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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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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ms.5vYRJuExUC4dok19g 1937-10-27 국민보 한인양로원 번지 한인 양로원 번지는 이러합니다. 스쿨 스트리트 二三六호 전화 六五六八一 서신과 전화할 일이 있으면 이와 같이 하시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hfLtMzGcTyuOkACzT9kqQg 1937-06-03 국민보 안숙자 양은 음악연극 비범한 천재가 있어 워싱톤 예비중학에 있을 때에 가극의 주요인격이 되었었고 최근 매킨리 중학 연극에도 중심인격이 되었었으며 양의 재명이 높고 조예가 깊어 백인계에서 청하는 곳이 많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hFj2WK.bTcurVf.juWBjNg 1937-06-23 국민보 최원숙씨의 헌신 와일루아 최원숙・김상연 양씨는 6월 20일에 일부러 총회관에 찾아와서 그 의무금과 일반공전(公錢)을 전하였는데, 그 성의가 무한히 감격한 바이며, 특별히 최원숙씨는 77세된 노인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hFfkSvodSyG8rRSF4hbzXA 1942-03-11 국민보 호항(호놀룰루) 한인 기독교회 전화 八八七五五 KOREAN CHRISTIAN CHURCH 1832 Liliha St. Honolulu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42 3 0 0 0
HfdpG25UQOydXPotl-NPTQ 1910-10-18 신한국보 포르투갈 新共和國 포르투갈은 구라파(유럽) 서남부 대서양 연안에 궁벽해 처한 한 소국이니 그 면적은 三萬四千二百五十四방 마일이요 인구는 五百萬에 지나지 못하니 면적으로는 한국의 二분지 一이 되지 못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10 0 0 0
HfC5lMlERbWP.jC1nQWPLg 1937-08-18 국민보 각색 악기 각색 전기 가구 특별히 한어로 설명 본 회사에서 한인 대리인을 특별히 두었습니다. 피아노 각종, 라디오 각종, 확성기 각종, 군악대 악기 각종, 음악곡조 각종, 지·이·리프리저레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Hfb0KpGKR1aThKUVrR6JDw NULL 국민보 일본 해군이 영사관을 보호 장훈의 군대에 행동이 자못 위험하여 당장의 일본영사관을 엄습할 형세가 있는 고로 일본 영사는 二百二十五의 해군육전대를 하륙시키고 또 속사포 두 병을 영사관 문 앞에 걸어놓아 불우지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Hf8FbSUFQECilOkx6VXUgg 1942-04-29 국민보 홍명조씨 별세 본 지방회우 홍명조씨는 신병(身病)으로 신음하다가 4월 22일에 별세하였고, 씨는 호상부 회원으로 각항 의무를 다하였사오니 조사하신 후 씨의 호상보조금을 지출하심을 경요(敬要)함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8 2025-12-06 11:20:06 1942 4 0 0 0
Hf7qAiYCQeSM97saV52JAQ 1938-03-30 국민보 광고 본인의 구두 전방은 반이 익히 아는 「뉴욕슈이스토아」상점이온 바 특별히 대한인 첨위에게 대우하여 상당히 수용하오니 일반 한인은 시험하시옵소서 NEW YORK SHOE, STORE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hF4fENBUQrycU9FCy5HufA 1936-12-30 국민보 공하신년 새해가 옴이여 기대의 새해 새해가 옴이여 분투할 새해 새해가 옴이여 성공의 새해 일마다 형통하시고 업마다 번영하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6 12 0 0 0
HeZhX4O.QYCmND0ZCvl-Bw 1909-09-14 신한국보 最近 俄羅斯(러시아)史節略 二十七號 빌로스토크에서 크게 잔살하던 전역을 당하여 군대와 경찰의 강포함을 보고 드디어 아황(러시아 황제)에게 간하여 가로되 (이는 심히 옳지 못한 일이니 급히 진압함이 가하다 하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9:21 1909 9 0 0 0
hezGpVrvTUyiOq.bfgThsg 1938-07-13 국민보 NULL 자동차 부리는 것을 배우시오. 어느 시간에나 상의하여 작정합시다. 신속히 가르치고 허가장 얻는 것을 담보합니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7 0 0 0
heXhLILQT0eshXfsUHWDGw 1909-06-08 신한국보 改名 廣告 본인의 이름은 김응완이옵더니 동 성명이 있어서 상완으로 고쳐 행세하오니 지구간 조량하시오. 일상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9:20 1909 6 0 0 0
hewbEnkCT0ub.7jTEyRISA 1913-12-24 국민보 값 없이 눈검사 머리 아프고 현기나는 사람들은 약을 먹지말고 안경을 쓰시오. 신경제조 파경개조 S. E. Lucas, Parisian Optican 1107 Alakea St. Honolu NULL NULL NULL NULL NULL S. E. Lucas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hewaoerETbabSyN.DS1O2Q 1910-04-19 신한국보 淸國暴動 청국 한구 동일발 장강 일대에 폭동이 일어나 다수한 교당을 파괴하였다는 보도가 있음으로 영국포함 수척이 파견 되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5-12-06 11:20:06 1910 4 0 0 0
hEVyFuNvRKGKXeh46af59g 1914-07-04 국민보 각 병대 처소 분배에 당하여는 一. 세프터 병영에는 보병 제二연대와 공병 제三대대 “아이(I)”중대와 신병호 기호대 “이(E)”중대와 신호병 전화전보대 “엠(M)”중대를 주둔하고, 二. 쇼필드 병영에는 보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7 0 0 0
HevRnJLXRtGtdyCLUngNsw 1909-03-09 신한국보 漁場又奪 동래 좌수영은 유명한 어장지인 고로 일인들이 다수히 밀려온다더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9:19 1909 3 0 0 0
hEVFLPUtTGa0VwxmeBvBCg 1938-06-08 국민보 토지 매매 본인은 토지, 가옥 매매를 원하시는 분의 장래를 위하여 이해를 타산하여서 신용적을 위주합니다. 신용과 친절로 우리 동포에게 소개하오니 시험하여 보시옵소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6 0 0 0
hEtQUW4FRLG97LhrwIoWVg 1938-03-23 국민보 묵서가(멕시코)의 기름 압수 묵서가(멕시코) 대통령 기드나스 대장은 「묵서가(멕시코) 사람의 묵서가(멕시코)」라는 정책으로 실행하는 한 수단으로 외국인 소유의 기름광들을 다 강제로 압수하였는데 그 중에 미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3 0 0 0
HeSWVjI4TwOFI2jjKW3vgg 1909-05-04 신한국보 양도 시찰의 역정 임정수 씨는 하와이 사회계 역사상에 저명한 지사라 거월 국민총회에 하와이 마위(마우이) 양도 시찰을 피선하였는데 본월 七일에 발명하여 마위(마우이) 하나로부터 부네네를 돌아 해도전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9:18 1909 5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