 임원 일동이 총회관에 회동하여 제一회 대의회에서 의결한 바 교육부 학생 一인을 시선하는데 전일 임원회에서 투표 공선한 학생 한 교육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44 1909 9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