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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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8u73vxCSiWHLcyWxmZlFA | 1909-05-25 | 신한국보 | 日語人聽者 | 四월 二十일 경에 의병 七 명이 무슨 정탐할 일이 있던지 일인의 의복을 입고 충청남도 목천군 사기 소동리로 들어가는데 해동거하는 학생 한모가 그릇 일본인으로 알고 일어로 수작하였더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9:07 | 1909 | 5 | 0 | 0 | 0 |
| h8qeW7WmRwG2.szkAlhXbg | 1909-06-15 | 신한국보 | 발명가의 영예 | 워싱턴 동일 발 대통령 태프트 씨가 공기선가 레 씨에게 영웅회 상패를 기증하였다더라.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9:06 | 1909 | 6 | 0 | 0 | 0 |
| H8OQZj0iR6yO0oj0wZumCw | 1909-05-25 | 신한국보 | 愧我鬚眉 | 런던 전을 거한즉 영국 부인의 선거권을 다투는 급격당 一파는 모두 귀족의 여자로 소란을 즐기지 아니하더니, 근일 남자 사회와 정계 중 인물의 흉포함을 통분하여 三월 十八일 이후로 | 정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9:05 | 1909 | 5 | 0 | 0 | 0 |
| H8KkK1baRNSW2wfxh9Amtg | 1913-12-03 | 국민보 | 최씨부인 환착 | 가와이(카우아이) 마카웰리 최성친 씨의 부인은 본국에 들어갔다가 다시 본항에 내착.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최성친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2 | 1 | 0 | 0 |
| H8Ki-5v.RhK4wYNQoFx4Ig | 1937-12-08 | 국민보 | 아·일(러시아·일본) 관계의 또 한층 절 | 아라사(러시아) 신식 비행기 一千五百 척을 중국에서 매입하였는데 전 주중대사 보고물로부 씨의 부인과 송자문 씨 사이에 그 비행기 약조가 서명되었는데 송자문 씨는 광주은행을 통하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7 | 12 | 0 | 0 | 0 |
| h8j6edo2Q4yYXgtTNxaZzQ | 1914-05-02 | 국민보 | 텍사스 변경 육군은 출전명령을 고대 | 텍사스 변경에 나가 멕시코를 바라보고 건너가지 못하는 아메리카 건장한 아이들은 출전 명령을 고대하기에 인내력이 거의 다하며 만일 군령이 떨어지는 시각에는 오분 동안을 허비치 않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14 | 5 | 0 | 0 | 0 |
| H8CmrQdjSe2ESrre6IVkLg | 1913-11-26 | 국민보 | 일본 무기를 멕시코로 운송 | 멕시코가 일본 삼정물산회사(미쯔이물산회사)의 손을 빌어 연발총 二萬 병과 탄약 二千五百萬 발과 대포 四十五 문은 목하 멕시코로 운전하는 중인데 이는 동양기선회사 어느 운선에 싣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3 | 11 | 0 | 0 | 0 |
| h8C-pDa.S0WDASrydYkbAg | 1910-05-03 | 신한국보 | 현상증가 | 도망한 살인범 늬가 그레스를 잡으려고 상금 一百五十원을 걸고 광포하되 지금 종적을 찾지 못한 고로 지난 三十일에는 다시 百원을 더하여 누구든지 그레스를 포박하거나 그 현지처를 분명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7 | 2025-12-06 11:20:06 | 1910 | 5 | 0 | 0 | 0 |
| H8BW4.nMSCez0uUbNtHxAw | 1910-04-05 | 신한국보 | 망유기극 | 소위 통감 증미(曾彌荒助)의 자식 증미우남이란 놈이 경복궁 안에 농사모범장을 설립할 터인데 전각 몇좌만 두고 행각은 일변 훼멸하기로 결정하였다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5-12-06 11:20:06 | 1910 | 4 | 0 | 0 | 0 |
| H81ZMbrKQs-o912HcUOUbA | 1914-02-25 | 국민보 | 대통령을 암살코자 | 뻬비드 까스안은 오늘 대통령 우에르타를 암살코자 하다가 도리어 포박을 당하였는데 자객은 원래 몸에 칼을 품고 대통령을 보고자 하다가 마침내 수상한 태도를 감추지 못하고 포박을 당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까스안, 우에르타. | 2025-09-14 05:59:51 | 2025-12-06 11:20:06 | 1914 | 2 | 2 | 0 | 0 |
| h7wOVYTQTmyjqDd1UtEDEg | 1913-11-05 | 국민보 | 북간도의 한인여학교 | 내지에 있는 뜻 있는 선배들이 원통한 눈물을 머금고 무정한 세월을 헛되이 보내다가 다행히 하느님의 주시는 기회를 얻어 북간도로 이접한 청년학생이 날로 증가하며 간도에 모든 정형이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이동휘, 이납결, 정신태 | 2025-09-14 05:59:50 | 2025-12-06 11:20:06 | 1913 | 11 | 3 | 0 | 0 |
| H7TN99M2SU2AMkdyVxfggw | 1937-09-22 | 국민보 | 블랙 판사 문제로 헌화 | 대심원 개량 문제에 반대를 심히 하고 블랙 상의원 추천에 심히 반대하던 상의원 민주당 소수파는 코플린드 상의원이 블랙 판사를 백의단 한생회원이니 대심원 판사 자격이 없다는 선언으로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9 | 0 | 0 | 0 |
| H7lo4HgOR2eGDasuQ02utw | 1937-08-18 | 국민보 | 국민회 총임원회 회의록 | 민국 19년 8월 14일 하오 7시에 총회장 조병요(趙炳堯)씨가 총회사무실 내에 승석(昇席) 개회하다. 서기가 점명(點名:인원점검)하니, 출석원이 7인이요, 유고(有故)불참이 5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8 | 0 | 0 | 0 |
| H7JTTkuaQDatFc6iRY7LxA | 1938-05-25 | 국민보 | 새판정치의 종종 시험 | 적년 내 공화당도로 유명하다가 최근 몇 해 동안 민주당이 집권한 펜실베니아도는 도장과 합중국(미국) 상의원 一인을 선택하기 위하여 예비 선거를 하는데 민주당에서 도장은 똔스, 상의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12-06 11:20:06 | 1938 | 5 | 0 | 0 | 0 |
| H7JJ0W.3QfiWFriRRuxtdQ | 1909-06-08 | 신한국보 | 개지 위선 | 부나호 지방 국민회원 김원숙 씨는 의무에 불근함으로 전 보에 기재하였더니 미납된 월연금을 일일이 청장하였기 해씨의 열심을 자에 감하하노라. | 사회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5 | 2026-01-25 04:09:04 | 1909 | 6 | 0 | 0 | 0 |
| H7hn1rH9QSShzR27s3bEwQ | 1937-07-07 | 국민보 | 한국동해의 폭풍우 | 동해에 폭풍과 폭우가 일어 함경북도 청진 근경에서 실종된 어선이 220여 척이라더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3 | 2025-12-06 11:20:06 | 1937 | 7 | 0 | 0 | 0 |
| h7g5s9y-SnyjJ2OHkCCwNg | 1909-08-10 | 신한국보 | 죽지 않고 무엇하노 | 금회에 군부를 폐지키로 확정하여 군부대신은 시종무관장으로 전임되고 현존한 기병과 보병은 수비부를 설치하여 통할하게 한다는데 육군장교 一단이 七월 十三일 야에 군부를 폐지하는 소식을 | 군사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6 | 2026-01-25 04:09:03 | 1909 | 8 | 0 | 0 | 0 |
| H7e8LQ1DS9-j9eb.WZrqOw | NULL | 국민보 | 중일전쟁이 확대 | 중국 유격부대는 중국 북방과 중국 중부에 一百萬 명 이상의 총인수가 흩어져서 일병들을 도처에서 진멸하는 ●에 종시하니 진포선, 통해선, 평한선 등 열도 연안들과 황하 급 양자강과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4 | 2025-09-14 05:59:54 | NULL | NULL | 0 | 0 | 0 |
| H7d1Ro95QLOjJOdCznX1ug | 1937-02-03 | 국민보 | 부인구제회 일자 | 대한부인구제회 호항(호놀룰루) 지방 통상회를 매달 셋째 주일 오후 두시에 국민총회관 내에서 개최하오니 회원은 물론 참석하시려니와 비회원 부인들은 당일에 참석하여 회원이 되어 회무와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2 | 0 | 0 | 0 |
| h6Wp5dilQSGT7ovGvi1Ipw | 1937-04-07 | 국민보 | 국민회 총회관 수릴비 모금활동 | 이제는 아마 세납과 풍우(風雨)와 기타 일반 이유로 말미암아 자연한 봄철의 어려운 것을 차차 넘기게 된 듯 하오니, 아직까지 실행에 착수치 못한 대의회 입법안 중 여러 일을 실행할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NULL | 2025-09-14 05:59:52 | 2025-12-06 11:20:06 | 1937 | 4 | 0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