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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 · 80,009개 행 · 18개 컬럼

컬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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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31yVFsRoGgwC7EUGevxg 1937-08-18 국민보 용부 패물상점에서 고물(금)들을 즉전으로 사기도 하며 시계, 혼인 가락지 각종 패물을 헐가로 방매합니다. 각종 동서양 패물제조 시계수리 조각장식 수선 가격상담 호항(호놀룰루) 누아누 거리 一○二五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8 0 0 0
ho-qthVUTgWUJCpLyHG28g 1910-05-31 신한국보 英國代表者의 抗議 워싱턴 동일발 목하에 개회 중에 있는 만국 주일학당 회의는 그 시가 행렬에 흑인을 참예치 못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교 주의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영국 대표자는 항의를 제출하였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hnzsK.wVTXCRdi7FQ6RKNw 1910-05-10 신한국보 帝王의 美國 訪問 섬라국(태국) 왕폐하는 금년 여름에 왕후 폐하 四十인과 동반하여 미국을 방문하겠다는데 섬라국(태국)은 일부다처주의를 숭상하는 고로 별로 괴이히 여길 것이 없으나 처음 듣는 이는 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5 0 0 0
hnyyASdLTqSPCmnnD7wXAA 1914-04-08 국민보 국민공회를 유지하기 위하여 공회를 마침내 해산하고 말는지 신문을 마침내 폐지하고 말는지. 이는 오늘날 공회 당국자와 신문사 주무자의 문제요, 이는 오늘날 하와이 일반 한인의 문제라. 망하면 함께 망하고, 망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4 0 0 0
HNWWRStPQA-KlL40IyRCjw 1937-10-27 국민보 부인구제회 의무금 호놀룰루 최혜림 1원 5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10 0 0 0
HnvyIgiSRCq04euKehq4lA 1913-12-06 국민보 대만 혁명의 결국 사형을 당한 자가 二十여 명 혁명당 영수 라세복 등은 도망 중국 혁명당의 선동을 인하여 일인의 대만 총독부를 전복코자 하던 대만 백성 二百五十 명은 일본 관리에게 잡혀 징판을 당하는데 수범과 종범을 차례로 처치하고 그중에 二十여 명은 사형 NULL NULL NULL NULL NULL 탐복세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1 0 0
HNvH8qJARh-Pl-AI0ckhcQ 1938-08-17 국민보 광고 식품의 약종이 구비하오니 소용대로 청구하시오. 신속히 수응함. 약품 十전대보환 一제 四元, 十전대보탕 一제 四元, 웅담 一푼쭝 二元 五十戔, 삼용보익수 一병 四元, 송삼 상품 二十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8 0 0 0
HNui3AGOTaenPzh1YuNCIw 1937-03-10 국민보 국민총회와 각 지방회 주소록 P. O. Box 1919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3 0 0 0
HntQ5On5TCW7sX68H1fJKQ 1914-05-16 국민보 海東旅館 三四七 Y. P. CHUNG P. O. BOX 690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14 5 0 0 0
hNTeI9stS3qBTaNQYKSNcg 1938-11-02 국민보 광고 식물 상점 본인의 상점에 동서양 식물이 구비하옵고 특별히 좋은 물건뿐입니다. 또는 본국 물산이 있사옵고 겸하여 향기로운 채소, 과실 각색 고기와 생선이 구비하오며 한인동포께 특별히 염가로 수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1 0 0 0
HnrLljRiTNiBUhN4g1NdDg 1937-06-03 국민보 묵서가(멕시코)에 모래난리 멕시코에서는 폭풍에 모래가 들어와 쌓여 미초아카도에 있는 한 광산 동리를 덮어서 五百여 명 주민 중에 몇 사람 이외에는 다 산무덤 속에 들어 죽었다더라.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3 2025-12-06 11:20:06 1937 6 0 0 0
Hnr05a-HRTaMTpdK1XEBQA 1914-03-07 국민보 일본정부에 대하여 덕국대사(독일대사)의 강경한 항의 일본정부는 이번 해군부 옥사를 인하여 일본에 있는 덕국(독일) 시멘트회사 지점사무원을 구류함을 인하여 덕국대사(독일대사)는 일본정부에 향하여 불법한 행위를 책망하고 항의를 제출하였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3 0 0 0
hnoT0ZfaTtK5oF8113u8eg 1910-09-13 신한국보 大韓興學報를 爲하여 第八次 捐助하신 제氏 본도 펄 씨티 왜마루 지방 이영호 五十錢 김정석 五十錢 전흥길 五十錢 조병기 五十錢 장원여 二十五錢 우이태 二十五錢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7 2025-12-06 11:20:06 1910 9 0 0 0
hnNqhhttQeaNkex.UoYuKA 1909-08-24 신한국보 國民會에 對한 義損金 포와(하와이) 지방 총회 대의원회에서 의결한 오십전 이상 의연금을 수합하여 부송한 지방회회원에 방명과 금액을 좌에 게재하노라. 사회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6 2026-01-25 04:09:37 1909 8 0 0 0
HNla6hHWRNiIwT2Utt5omw 1937-12-22 국민보 사탕 시세 十二월 二十二일 一 톤 六十六元 六十戔 一 근 三, 三三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4 2025-12-06 11:20:06 1937 12 0 0 0
HnKJALJASi2ksAXCnC7FCQ 1938-10-12 국민보 광고 재봉과 세탁 본인이 재봉과 세탁에 많은 경험으로써 동서 각국인의 유행복을 진선 진미하게 재봉하오며 또한 헌옷들을 새옷과 꼭같이 세탁 염색하오니 일반 동포께서 많이 애고하심을 바라오며 만일 누구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5 2025-12-06 11:20:06 1938 10 0 0 0
hnccsSemQJ2uvqGQ56dkUQ 1913-11-22 국민보 김길상 씨의 참사한 흉문 이것이 진적한지 일본인 각 신문에 보도한 바 한인 김길상 씨는 본월 十六일 하오 삼시 반경에 와이아홀리 굴뚝에서 역장에서 폭발하여 터지는 돌에 맞아 즉시 참사하였다 함. NULL NULL NULL NULL NULL 김길상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1 1 0 0
HN9JR3XPTxyXFlfwiODUzw 1913-12-20 국민보 東西格言 판권소유 제 위왕의 세자 정곽군이 장차 설성으로 옮겨가고자 할 때 모든 빈객이 불가함을 말하되 정곽군이 즐겨 청종치 아니하며 여러 사람의 간하는 것을 막고자하여 문지기에게 분부하여 객을 들 NULL NULL NULL NULL NULL 정곽군, 심득.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3 12 2 0 0
hn47Q.IGS5KoWLqTFmLExg 1937-01-20 국민보 김이만 재봉점 해육군복과 모든 의복을 대한 동포에게는 특별 염가로 수응 Y. M. Kim TAILOR ARMY AND NAVY 98 N. BERETANIA ST. HONOLULU T. H NULL NULL NULL NULL NULL NULL 2025-09-14 05:59:52 2025-12-06 11:20:06 1937 1 0 0 0
hmzDMZyZRe6dGRbLg--TWg 1914-02-14 국민보 순사의 칼을 쓴 것이 내부대신의 허물 재작일 이래로 동경(도쿄)난민의 소요를 진압하기 위하여 경찰 관리가 칼을 빼어 사람을 베인 사건이 관민 간에 큰 문제가 되어 백성들은 그 허물을 내부대신 원경에게 돌리고 탄핵하기를 NULL NULL NULL NULL NULL . 2025-09-14 05:59:51 2025-12-06 11:20:06 1914 2 0 0 0