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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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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8N5s58RXyn0vAobmo6SA 1937-08-04 국민보 시내 보증인 회사 경무청과 이민국 권한이며 기타 일반법률계의 보증금과 담보금의 보증등속과 보방 담당함. 밤과 낮으로 수응합니다. 八一七 누아누 전화 四四二○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HK6X6R2nRRqD3AKZpLNsEw 1937-03-10 국민보 닥터 양유찬 DR. Y. C. YANG 전화 사무소 五六一七 사저 九八六八四 베리탄니아 거리 四九一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Hk1zBmWHQA6ofW78rB6uuA 1913-08-27 국민보 태평양학원 추기 개학 호놀룰루 태평양학원은 원래 동양 학생들을 위하여 교육의 길을 열어 놓은 것이라. 연내로 한인 학생과 태평양학원에 좋은 인연을 맺은고로 학생 오룡운은 우리 학교의 처음 졸업장을 취한 NULL NULL NULL NULL NULL 오룡운 2025-09-14 05:59:50 2025-12-06 11:20:06 1913 8 1 0 0
HjYIca9FQI64Aqoh3vXpbg NULL 국민보 본사원등의 광고 일반 동포와 구람제군은 본사의 발전을 도모하여 마음과 정성과 힘과 재정으로 도와 주심을 못내 감격하오며 본사의 전정을 위하여 더욱 찬조하심을 바라옵고 다시 부탁하옵기는 본사원등에게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0 2025-09-14 05:59:50 NULL NULL 0 0 0
HJyi0Pg2Rqa7TnxX3S3FVQ 1938-04-20 국민보 청찬관 호항(호놀룰루)에 제일 구군인 청찬관이올시다. 개인객과 소수, 혹 다수의 연회를 소원대로 공급하오. 미리 전화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소이다.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hJwORVd2QKeZGXc6aaX9Hg 1914-04-29 국민보 미·묵전쟁(미국·멕시코전쟁)의 대세 양군 사상 통계 미병은 죽은 자가 二十 명 상한 자가 七十五 명 묵병(멕시코병)은 죽은 자가 一百 二十六 명 상한 자가 一百 九十三 명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hjuMgrbaTT2pIXIQwUnPMg 1938-10-19 국민보 케카하지방회 통상회 배계자(삼가 아룁니다). 이달 9일 하오 3시 반에 본 지방 통상회를 개최하고 처리사항이 다음과 같습니다. 1. 본회 회장 김운선씨가 타 농장으로 이거(移居)한 고로, 당분간 본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hjo0WwuYQUigOK5mfyBJ6w 1909-08-03 신한국보 韓人被逐과 勞動 교섭 본항에 재류하는 한인 노동자 수百명이 七月 三十日 새벽에 일표지를 타려고 정거장에 나갔다가 일체로 퇴각을 당하였는데 이내수, 민찬호 양씨가 본항 노동사무소 미인미드 씨에게 교섭하였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9:31 1909 8 0 0 0
HjmR9xiOT3aYaeJ8hGWLbA 1914-03-14 국민보 한인이 박인 국민회 기념일과 워싱턴 탄일 각색 사진 수十 종 대본에 五十전 소본에 十전씩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HjmnXK0GQzKLS2Zlpc3VVw 1914-06-13 국민보 현채 모집을 결정 一百四十三萬元 핑크햄 총독은 四푼 변리에 현채 一百四十三萬원 모집하기를 제의하여 근일에 윌슨 대통령의 허가까지 맡게 되었는데, 그 채권은 백원으로 오백원까지 몇 가지 종류이며 기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6 0 0 0
HJKHeHtiR96A70crct8byg 1913-12-10 국민보 침약 광고 본인이 이전 이동우 씨 우접하였던 중국인 약국에서 유숙하오니 누구시든지 질병으로 고통하시는 동포는 속히 찾아오시오. 침과 약을 쓰는 방법은 참 신효하외다. NULL NULL NULL NULL NULL 이동우 씨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HjeVPi2yR0SwqoUssqU9zw 1938-12-21 국민보 이민산씨의 호상보조금 지출 회우 이민산씨가 별세한 부음(訃音)을 듣고 조사에 의하여 곧 씨의 신후(身後 : 사망후) 주무금을 지출하였습니다. 조량(照亮)하시옵소서. 민국 20년 12월 17일 총회장 조병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2 0 0 0
HJErMctNT5ysjE9CCnm1ZA 1910-05-10 신한국보 서인도 强震 코스타리카 썬 쥬앤델서 동일발 코스타리카의 둘째가는 도성 카타고시의 일부분은 지난 예배 三일 밤의 지진을 인하여 전연히 파괴가 되었는데 수다한 돌집이 무너져 자던 자의 참사를 당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hJdu7ZfJQX6rW2JlUnrwSQ 1909-09-14 신한국보 廣告 본항 우체국에서 본 회관으로 통기한 소개서를 거한 즉 한국으로 체전하였던 돈이 회환하였으니 찾아가라 하였으나 그 이름을 본즉 영서로 쓰인 것이 이와 같으니 (YISONGGU) 그 광고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9:30 1909 9 0 0 0
hjDHPm5iRAalhzvh8klrUw 1909-03-16 신한국보 敗家病國 영선군 이준용이가 운현궁을 二만五千원에 전집하여 채금을 이어 가지고 이근택 이근호 형제를 밤마다 청요하여 비밀히 계의한다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9:29 1909 3 0 0 0
hJ4rdisKQQaSX3UENAiXIw 1938-04-06 국민보 일본 군대의 기진 맥진 산동성에서 일본 군대는 후원병을 얻어 다시 서주를 향하여 전진하려 하나 중국 군대의 반공격이 너무나 강경하여 일군이 한 치의 땅도 내여 딛지 못한다더라. 산동성 남방과 산서성에서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8 4 0 0 0
hj4iEhpnSWGbmtxxT7wUtg NULL 국민보 地方會錄 마위(마우이) 푸네네 二동 지방회 八月 六日 통상회 궐임된 대의원은 김성기 씨로, 재무는 임사현 씨로 선정하다. 하와이 가마이 지방회 八月 二日 통상회에 체임 신선한 임원이 NULL NULL NULL NULL NULL 김성기, 임사현, 허천일, 민광여, 김윤초, 지중숙, 신태성, 김영두, 박윤서, 안석윤, 백덕규 2025-09-14 05:59:50 2025-12-06 11:19:52 NULL NULL 11 0 0
hirZP5O7R8y6fgCEn9o.jA 1909-08-10 신한국보 아리마누 지방회 거월 三十日 임시회에 궐임원을 선정할 새 부회장 김광연 씨로 총무 이용운 씨로 대의원 이석준 씨로 신선하다.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9:28 1909 8 0 0 0
HIRCZWn4QcyYWyY1tulNHg 1913-12-17 국민보 병 보는 시간 매일 오전 九시로 十二시까지 오후 七시로 八시까지와 예배일에는 오전까지만 종무는 매 예배 三일, 六일 오후 一시로 三시까지 베레타니아 뉴년스트리트 모퉁이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0 0 0
hIr7IHtvSTS60-7mbvFg3Q 1909-03-23 신한국보 미·묵(미국·멕시코)의 중미보호 묵서가(멕시코) 三월 十三일발 전을 거한즉 부국무대신 컴피아쓰가 말하기를 묵서가(멕시코)에서 장차 미국을 연합하여 중아미리가(중부아메리카)의 평화를 보호한다 하였다더라. 정치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6-01-25 04:09:27 1909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