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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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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RmGLKSuqNJPiCLl-0UQ 1938-11-16 국민보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이전상황 임시정부 특신에 광주(廣州)함락의 기미를 보고 정부 각원들과 그 가족 급수원들이 다 미리 광주를 떠나서 광서(廣西省)로 옮기는 중인데, 신지(新地)에 가서 주소가 확정되는 대로 곧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h-mn4m4mQxy3VKAiqxKXyg 1938-10-05 국민보 가구 상점 쓰던 가구를 사고 팔며 헌 가구를 고치고 칠하며 이삿짐을 옮기옵는데 일반 일에 신속히 수응해 드립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h-JW5F3QSdqwiKjVoSwslA 1909-09-28 신한국보 尋人 廣告 황해도 해주 거하는 장명재 씨의 본댁에서 해씨의 소식을 알고자 하여 본인의 가서에 부탁하였으므로 자에 광고하오니 해씨의 거주를 아시는 이는 본인에게로 기별하시옵.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53 1909 9 0 0 0
h-JolvuKTDCmzk5gL5l32A 1914-07-08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안경 제조한지 이미 十八년인 고로 경험이 넉넉. 값은 三원 이상.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H-ES.e6zS8u8goQa22m6Jg 1910-06-28 신한국보 內地 實業株式會社 章程 一 본회 명칭은 내지 실업주식회사라 칭함. 一 본회 목적은 내지에 토지를 매득하여 식산 흥업을 위주하고 일본 동포의 공동 이익을 증식함. 一 본회 위치는 두 가지로 하되 하와이에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6 0 0 0
H-5Facm6RsmD5IRZZLCnsQ 1910-08-09 신한국보 이적의 소견법 이적 완용은 장장하일에 할 일이 없어 전선 사장 김각현과 그 외 모모로 더불어 수투전하기에 재미를 붙인다는데 매양 반 시간을 지나지 아니하여 상처에 통증이 발하는 고로 남에게 대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8 0 0 0
h-3qGocYQtKkP4Zv9qlEaA 1914-04-29 국민보 大福旅館 廣告 우리 여관은 일본 신호(고베)에 있어 각국으로 왕래하는 윤선회사의 사무를 겸임한 고로 내외국 손님의 왕래가 빈번한 가운데 특별히 한인 행객을 위하여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한인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h-2J56liSM6-1gZ0BTotcQ 1942-02-18 국민보 국민회 의무금 와히아와 양기준・김성진・유진석・김두백・김학수・박영하・현도명 각 5원, 한승락부인・김유실 각 2원 호놀룰루 류정옥・류해종・조병요・임처위・김리호・이영춘・김명준・이상@・강대순・인봉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42 2 0 0 0
gzZsBv9DRAq3X0KqJFCClA 1937-07-07 국민보 박정금 씨 댁 곤경 부인구제회 중앙부총무 박정금 씨 댁에는 그 따님이 「탄실」을 자른 후에 속히 합창이 되지 않고 그 옆에 붉은 기운이 있는 것을 전염되는 인후염이라고 위생국에 보고 되어 二주일 동안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7 0 0 0
GZYCuw8bTeGGDOPOKk0zBg 1913-08-20 국민보 일본이 미인을 ●● 미국은 반대치 않고자 본● 국무경 브라이언의 성명하는 바를 의지하여 보건대 근일 일본정부는 새 법률을 제정하여 일본에 있는 미국 사람으로 하여금 토지를 사가지는 권리를 누리지 못하게 한다 하는데 미국은 NULL NULL NULL NULL NULL 브라이언, 윌슨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2 0 0
GzV1p6UxRMmmleo.WeIYRg 1938-02-16 국민보 일본돈 시세 一. 왜인(일본인)의 돈 一百元에 미국돈 二十九元 八十五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2 0 0 0
gZtE5-DBRICc9ERoEVD0bQ 1909-09-21 신한국보 鐵王의 路遺產 뉴욕 동일발 힐리만 씨의 끼친 재산 一百조원이라는데 운명하기 전 九十분까지 여상히 사무에 동작하였고 운명할 때에 이 같은 대산업을 유촉하면서 그 유서에 다만 一百자를 기록하였다더라 경제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52 1909 9 0 0 0
gZpznDjET8eCJFseIdJ4xg 1937-03-10 국민보 임영신이 하와이 동포에게 드리는 글 [전호 계속] 500달러만 이 학교에 드립시다하고 그 돈을 주실 때 저는 기쁨에 넘쳐 밤새도록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고국에 돌아가 각 신문과 잡지에 내어 이 실화가 우리 동포 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gZpSdmJeTIWY9tTvEi5jsQ 1910-04-19 신한국보 의장형탐 의병장 고성칠 씨는 근일 동문 밖 등지에 잠복하였다는 풍설이 있음으로 모처에서 형탐하는 중이라더라. 의살일인 三월 二十六일에 의병장 한영만 씨가 부하 二十四명을 거느리고 예천시장을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GZpBzbBrTk-hu-87.VRAhA 1937-10-13 국민보 NULL 신문 대금, 광고금, 인쇄비는 신문사 재무 김현구 씨에게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gZozrt3hTGaMGxy1mH-J0w 1937-09-22 국민보 사탕 시세 九월 二十二일 一톤 七十元 一근 三, 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9 0 0 0
GzmYtE9KRjKvRZGtFVYjyQ 1938-08-17 국민보 양약 광고 쓸개 돌든 데「골스톤」一元 二十五戔 허리아픈 데 약 七十五戔 피 부족과 몸 척골 三元 숨찬증의 약 一元 또 五十戔 심장병「핫추라불」 一元 각기병, 습증의 약 一元 五十戔 신기 부족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gzltNrO7QO6rNfvwpOa-Cg 1910-10-04 신한국보 운하의 防備問題 근경 연합통신원의 보도한 바와 같이 一千九百十五년에 개통할 파나마 운하의 방비문제는 지금 미국에 일대 문제라. 이에 대하여 태프트 대통령의 태도를 보건대 씨는 가장 열심하는 방비론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GZjP5.i0T4OojfFKxAABUA 1909-08-03 신한국보 海東旅館 開業 廣告 본인이 한인 여관을 설립한 지 三, 四년에 하와이 군도에 재류하신 여러 동포께서 애고 하심은 감사하거니와 이제 사업을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해동여관을 매수하여 거처 음식을 정결히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8:51 1909 8 0 0 0
gZJ5s6zNTA2pBbmSb8B--w 1914-02-18 국민보 조선 경무총장 명석원이랑과 대지동지회 수령 내전의 음모 조선 경무총장 육군부장 명석원이랑과 대지동지회 수령 내전양평은 함께 정치상 음모를 주선하다가 일이 발각되어 명석은 본관을 파면하고 내전은 목숨을 도망하였는데 그 음모사건에 당하여는 NULL NULL NULL NULL NULL 명석원, 내전양평, 명석, 윤치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4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